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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의 복원가의 집 07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성우는 여름방학을 맞이하게 되고 시간여유가 생기니 한층 적극적으로 유물 복원에 착수하게 되네요 하지만 또 밀수조직이 복원작업을 방해하네요 거기다 중평군은 힘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거대한 재(災)를 만나 고전하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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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작가님의 [eBook] 복원가의 집 0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만화보면서 진짜 한두권에 한번씩 우는듯.. 감동포인ㅌ트 왤케 많냐고요.. 그 자기 옛날 고향 찾아온 깡패와 그 깡패를 물ㅈㅣ않는 마을의 강아지수호경비견..ㅠㅜ 그리고 이모님이 알아본것도 진짜 감동이었어요.. 하 사람들 다 무탈하게 지켜달라고 기도해서 지켜준거봐ㅠㅠ..하..너무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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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에서 중평군에게 해가 될까 싶어서 걱정했던 보화의 오빠인 해운이 등장한다. 아직 중평군과 오해가 다 풀리지는 않은 것 같지만 동생 보화를 결혼식 날에 죽였다는 오해는 풀린 것 같아 다행이다. 그 결과 아직 유물이 추가되지 않아 힘의 세기가 변함없는 중평군이 재해를 막는데 어려움을 겪자 해운이 도우러 온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과거의 이야기도 종종 나오는데 중평군의 예전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추천을 받아 보기 시작한 복원가의 집. 김상엽 작가님의 만화다. 한권 한권 모으다보니 벌써 7권이다. 7권의 배경은 여름. 성우는 여름 방학을 맞이한다. 그리고 예전보다 한층 더 적극적으로 유물 복원에 착수한다. 하지만 어딘가 낯이 익은 조직이 복원 작업을 방해하려 든다. 그 와중에 한국을 덮친 거대한 악재. 중평군은 힘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만난 거대한 재에 고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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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권을 빠짐없이 사고있는데 어쩌다보니 7권을 빼먹어서 최근 구입하게 되었어요 7권에는 복원가의 집 소소한 재미인 혼령의 기운(문화재 복원 정도)에 따라 몸집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내용이 많이 나와요. 사당을 지키는 눈 세개달린 개 그림 두루마리.습기로 얼룩덜룩해진걸 복원해가면서 그 개가 위기에 처한 사람을 구하고자 나쁜사람 앞에 나타나죠.성우가 그 그림을 복원하는 도중에도 그 개의 기운이 채워져 엄청 커져서 나쁜 사람을 위협해서 위기에 처한 사람을 구하죠. 애들 좋아할만한 발상인데 저도 참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구요. 게대가 해운이라는 사람,무덤속 혼령인데 이사람은 우리의 주군과 함께 어마어마한 태풍을 악아내다 주군의 아이모습처럼 변하고 말아요.그나마 목숨을 부지했다는데 의의를 두는 주군의 부하들. 하하 요런 귀여운 장면들이 많아 7권은 꼭 봐야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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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작가의 복원가의 집 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복원이라는 흥미롭고 관심있는 주제라서 계속 읽고 있습니다. 유물 복원에 관심이 있어서 내용이 재미있습니다. 복원 작업을 방해하는 암흡의 세력. 재난과 고난을 맞이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이를 헤쳐나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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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으로 구입한 만화 이북이네요. 로맨스 소설만 늘 사다가 구매하게 된건데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일단 그림체가 제 취향이네요. 주인공들 얼굴이 대체로 예쁘장한걸 좋아해서 마음에 듭니다. 내용도 처음에는 뭔가 정신사나운가 싶었는데 계속 읽게 되는 매력도 있고요. 밝혀지지 않은 비밀 같은것도 있는 것 같아서 계속 관심이 갑니다. 원래는 몇 화 씩 대여해서 봤는데 결국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해버렸네요. 지른건 후회하지 않지만 몇 권 정도에 완결날지는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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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고는 있지만 역시나 수호신들이 태풍을 막는 다는 이야기나 그림이 조금은 유치하게 느껴지는 게 사실 ㅎㅎ 오랜 시간 이 땅에 묻혀 현재의 사람들과 소통한다는 주제는 나름 생각할 의미가 있어서 좋다고 느끼지는 부분이다. 작가님이 여러 사건들을 하나로 묶는 방법을 조금 더 세련되게 표현하면 더 좋을 거같다는 생각도 하고..이런 저런 아쉬운 부분이 있어도 기본적으로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느껴지고 다음 권이 기대되는 작품인건 맞는 거 같다. |
| 이번 권에서는 따로따로 이어지는 내용보다는 하나의 내용이 이어져서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었다. 전권에서 등장했던 백하라는 인물과 함께 해안에서 밀어닥치는 재앙을 막았다. 백하의 무덤을 발굴하는데 이유는 모르지만 그내부의 유물을 폐기하기 원하는 세력때문에 위험에 처할뻔하다가 우연찮게 주인공이 무덤을 지키는 개를 복원하는 바람에 잘 해결되는 식이라서 더 재밌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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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중평군의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저런 식이면 많이 외로웠을 것 같은데요. 영이 되고나서는 더이상 지위나 정치적 관계가 얽힐 일이 없을테니 자유롭게 행동하면 좋겠어요. 그리고 중평군의 수하였던 영이 살던 마을에서 성우가 복원한 수호견이야기도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아주머니가 고아가 된 옆집아이를 잊지않고 계속 기도해준 것도 그렇고, 힘이 강해진 수호견이 사람들을 지켜준 것도요. 사실 약간 코미디하게 전개되는 바람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지만요. 아직은 악역들의 이야기가 심도있게 나오기엔 극의 전개가 멀었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