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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토끼 2권입니다.코코아와 친구들의 카페 일상이 한층 더 시끌벅적하고 다채로워졌습니다. 새로운 인물들과의 케미가 더해져 귀여움도 두 배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치노가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이 정말 대견하고 보는 내내 흐뭇했습니다. 여전히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치유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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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은 토끼입니까? 2 |
| 주문은 토끼입니까?는 애니메이션으로도 3기까지 나왔구 극장판으로도 나왔을 만큼 인기가 굉장한 작품입니다.1권에서 코코아가 처음 래빗 하우스에 와서 하숙하게 되고 주변의 학교를 다니게 된 뒤로 치노,치야,리제,샤로 등의 여러 친구들을 사귀게 되는 이야기와 그 친구들과 노는 이야기들이 많습니다.치노와 코코아를 모기만 해도 너무 귀운데 이번 화에사는 치노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코코아의 모습이 더더욱 귀여웠어요.나중에 또 3권도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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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무표정 소녀 치노의 웃는 얼굴이 보고싶은 코코아.
코코아의 제빵 취미는 양날의 검이네요. 맛있는 케잌과 어울리는 커피.
이번권도 체중이나 외모, 식단, 취미등 다양한 여학생들의 고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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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은 토끼입니까?"의 2권리뷰입니다. 주문은 토끼입니까?는 Koi 작가의 작품으로 2016년 1월 14일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코코아와 치노는 같은 방에서 꺠어납니다. 치노가 왜 내방에서 자고 있었냐며 코코아에게 묻자 코코아는 치노가 옷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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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래빗 하우스에서 하숙하며 아르바이트를 하는 코코아는 새로운 친구를 많이 만나게 된다. 머리 위에 토끼 티피를 얹고 있는 카페 사장님의 외동딸 치노, 코코아의 알바 선배이자 밀리터리 덕후 리제, 리제의 같은 학교 후배 샤로, 코코아의 반 친구이자 샤로의 소꿉친구인 화과자점의 딸 치야 등이다. 별로 웃지 않는 치노는 코코아가 온 뒤로 표정이 풍부해졌다. 오래 알고 지낸 가까운 친구만 간신히 알아볼 정도의 변화여서 코코아는 기어코 치노를 웃기고 말겠다는 각오를 다진다. 학교 구기대회 연습과 연극부를 돕느라 알바를 빠지기도 하고, 갑자기 돈이 필요해져 타점포에서까지 일하기도 한다. 학비 면제를 조건으로 명문가 자녀만 다니는 앨리트 학교에 들어가 부잣집 아가씨로 오해받던 샤로는 결국 비밀을 들키고 만다. 카페 래빗 하우스를 찾은 치노의 친구들이 알바생과 가까워지자 치노는 질투를 느끼기 시작한다. |
| 치노를 웃긴답시고 만담을 하는 장면이 어찌나 웃기던지?ㅋㅋ 근데 그 만담이 또 웃어 넘길 수가 없는 내용이더라. 치노의 미소를 찍는답시고 별의 별 짓을 다 한 끝에 성공하나 싶었지만... 정작 찍힌 것은 치노의 조소이지만, 코코아에게맛 가해지는 보정이 참ㅋㅋ 주역은 치노와 코코아 같지만 나는 웬지 이번 권을 보는 내내 치야와 코코아의 조합이 마음에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