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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숲을 사랑한 소년- 일러스트가 정말 멋진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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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인데 날씨가 너무 따뜻한 1월 시작이네요. 지난번에 나탈리 민의 소년시리즈 중 시간을 훔치는 소년이라는 아주 일러스트가 멋진 그림책을 만나 포스팅했었는데요. 그 시간을 훔치는 소년이라는 책은 소년시리즈 중 3번째 책이 었어요. 어찌 거꾸로 소년시리즈를 만나서 읽고 있는데요 ㅎㅎ 원래 소년시리즈 중 제일 먼저 나온 책은 글자를 모으는 소년이에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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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인데 날씨가 너무 따뜻한 1월 시작이네요.


지난번에 나탈리 민의 소년시리즈 중 시간을 훔치는 소년이라는 아주 일러스트가 멋진 그림책을 만나


포스팅했었는데요. 그 시간을 훔치는 소년이라는 책은 소년시리즈 중 3번째 책이 었어요.


어찌 거꾸로 소년시리즈를 만나서 읽고 있는데요 ㅎㅎ


원래 소년시리즈 중 제일 먼저 나온 책은 글자를 모으는 소년이에요.


글자를 모으는 소년, 숲을 사랑한 소년, 시간을 훔치는 소년 순으로 발간되었는데 저는 어찌 거꾸로 읽고 있어요 ㅎ

 

 

 


그림만 보더라도 너무 아름답고 미술작품을 보는듯한 느낌을 받는 프랑스 작가 나탈리 민의 그림책


숲을 사랑한 소년!

 

 

숲 속의 소년은 친구를 기다려요.


마을에 사는 소년이었어요.


가만히 누워서 자연의 소리를 듣고 있는 그림이.. 왠지 시간이 멈춘듯한 기분까지 들게합니다.

 

 

 

 


친구와 함께 지내는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매일매일 붙어다니는 두 소션~


봄의 느낌을 밝은 색이 아닌 약간은 어두운듯한 그림으로 나타냈지만


두 소년이 마음껏 연못에서 노는 모습은 너무 자유롭고 행복해보여요.


우리 아이도 곧 유치원에 다니면서 친구를 만나게 될텐데.. 이렇게 매일 만나고 싶은 친구가 생기겠죠~!

 

 

 

 

 

" 우린 친구야. 영원한 친구. "


숲 속의 소년은 친구를 데리고 구름 위까지 솟아 있는 나무 꼭대기 위로 올라갔어요.


소중한 친구와 단둘이 나무 꼭대기위에서 무슨 이야기를 나눌까요.


책 속 그림이 너무 독특해서 자꾸자꾸 그림에 빠져들게 되네요.




매일매일 만나던 두 소년.


그러나 비가 오던날... 숲에 사는 소년은 친구를 기다렸지만.. 그날은 친구가 오지 않고


소년은 처음으로 혼자라는 생각에 외로움을 느껴요.
 



서로 다른 공간에 사는 소년들이었지만 서로에겐 소중한 친구라는 존재가 있었기에


숲 속에 사는 소년은친구와 만나기 위해 마을을 떠난답니다.


친구와 함께 있는 공간은 숲이 아닌 공간이라도 소중한 공간임을 깨달았거든요.

 

 

 

 

 

 

이 책은 곧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될 우리 5살 딸에게 참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친구와 함께라면 어떤 공간이든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이 된다는 것을 그림으로 말해주는


독특하고 참 인상깊은 그림책이에요.



숲을 사랑한 소년책을 읽고 3번째 나온 시간을 훔치는 소년을 읽으니 더 재미있고 연작소설을 읽는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


책 속 이쁜 그림은 아이 방에 이쁜 액자에 넣어주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게하는


그림책이었어요 ^^

 

 

 

s****a 2016.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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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사랑한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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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사랑한 소년     나탈리 민( Nathalie Minne)의 블로그에 놀러가보세요. (http://nathalieminne.blogspot.kr/) 프랑스 태생의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소년 시리즈"를 펴내고 있습니다. 《글자를 모으는 소년》을 시작으로 2, 3년 간격으로 같은 소년을 주인공 삼아《숲을 사랑한 소년》, 《시간을 훔치는 소년》을 펴냈답니다. 이 프랑스 그림책을 한국 독자에게 소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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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사랑한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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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민( Nathalie Minne)의 블로그에 놀러가보세요. (http://nathalieminne.blogspot.kr/) 프랑스 태생의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소년 시리즈"를 펴내고 있습니다. 《글자를 모으는 소년》을 시작으로 2, 3년 간격으로 같은 소년을 주인공 삼아《숲을 사랑한 소년》, 《시간을 훔치는 소년》을 펴냈답니다. 이 프랑스 그림책을 한국 독자에게 소개한 한울림어린이 출판사의 설명에 따르면, "소년 시리즈"의 각 권은 각각 "함께 나누는 말, 함께 머무는 공간, 함께하는 시간"이라는 공통의 열쇳말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래서 세 권 전체를 순서대로 읽었을 때 감동이 배가된다지만, 저는 그 중 두 번째 권인 <숲을 사랑한 소년>부터 읽어보았습니다. 아니 감상했습니다. 

나탈리 만의 "소년 시리즈"는 “마음을 파고드는 시의 언어,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는데, 그렇습니다. 다소 큼직한 판형의 이 그림책을 펴들고 있노라면 그림 속에 빠져듭니다. 글도 시적인데 그 색채와 배경이 몽환적이기까지 합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갤러리에서 그림 감상하는 기분이 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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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사랑한 소년>이란 제목에서 소년은 단수형이지만, 본문에서는 두 명의 소년이 등장합니다. 한 명은 숲에 살고 한 명은 마을에 삽니다. 두 친구는 서로 다른 공간에 속해 있지만, 만납니다. 주로 마을의 친구가 숲을 찾아오지요. 마치 <어린 왕자>에서 왕자가 여우와 길들이는 관계가 되어가듯, 숲 속의 소년은 마을의 소년을 기다리며 설레어 합니다.  몇 번 숲을 왕래해본 후, 마을의 소년은 이제 숲을 더이상 무서워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혼자서도 숲 속의 친구를 찾아올 수 있었으니까요. 추운 겨울이 왔어도 마을의 소년은 친구를 찾아 숲에 왔습니다. 차가운 눈은 오히려 부드러웠고, 숲 속의 고요함은 두 친구 사이에 흐르는 말 없는 우정을 더욱 달콤하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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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숲 속의 소년이 결심합니다. '영원한 우정'인 친구를 만나러 마을로 떠나보려는 결심을. 그 동안 소년에게는 숲이 전부였기에 숲이라는 공간 밖으로 나가는 것이 몹시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소년은 깨달았지요. 자신이 숲을 떠나기 두려워했던 만큼, 마을의 친구 역시 숲에 처음 발 들여놓을 때 두려웠지만 이내 자신처럼 숲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것을. 숲을 떠나 마을로 내려가려는 소년의 표정이 참 밝습니다. 진정한 관계를 꿈꾸고 실현하는 아이의 표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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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꼬마가 일기 대신 <숲을 사랑한 소년>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잠들었네요. 잠든 아이에게 물어보진 못했지만, 종이를 가득 매운 회오리는 바람일까요? 눈송이일까요? 사랑스러운 독후감이라 옮겨봅니다.

*     *     *

깜짝 놀랐다. 왜냐면 그림을 너무 예쁘게 그려서였다. 나는 이 책에 있는 그림을 사진으로 찍어 좋은 추억으로 만들꺼다.

어쨌든 난 이 책이 좋다. 그리고 이렇게 그림 그리는 화가는 처음 봤다. 나도 언젠가는 내 꿈을 이룰거다.

 

 

 

 

*

y*******a 201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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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사랑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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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사랑한 소년 나탈리 민 글,그림 / 바람숲아이 옮김 함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좋은 소년의 이야기 두 페이지를 차지할 만큼 큰 그림은 한편의 작품을 보고 있는 것 같네요. 그림 옆의 글은 이야기를 시적으로 표현해 그림을 감상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커다란 숲이란 공간에 소년과 소년이 만나는 숲 밖의 소년과 숲 속의 동물들을 아주 작은 일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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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사랑한 소년


나탈리 민 글,그림 / 바람숲아이 옮김




함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좋은 소년의 이야기


두 페이지를 차지할 만큼 큰 그림은 한편의 작품을 보고 있는 것 같네요.

그림 옆의 글은 이야기를 시적으로 표현해 그림을 감상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커다란 숲이란 공간에

소년과 소년이 만나는 숲 밖의 소년과 숲 속의 동물들을

아주 작은 일부로 표현했어요.


마치 숨은 그림 찾기를 하듯이.


이 덕분에 이 책에서는 숲이라는 공간의 사계절의 변화와 아름다움을

두페이지에 달하는 큰 그림에 모양과 색, 다양한 그리기 기술로 표현해서

공간감이 느껴지고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답니다.


바람이 세차게 부는 숲의 모습

그림이지만 정말 세찬 바람이 불어 휘청이는 느낌이 들지요.


눈 쌓인 겨울의 숲 또한

나무 위에 소복히 쌓인 눈의 질감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숲을 사랑한 소년 책을 보여주자

두 따님은 덥석 책을 손으로 만져보기 바쁘네요.


눈으로 보기에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손에 만져지고 잡힐 것 같은가 봐요.


정말 그런 입체감이 있는 건 아니지만

아이들이 비록 그림이지만 만져보고 그 느낌을 상상해 보는 시간이었답니다.





숲과 마을이라는 서로 다른 공간에서 자라 온 두 소년의 만남은 서로에게 변화를 줍니다.

숲 속의 소년이 숲을 떠난다는 건 상상할 수 없었던 것처럼

마을의 소년에게 숲은 낯설고 두려운 공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있어서 두 소년은 낯설고 두려운 공간을 극복하고

비로소 마을의 소년은 숲의 아름다움을 알게 되고

숲의 소년은 숲이 아니더라도 친구와 함께 하는 공간은 소중하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숲을 사랑한 소년"은 두 소년을 통해 진정한 관계란 소통하고 공감함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고 공유함으로써 이루어진다고 말하지요.



5,6세 두 딸들에게는 조금 어려운감이 있는 이야기였지만

멋진 그림을 감상하면서 많은 것을

아이들이 상상하고 느낄 수 있게 하는 멋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숲을 사랑한 소년"의 소년이 주인공으로

"글자를 모으는 소년","숲을 사랑한 소년", "시간을 훔치는 소년" 의

세 가지 이야기가 시리즈로 출간되었답니다.

기회가 되면 다른 이야기도 감상해보고 싶네요.





+ 이 글은 도치맘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무상을 제공받아 독후 작성한 글입니다.



 

h*****9 2016.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울림어린이] 숲을 사랑한 소년
"[한울림어린이] 숲을 사랑한 소년" 내용보기
한울림 어린이 소년 시리즈 2번째 이야기숲을 사랑한 소년           얼마전 글자를 모으는 소년을 읽어봐선가아이는 친숙한듯새로 꽂혀 있는 이 책을 들고 와선 읽어달라 한다 .                 첫장을 넘기면뜨거운 태양 아래 귀뚜라미와 높게 자란 풀들이 사각사각 소리를 내는숲의 여름을 만난다.                  아이는 풀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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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울림 어린이 소년 시리즈 2번째 이야기


을 사랑한 소년
 

 

 

 

 

 얼마전 글자를 모으는 소년을 읽어봐선가

아이는 친숙한듯

새로 꽂혀 있는 이 책을 들고 와선 읽어달라 한다 .


 

 

 

 

 

 

 

 

 첫장을 넘기면



뜨거운 태양 아래 

귀뚜라미와 높게 자란 풀들이 사각사각 소리를 내는

숲의 여름을 만난다.

 

 

 

 

 

 

 

 

 아이는 풀들의 흔들리는 방향을 보더니

"엄마, 바람이 불어요, " 라고 말한다.

이런 반응에도 엄마인 나는 가슴이 벅찬다.

그림을 파악할 수 있는 감각이 생긴 것 같은 기분이 든달까 ....^^;;;;






드러누워 여름을 만끽하는듯한 포즈의 숲속 소년.

마을의 소년을 기다리고 있다.


마을의 소년.

숲을 사랑한 소년의 전 편인 

글자를 모으는 소년에 등장했던 바로 그 마을의 소년이다.

오오... 이런 새로움 속에서의 익숙함~

시리즈의 묘미이기도 하다 ~~

 

 

 

 

 

 

 

 

 비밀 얘기를 주고받을 정도로 가까운 두 소년의 사이.

가을이 되고,

추운 겨울이 되고

또다시 해가 지나 봄이 되어도

두 소년은 여전히 자주 만난다.

 

 

 

 

 

 

 

 

 비가 많이 내리던 어느날...

빗소리만 숲속을 가득 채우고 ....

그나마 소년의 오두막에 비를 피해  잠시 날아 든 산새 조차 떠나자  

소년은 외로웠고,

슬펐고,

숲 속에서 자신이 혼자라고 느껴진다.

 

 

 

 

 

 

 

 

 다음 날 찾아 온 친구.

소년은 행복감을 느끼고.....

많은 생각에 생각을 거듭한다.

숲을 사랑하는 소년,

을 떠나서 살 수 있을까 를 고민했던 소년

마을의 소년이 숲의 소년과 함께하기 위해 숲으로 찾아온 것 처럼.

숲을 사랑하는 소년도 

이제 숲을 떠날때라는 걸 느낀다 ...


이책은
함께 하기 위해, 자기 것만을 고집하기 보단, 서로 공유하고 서로 배려하고, 버릴 건 버려야 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프랑스 노르망디 출생의 , 파리에서 미술을 공부한

나탈리 민의 이국적 감각이 매력적인 소년시리즈.


35개월의 우리 큰 아이도 재밌어 했지만,
어른인 내가 읽어보아도 스토리 있는 미술책을 관람하듯 재밌게 보았다.

기발한 소재로 이야기를 끌어내는 소년 시리즈 중
마지막 편인 
시간을 훔치는 소년도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나도 궁금해 진다.

t******o 2016.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을 사랑한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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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혼자 지내던 소년이 친구를 기다리면서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고 소통하며 공감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이제 곧 학교갈 7살 딸아이와 읽었는데 친구의 중요함을 다시한번 알수 있었던 좋은 책이였어요 그림이 너무 이뻐서 볼수록 좋은 책 이였답니다 ^^
"숲을 사랑한 소년" 내용보기

 

숲에서 혼자 지내던 소년이

친구를 기다리면서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고

소통하며 공감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이제 곧 학교갈 7살 딸아이와 읽었는데

친구의 중요함을 다시한번 알수 있었던 좋은 책이였어요

그림이 너무 이뻐서 볼수록 좋은 책 이였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r******s 2015.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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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사랑한 소년 - 소통과 공감의 진정한 관계맺기
"숲을 사랑한 소년 - 소통과 공감의 진정한 관계맺기" 내용보기
나탈리 민의  <소년 시리즈>   글자를 모으는 소년, 숲을 사랑한 소년, 시간을 훔치는 소년 중에   숲을 사랑한 소년을 만나보았어요!!  책의 겉표지 그림이 너무 이쁘고..   책도 기존 단행본 책들보다 크기가 큼지막한 사이즈여서 좋더라구요.. 숲을 사랑한 소년 이야기는,,  소통’과 ‘공감’으로 관계 맺기를 시작하면서   친구와 함께 머무는 곳이라면 모든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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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민의  <소년 시리즈> 

 글자를 모으는 소년, 숲을 사랑한 소년, 시간을 훔치는 소년 중에

  숲을 사랑한 소년을 만나보았어요!!


 책의 겉표지 그림이 너무 이쁘고.. 

 책도 기존 단행본 책들보다 크기가 큼지막한 사이즈여서 좋더라구요..



숲을 사랑한 소년 이야기는,,  소통’과 ‘공감’으로 관계 맺기를 시작하면서  

친구와 함께 머무는 곳이라면 모든 곳이 소중한 ‘공간’임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이예요!!

 

 

숲에 여름이 찾아왔어요..  숲속에 사는 소년은 친구인 마을에 사는 소년을 기다려요..

 

마을에 사는 소년이 숲길을 지날때 나는

서걱서걱 나뭇잎 소리, 삐거덕거리는 나뭇가지 소리에 덜컥 겁이 났어요..

 

숲 속의 소년이 친구에게 말해요..

" 숲 속이 동물들이 너보다 훨씬 더 겁이 많아 "

 

눈 동그랗게 뜨고 나무 숨어 있는 책속 동물들 그림이 넘 귀여운거 같아요~ㅎㅎ

 

 

첫째 녀석이 읽더니 엄마 보라면서 숲속 나무 뒤에 동물들이 숨어 있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숨어 있는 동물들 하나하나 이름을 말하면서 찾아내는데..  아이가 참 재미있어 하네요^^

동생보고 너도 찾아보라며..ㅋㅋ 

둘이 요로고 이쁘게 있는거 볼때면  하나보다 둘 낳은게 참 잘했다 싶어요~

 

 

첫째 아이가 숲을 사랑한 소년을 읽고 말하더라구요..

엄마 그림 좋아하는데.. 이 책 그림들도 엄마가 좋아하는거 아니냐며..


아이에게 미술 작품세계를 같이 논하고 같이 보러다니는게 꿈인 저로써는..

책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그림에 관심을 갖고 이야기 해줘서 넘 반갑더라구요~


콜라주 기법을 사용한 아름다운,, 몽환적인 느낌의 그림체라.. 

그림 하나하나 작품을 보는듯 해서 눈이 참 즐거웠어요!!

 

 

 

가을이 되고..

 

 

추운 겨울이 되도..  소년과 친구는 여전히 자주 만났어요..

새하얀 눈으로 덮어 온갖 소리를 다 삼켜버린

 숲 속의 고요함 속에.. 둘은 나지막히 속삭이거나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요..

함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 좋았어요..

 

 

다시 봄이 찾아 오고..

 

여전히 둘은 함께여서 행복해요..


하지만,, 친구가 오지 않은 다음날.. 소년은 너무 슬퍼해요..

그리고 처음으로  숲 속에서 자신이 혼자라고 느끼지요..

 

 

그 다음날,  친구가 숲 속의 소년을 찾아왔어요.

소년은 비로소 웃음을 되찾았어요.. 

 

 

친구는 다시 마을로 돌아갔어요..

숲 속의 소년은 알게되요..  친구도 자신처럼 숲속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을..

그날 밤 숲속의 소년은 결심을 합니다~!!

 

 

날이 밝고.. 또 다시 찾아온 여름날..  소년을 숲을 떠났어요..

그날은 소년에게 가장 멋진 날이었어요..  마을로 내려가 친구를 만나게 될테니까요^^



숲 속의 소년에게 숲을 떠난다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어요..

하지만 마을의 소년과 숲을 공유하면서 함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 좋다는 사실을 차츰차츰 깨닫게 되고,,

 

결국엔 숲을 떠나 마을로 내려가 친구를 만납니다!!


숲속에서만.. 자신만의 공간에서만 지내던 소년이 친구로 인해  서로의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틀을 깨고 서로의 공간을 공유하여

세상 밖으로 나올수 있는 용기를 냈다는거에 큰 박수를 쳐주고 싶어요~


 진정한 관계 맺기 ‘소통’과 ‘공감’ 잊지 말아야겠어요!!

h****2 2015.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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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숲을 사랑한 소년
"(한울림어린이) 숲을 사랑한 소년" 내용보기
나탈리 민의 「숲을 사랑한 소년」 입니다. 이 책은 「글자를 모으는 소년」, 「시간을 훔치는 소년」과 함께 나탈리 민의 <소년 시리즈> 중 한 권인데요, 이미 '글자를 모으는 소년'을 만나본 저로서는 나탈리 민의 또 다른 소년 시리즈를 만나 더더욱 반갑고 좋더라고요. ​ 「숲을 사랑한 소년」도 역시 일반 책들에 비해 판형이 큰 책으로 어떤 내용을 담고있
"(한울림어린이) 숲을 사랑한 소년" 내용보기

 

나탈리 민의 「숲을 사랑한 소년」 입니다.


이 책은 「글자를 모으는 소년」, 「시간을 훔치는 소년」과 함께

나탈리 민의 <소년 시리즈> 중 한 권인데요,

이미 '글자를 모으는 소년'을 만나본 저로서는

나탈리 민의 또 다른 소년 시리즈를 만나 더더욱 반갑고 좋더라고요.




「숲을 사랑한 소년」도 역시 일반 책들에 비해 판형이 큰 책으로

어떤 내용을 담고있는지 소개해드릴게요.

 

 

숲에 여름이 찾아왔어요.

뜨거운 태양 아래 귀뚜라미와 높게 자란 풀들이 사각사각 소리를 냈고

나무 아래를 빼놓고는 온통 메마른 냄새뿐이었지요.

소년은 나무 그늘 밖으로 한 발짝씩 내디며 빛을 머금고 자란 새빨간 꽃을 몇 송이를 땄어요.

그리고 친구를 기다렸어요. 바로 마을의 소년이었죠.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여름 숲~

그림만 봐도 메마른 풀들이 사각거리는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하지만 마을의 소년을 기다리는 소년의 얼굴엔 메마른 풀과는 대조적으로

친구를 만나는 설레임이나 기쁨이 묻어나는 것처럼 보여요.

 

 

 

 

그날 저녁, 친구가 올 시간이 되자 숲 속의 소년은 마음이 급해졌어요.

친구를 마중 나가야 했거든요.

소년이 지나가도록 숲 속의 나무들이 길을 내주고

부엉이가 지긋이 소년을 바라보았으며 여우는 같이 놀자고 눈짓을 했지만

소년은 아무것도 알아차리지 못했어요.

'과연 내가 이 숲을 떠나는 날이 올까?'라는 깊은 생각에 빠져 있었거든요.



새하얀 달빛이 숲을 비추는 저녁, 생각에 빠진 소년의 얼굴

그리고 소년을 바라보는 동물들의 표정이 너무나도 겨울의 느낌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추운 겨울이지만 동물들이 한가지씩 걸치고 있는 붉은색들 때문에 차가운 느낌은 전혀 안 들고요.

생각에 빠진 소년의 얼굴을 바라보자니

저도 모르게 소년처럼 생각에 빠지거나 상상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만큼 이 책은 그림이 참 멋져요.

특히 숲이 주는 신비한 느낌때문에 그림을 보면서 저절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는 것 같거든요.

 

 

 

 

잠시 후, 소년은 친구와 함께 숲길을 지났어요.

서걱서걱 나뭇잎 소리, 삐거덕거리는 나뭇가지 소리에 친구는 겁을 냈어요.

숲 속의 소년이 친구에게 말해요.

"숲 속의 동물들이 너보다 훨씬 더 겁이 많아."



책을 읽으며 전 이 말이 제일 기억에 남더라고요.

'숲 속의 동물들이 너보다 훨씬 더 겁이 많아.'

어두운 숲이 주는 왠지모를 무서움 그리고 거기에 플러스된 동물들이 날 해칠것만같은 공포감!

하지만 사실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숲속 동물들의 행동들이

사람에겐 위협적으로 보일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드는 문장이었어요.

그리고 그림에도 숲속 동물들이 숲 여기저기에 숨어 소년들을 바라보는 눈빛에서

동물들이 얼마나 겁이 많은지 느낄 수 있었네요.

 마을에 사는 친구의 입장에서는 자신에게 낯선 숲이 두렵게 느껴질 수도 있었겠지만요.

 

 

 

 

가을이 되었어요.

이제 친구는 혼자서도 소년의 오두막집에 놀러 올 수 있게 되었어요.



「숲을 사랑한 소년」

나탈리 민의 다른 소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책에 실린 그림 하나 하나가 참 멋져요.

꼭 한편의 예술작품을 보는것처럼 말이예요.

그중에서도 전 요 가을숲의 그림이 제일 마음에 들더라고요.

 

 

 

 

추운 겨울이 되었어요. 소년과 친구는 여전히 자주 만났어요.

숲 속을 뒤덮은 새하얀 눈은 온갖 소리를 다 삼켜 버렸어요.

숲 속의 고요함은 눈처럼 차갑고도 부드럽게 두 소년을 감쌌지요.

둘은 나지막이 속삭이거나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요.

함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 좋았으니까요.



시간이 지날수록 숲에 사는 소년과 친구는

함께 있는 것이 일상이 되고 함께 있다는 것 자체를 좋아하는 것처럼 보여요.

둘은 함께 있어야 더 자연스런 관계처럼 느껴지는... 그런 관계가 된 것 같네요.

 

 

 

 

봄이 왔어요.

두 소년은 매일매일 꼭 붙어 지냈죠.

상쾌한 봄바람, 은은한 아이리스 향기, 개구리들의 노랫소리가 숲 속 가득 퍼졌고

흐르는 물결 소리는 꼭 웃음소리 같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빗소리만 숲 속을 가득 채운 그날은 친구가 오지 않았고, 소년은 너무 슬펐어요.

그리고 소년은 처음으로 숲 속에서 자신이 혼자라고 느꼈어요.

 

 

 

 

또다시 찾아온 여름날, 소년은 숲을 떠났어요.

눈부신 햇살 아래 지저귀는 새들의 노랫소리가 소년을 배웅해 주었지요.

그날은 소년에게 가장 멋진 날이었어요.

마을로 내려가 친구를 만나게 될 테니까요.



드디어 소년은 친구를 만나기 위해 자신이 살던 숲을 떠나요.

자신이 살던 곳을 떠난다는 건 소년에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지만

누군가(친구)와 함께 관계 맺고 함께 한다는 기쁨을 알게 된 소년에게

굳이 숲이 아니어도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은 모두 다 소중한 공간임을 깨달았으니까요.





「숲을 사랑한 소년」은 일단 그림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책이에요.

그리고 낯선 환경, 공간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친구 맺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글밥도 많지않고 술술 읽히는 글밥이라 어린 아이들도 무난히 읽을 수 있는 책이고요.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그림이 예쁘면서도 신비로워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도 참 좋은 책입니다.

 

 

 

m*****4 2015.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을 사랑한 소년
"숲을 사랑한 소년" 내용보기
한울림어린이에서 발행된 소년시리즈 글자를 모으는 소년, 시간을 훔치는 소년, 그리고 숲을 사랑한 소년이랍니다. 소년시리즈는 아이들이 세상에 첫발을 내딛고 소통하고 공감하며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시리즈로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말, 공간, 그리고 시간이란 열쇳말이 있답니다.   시간을 훔치는 소년도 무척 읽고 싶었지만 4살, 7살 아이다 보니
"숲을 사랑한 소년" 내용보기

한울림어린이에서 발행된 소년시리즈


글자를 모으는 소년, 시간을 훔치는 소년, 그리고 숲을 사랑한 소년이랍니다.


소년시리즈는 아이들이 세상에 첫발을 내딛고 소통하고 공감하며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시리즈로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말, 공간, 그리고 시간이란 열쇳말이 있답니다.


 


시간을 훔치는 소년도 무척 읽고 싶었지만


4살, 7살 아이다 보니 먼저 자연을 만나보고 싶어서 선택한


숲을 사랑한 소년 



아이에게 그림을 먼저 보여주면서 그림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어떤지


숲이 말하고 싶은게 어떤건지를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답니다.


그리고나서 본격적으로 스토리타임을 가져보았어요



이 책은 소통과 공감으로 진정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도 있지만


계절이 바뀜으로써 표현되는 특징들과 삽화가 정말 아름답답니다.


이야기는 첫 계절은 여름에서 시작이 된답니다.


숲속의 소년은 마을의 소년을 기다리고 곧 친구를 마중을 나갈 시간이 되죠



숲속의 나무들은 소년이 지나가도록 길을 내어주고


숲속의 동물들은 소년을 바라보며 같이 놀고 싶다고 눈짓을 보내지만 소년은 알아채리지 못했어요


여우와 부엉이의 그림이 정말 독특하다는 표현밖에 못하겠어요


제가 미술전공자도 아니고 이러한 기법을 뭐라고 부르는지는 모르겠으나


현재 미술을 하는 저희 아이에게도 그림 하나하나 눈안에 담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친구와 소년은 서로 만나서 숲길을 지나가지만


친구는 서걱서걱 나뭇잎소리, 삐거덕 나뭇가지 소리를 무서워했어요


하지만 숲속의 동물들이 더 겁이 많다고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나무뒤로 수어 있는 동물들의 모습의 그림을 보면서 아이와 동물들의 느낌을


이야기 나누어 보았답니다.


 


가을이 되자 바람이 세차게 불고 나뭇가지가 흔들리는 그림을 따라하는 아이랍니다.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오고 그럼 어느 계절이 올까요?



봄이 찾아오고 두 소년은 상쾌한 봄바람과 은은한 아이리스 향기를 맡기며


밖으로 나왔답니다.


책을 읽는 중간중간에 마치  우리 아이들이 봄에 놀이터에 나가서


뛰노는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했어요


이 책에서는 문장하나하나가 서정적이고 한편의 시를 읽는 듯했어요


산들바람 속에는 꽃들의 향기가 뒤섞였어요

노래를 부르는 듯

서로에게 인사하는 듯

나무 이파리들은 여기저기서 사그락사그락 소리를 냈어요



친구가 다시 마을로 돌아간 후에 소년이 깨달은 것은 무엇일까요?


숲은 소년에게 어떤 선물을 주었을까요?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7살 예비초등생아이에게 이책을 통해서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친구들과의 공감과 소통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시간을 훔치는 소년도 만나러 가야겠어요




m*******3 2015.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을 사랑한 소년
"숲을 사랑한 소년" 내용보기
숲을 사랑한 소년_한울림어린이나탈리 민 글,그림. 바람숲아이 옮김작품을 감상하듯 천천히 읽게되는 책. 숲을 사랑한 소년입니다.     책 표지를 보며 깨운냥과 이 곳은 어디인지, 누가 있는지?책 제목을 읽고 숲이라고 대답한 아이에게 그럼 어떤 계절일까? 물어봤더니 가을이라고 하네요.빨갛고 화려한 옷 입은 나무들은 가을나무라구요. 와아~하고 시선을 확 잡아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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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사랑한 소년_한울림어린이

나탈리 민 글,그림. 바람숲아이 옮김



작품을 감상하듯 천천히 읽게되는 책. 숲을 사랑한 소년입니다.

 

 




책 표지를 보며 깨운냥과 이 곳은 어디인지, 누가 있는지?
책 제목을 읽고 숲이라고 대답한 아이에게 그럼 어떤 계절일까? 물어봤더니 가을이라고 하네요.
빨갛고 화려한 옷 입은 나무들은 가을나무라구요.



와아~하고 시선을 확 잡아끄는 그림이예요.

글자없는 동화로 읽어도 한권보는 동안 많은 생각을 하고 이야기 할수 있을것 같아요.



책은 소년이 살고있는 숲이 계절에 따라 어떻게 변화되는지 글과 그림으로 보여주는데 너무 아름다워요.


뜨거운 태양 아래 귀뚜라미와 높게 자란 풀들이 사각사각 소리를 냈어요.
나무 아래를 빼놓고는 온통 메마른 냄새뿐이었지요.


상쾌한 바람.
은은한 아이리스 향기, 개구리들의 노랫소리가 숲 속 가득 퍼졌어요.
흐르는 물결소리는 꼭 웃음소리 같았어요.


눈을 감고 이야기만 듣고 어느 계절일지 상상이 갈까요?^^


익숙한 공간에서 친구와 만나게 되는 소년, 익숙하지 않은 공간이지만 소년과 함께라 좋은 친구.

두 소년이 네번의 계절동안 숲속의 구석구석을 함께하며 우정을 쌓지만,
친구가 돌아간 뒤 그 곳에 남겨진 소년은 숲이 더이상 익숙한 곳이 아니라 슬프고 외로운 공간이라는걸 느끼게 되죠.

그리고  친구가 있는 마을로 떠나게 되요.


깨운냥은 친구가 숲으로 와서 살면 안되는지 묻습니다.
숲속에 집을 지어 같이 살면 안되느냐구요.^^

이러면 어때요? 저러면 어떨까?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하게되는 책이네요.


그저 그림만 한번씩 봐도 좋은것 같아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독후활동을 할수있는 자료들도 좋네요.

c****2 201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