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 아로마티코의 연금술입니다. 디스커버리 총서 시리즈에서는 처음 구입했는데요. 제가 워낙 잡학을 좋아해서 이번에 연금술에 대해서 좀 가볍게 알아보고 싶다 싶어서 구매한 책이었네요. 가격도 그렇고, 뭐... 그냥 적절히 가볍습니다. 엄청 대단한 내용을 담은 것도 아니고 그냥 활자 중독자들은 활자를 읽는 느낌을 즐기면서 읽어내릴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나름대로 잘 봤
안드레아 아로마티코의 연금술입니다. 디스커버리 총서 시리즈에서는 처음 구입했는데요. 제가 워낙 잡학을 좋아해서 이번에 연금술에 대해서 좀 가볍게 알아보고 싶다 싶어서 구매한 책이었네요. 가격도 그렇고, 뭐... 그냥 적절히 가볍습니다. 엄청 대단한 내용을 담은 것도 아니고 그냥 활자 중독자들은 활자를 읽는 느낌을 즐기면서 읽어내릴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나름대로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