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려돌려 뽑기에서 1등상품 당첨으로 둘만의 온천여행을 가게 된 오오카미와 리나
오오카미가 리나에게 나는 모든게 (온천에 오는것도, 여행와서 같이 밥먹는 것도 ) 다 처음이라고
얘기하고 리나는 그 말에 설레는 듯 함
둘이 별거 크게 하는 건 없었지만 왠지 더 가까워진 느낌 ㅋㅋㅋ
4권은 뒤에 나오는 후일담 및 외전도 재미있었다
5권이 완결이라고 하는데 이제 드디어 한권만 더 보면 끝나는구나
5권은 어떤 내용으로 마무리될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