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9%
  • 리뷰 총점8 31%
  • 리뷰 총점6 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3%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8)

리뷰 총점 종이책
긍정의 재발견
"긍정의 재발견" 내용보기
좋아하는 말 중에 긍정이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오늘도 투덜투덜거리고, 싫고 짜증나고 힘겹고 지겹다는 말들고 나의 긍정의 힘을 소진시키지 않았나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의 제목 <긍정의 재발견>을 을 보자마자 이 도서를 통해서 다시 긍정의 힘을 되찾고 싶고 긍정의 변화를 만나 보고 싶다는 욕구가 생겨났답니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속이게 만들 수 있었다.​""​세 차
"긍정의 재발견" 내용보기

좋아하는 말 중에 긍정이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오늘도 투덜투덜거리고, 싫고 짜증나고 힘겹고 지겹다는 말들고 나의 긍정의 힘을 소진시키지 않았나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의 제목 <긍정의 재발견>을 을 보자마자 이 도서를 통해서 다시 긍정의 힘을 되찾고 싶고 긍정의 변화를 만나 보고 싶다는 욕구가 생겨났답니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속이게 만들 수 있었다.​"

"​세 차례에 걸친 실험 결과는 사람들의 자신감을 북돋아 주면 가장 오해를 품고 있을 것 같은 사람들 사이에서 보고되는 오해가 상당히 감소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왜 사람은 자신의 신념이 중요한가가 자신을 속이게 만들수 있을 정도로 정말로 강력한 힘이 될 수 있음에 자신의 습관이 얼마나 무서운 지를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이 언제나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자신이 하고 있는 일들이 최악으로 가는 것은 누구나 경험을 했었고, 또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할수록 점점 모든 일들이 더 잘 풀리는 쪽으로 해결이 되는 것을 발견하곤 합니다. 이렇듯 사람은 어려운데도 긍정적으로 자신을 속인다면 어렵지만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힘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이 책 <긍정의 재발견>에서 전반적으로 저자는 행복해지려면 행복에 대해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시각부터 바꾸라고 조언하며,낙관성,·긍정정서를 키우고 강점을 찾고 일상에서 발휘해서 내 안에 있는 행복을 끌어내고 키움 으로써 ‘진정한 행복’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소중한 이야기를 같이 하고 싶은 마음에 긍정적으로 마음을 가지게 되면 어떻게 우리의 삶에 영향을 주게 되고 어떤 이로운 점들이 있는지 그 신비한 비밀을 간접 체험해보고 싶은 분들께 꼭 권하고 싶은 도서 <긍정의 재발견>이었습니다.

s****s 2018.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긍정의 재발견
"긍정의 재발견" 내용보기
인간의 심리는 묘한 것이다. 우리는 흔히 어떤 일을 하기 전에 ‘나는 이 일을 반드시 성공할거야.’ 라고 마음먹으면 일이 자연스럽게 성공하는 것을 자주 본다. 우리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현상이다. 책을 읽어보면 이런 사례들이 넘치게 소개되고 있다. 수많은 학자들의 논문에서도 심심치 않게 거론되고 있다.수많은 의사들도 환자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 사람들에
"긍정의 재발견" 내용보기

인간의 심리는 묘한 것이다우리는 흔히 어떤 일을 하기 전에 나는 이 일을 반드시 성공할거야.’ 라고 마음먹으면 일이 자연스럽게 성공하는 것을 자주 본다우리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현상이다책을 읽어보면 이런 사례들이 넘치게 소개되고 있다수많은 학자들의 논문에서도 심심치 않게 거론되고 있다.


수많은 의사들도 환자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이런 긍정의 힘을 빌어서 실제로 성공을 거둔 경험이 있다고 말한다정보가 참이냐 거짓이냐는 중요하지 않다마음이 믿는 것그것이 우리의 지각과 행동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그것은 기대희망신념맹목적인 믿음논리에 기대지 않는 확신착각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저자는 3년간 수많은 인터뷰를 하고 기사검색과 연구문헌을 탐색한 결과 긍정은 인간이 만들어낸 가치가 아니라 인간의 진화와 발달과정에서 습득한 고유한 자질이며 생존에 필수적인 개념임을 밝혀냈다긍정은 불리한 상황에서도 인간이 적응하고 인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진화의 산물이라는 것잘될 거라 생각하는 사람들은 진짜 잘 되는 이유는 바로 강한 긍정이라는 심리적 요인 덕분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세상을 낙관적으로 보고 설명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뛰어나다고 강조한다.

치료 방침을 충실하게 지킨 환자들은 심지어 그 치료가 가짜인 경우에도 그렇지 않은 환자들에 비해 더 좋은 건강 상태를 보였다낙관적인 사람은 까다로운 업무를 맡아도 빨리쉽게 할 수 있다고 그 일을 과소평가하지만더 현실적인’ 동료들에 비해 생산성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도 내 놓고 있다.


긍정적인 사람들은 현실적인 사람들에 비해 더 큰 성취를 달성했다창의력과 생산성을 높이는 비결은 긍정하는 태도라고 할 수 있다. ‘마음먹은 대로 된다라는 말이 있다마음을 먹는다고또 마음만 먹으면 그냥 일이 잘될 리 없다그런데 마음을 다스려서 어려운 일이 쉽게 보이도록 할 수는 있다우리가 가진 긍정의 숨은 힘을 활용하면 삶을 좋은 쪽으로 이끌어갈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전하는 메시지는 현실의 조건 앞에서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요즘의 우리에게 자신감의 힘을 깨우쳐준다. 매사 낙관적인 사고로 '긍정'을 이끌어낼 수 있다면 반은 성공한 것이 아니겠는가. 어려운 주변 환경으로 인해 매사에 있어서 재미가 나지 않겠지만 '긍정'의 재발견으로 나를 다지고 다져서 좋은 상황으로 이끌어간다면 궁핍한 생활 여건도 점차 나아지지 않겠는가.


k*****1 2016.02.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긍정마인드를 얻는 방법
"긍정마인드를 얻는 방법" 내용보기
긍정의 재발견은 어떤 분들이 보셔도 되는 책이에요.평소 긍정의 기운이 부족하여 키우고 싶었던 분들도, 원래 긍정이라고는 담을 쌓고 살았던 분들도긍정의 훈련을 통하여 누구나 책을 덮을 즈음엔 긍정 파워를 느끼실 수 있답니다. 긍정의 훈련 어렵다고 생각하실 필요가 없더라고요.처음에 하나하나 훈련하라는 페이지를 따라해보면서 이게 긍정과 관련이 있어? 할정도로쉽
"긍정마인드를 얻는 방법" 내용보기

 

 

 

긍정의 재발견은 어떤 분들이 보셔도 되는 책이에요.
평소 긍정의 기운이 부족하여 키우고 싶었던 분들도, 원래 긍정이라고는 담을 쌓고 살았던 분들도
긍정의 훈련을 통하여 누구나 책을 덮을 즈음엔 긍정 파워를 느끼실 수 있답니다.

긍정의 훈련 어렵다고 생각하실 필요가 없더라고요.
처음에 하나하나 훈련하라는 페이지를 따라해보면서 이게 긍정과 관련이 있어? 할정도로
쉽고도 누구나 하실 수 있는 것들이 많답니다.

다만, 나혼자 있을 때 해보기를 권해드려요. ^^
가족이라도 누군가 있다면 처음엔 자신감이 없어지더라고요.

예전엔 긍정의 아이콘이 될 만큼 정말 긍정 파워로 가득했었는데...
결혼을 하고 아이를 출산하고 키우면서 저라는 사람을 조금 놓고 살아서 있지
그 긍정 기운들이 사실 많이 줄었어요. 왠지 난 엄마로만 살아야 하는 것 같고~~~
그럴 때 긍정의 재발견을 통하여 다시한번 업!! 되는 기분을 얻어 보려고 읽기 시작한 것인데
긍정의 재발견이 참 다양한 분야에 쓰임이 있더라고요.

현재 공부를 시작하면서 내가 이 나이에 무엇 하려고 공부를 하나 싶기도 했으나
막상 해보니 재밌어요. 학교 다닐 때 공부하는 것 보다도 더 의욕이 넘치고 왠지 생기도 있어지고
하루 하루 뭔가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그 느낌이 좋아서 파워 업 중이랍니다.

 긍정의 쓰임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어요. 이미 알고 있는 사실들도 있었지만~무
늘 볼 때 마다 느끼는 플라시보 효과도 그렇고~~~

어떻게 사람이 마음 하나 먹는데 그렇게 좋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지 신기하기만 하답니다.
하긴 칭찬에 힘을 얻어 어려워 하는 일도 스스로 해결하려는 아이들을 보면 그 답을 알 수 있지요.

성인이여도 긍정의 힘 칭찬의 힘이 중요함을 느낍니다.
신랑이 내가 해준 요리를 먹고 맛나다고 하면 더 열심히 하고 싶어지거든요.

성인이 되고 나서 오히려 긍정의 힘이 많이 없어지더라고요.
아무래도 내 맘대로 내 계획대로 인생이 다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보니
긍정의 재발견은 무척 중요해진답니다.
하지만 자꾸 좌절을 맛보다 보니 점점 자신감도 잃고 힘들었는데... 그럴 때
긍정의 재발견을 통하여 긍정의 훈련을 하나둘 하고 있어요.
물론 아무도 없을 때 혼자서~~ 주로 한시간 가량 걸어올 때 훈련을 하고 있는데요.
은근 효과도 있고 실제로 기운도 좀 나고 한답니다.

믿는 다는 것의 힘! 정말 저도 경험을 해봐서 알아요.
누군가 나를 믿어주고 나를 지지해 준다는 것!! 그 사실 하나로도 훈훈하고 즐겁지요.

간혹 ebs에서 하는 다큐들을 보면서도 느낍니다.
칭찬 한마디에 따스한 스킨쉽 하나에 사람이 저렇게도 변할 수 있구나 하고 말이죠.
믿는 다는 것의 힘! 정말 저도 경험을 해봐서 알아요.
누군가 나를 믿어주고 나를 지지해 준다는 것!! 그 사실 하나로도 훈훈하고 즐겁지요.

간혹 ebs에서 하는 다큐들을 보면서도 느낍니다.
칭찬 한마디에 따스한 스킨쉽 하나에 사람이 저렇게도 변할 수 있구나 하고 말이죠.

 

j****n 2016.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이 잘될 거라고 믿어야 하는 이유 [긍정의 재발견]
"삶이 잘될 거라고 믿어야 하는 이유 [긍정의 재발견]" 내용보기
어제는 몸이 아파서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앓았다. 몸살 약을 먹고 잠을 청했으나 잠이 오지 않아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봤다. 보통 때라면 명사의 강연 영상이나 외국 드라마를 봤겠지만, 어제는 며칠 전 MAMA를 봐서 그런지 한국 아이돌 영상이 보고 싶었다. 그런데 레드벨벳, 트와이스, 엑소, 샤이니 같은 아이돌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있으니 점점 기운이 났다. 이제 더는 그들처럼 젊
"삶이 잘될 거라고 믿어야 하는 이유 [긍정의 재발견]" 내용보기



어제는 몸이 아파서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앓았다. 몸살 약을 먹고 잠을 청했으나 잠이 오지 않아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봤다. 보통 때라면 명사의 강연 영상이나 외국 드라마를 봤겠지만, 어제는 며칠 전 MAMA를 봐서 그런지 한국 아이돌 영상이 보고 싶었다. 그런데 레드벨벳, 트와이스, 엑소, 샤이니 같은 아이돌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있으니 점점 기운이 났다. 이제 더는 그들처럼 젊지도 않고 예쁘지도 않 - 심지어는 병상에 누워 있 - 지만 얼른 자리를 박차고 나와 씩씩하게 살고 싶어졌다. 그 덕분일까. 오늘 아침 나는 거짓말처럼 말끔한 컨디션으로 일어났다. 이래서 다들 아이돌, 아이돌 하는가 보다.



  어쩌면 아이돌이 가진 밝고 즐거운 기운이 나에게 전해졌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미국의 저널리스트 조셉 T. 핼리넌이 쓴 <긍정의 재발견>에 따르면 '타인의 생각과 행동은 나에게 전염된다'. 사람들은 자기가 다른 사람과 분리되어 있는 '섬'과 같은 존재라고 믿지만 실제로는 '다소 감지하기 어려운 "사회 연결망"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로 인해 타인의 행동과 의견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영향받기 쉽다. 쉬운 예가 하품이다. 다른 사람이 하품하는 모습을 보기만 해도 괜히 하품이 나고 졸리다. 아이돌이 즐겁게 노래하고 춤추는 모습을 보며 나까지 힘이 난 건 착각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도 스스로 통제할 수 있을까? 저자는 그렇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가짜 침, 가짜 수술, 가짜 의약품이 놀랄 만큼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과 마찬가지로, 비록 현실과 다르고 실현 가능성이 낮아도 긍정하고 기대하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한다. 일단 할 수 있는 일은 다 한다는 전제를 요한다는 점에서 이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오로지 긍정하고 낙관하는 것만으로 모든 일이 이루어지리라고 하는 주장과 다르다. 

 


  "우리 모두는 인생이라는 공이 굴러가는 방향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고 믿는다. 어쩌면 우리 중 일부는 실제로 그럴지도 모른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보통 어느 정도 자기 기만이 필요하다. 그러나 괜찮다. 우리가 믿는 대상은 상상에만 존재할지 몰라도 그것이 산출하는 결과는 실제일 수 있다. 우리가 실제로 세상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우리가 그렇다고 '믿는' 것만큼 중요하지는 않다. 그것이 스스로 속이는 행동에서 비롯되는 숨겨진 힘이다." (p.11)



  이는 또한 공중도덕이나 정치적 신념처럼 기대나 믿음이 행동을 좌우하는 경우에 더 큰 효과를 보인다. 가령 많은 사람들이 길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이를 믿지 않는 사람보다 길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응원하는 정당이 선거에 승리할 것으로 기대하는 사람은 이를 기대하지 않는 사람보다 투표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다. 혹시 내가 하루 만에 병을 털고 일어난 건 아이돌 때문이 아니라 금방 나을 병이라고 믿고 기대했기 때문일까? 어찌 됐든 긍정의 힘이 좋게 작용한 것만은 분명한 것 같다.



j****y 2015.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쁜 책의 재발견
"나쁜 책의 재발견" 내용보기
이런 류의 책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두려움이 있다. “또 같은 소리이면 어쩌지?” 아니나 다를까? 이 책도 예외가 아니다.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느낌. 이 책은 우선 너무 많은 정보를 제대로 정리하지 않았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인데, 정보의 나열은 있는데, 각각의 정보들이 하나의 메시자가 되어 전달 되지 않았다. 그런데, 한 이야기를 다시 하는 느낌을 받았다. 나
"나쁜 책의 재발견" 내용보기

이런 류의 책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두려움이 있다. “또 같은 소리이면 어쩌지?” 아니나 다를까? 이 책도 예외가 아니다.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느낌. 이 책은 우선 너무 많은 정보를 제대로 정리하지 않았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인데, 정보의 나열은 있는데, 각각의 정보들이 하나의 메시자가 되어 전달 되지 않았다. 그런데, 한 이야기를 다시 하는 느낌을 받았다. 나쁜 책의 재발견을 한 느낌으로 책을 덮는다.

e****g 2017.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긍정의 재발견
"긍정의 재발견" 내용보기
좋아하는 말 중에 긍정이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오늘도 투덜투덜거리고, 싫고 짜증나고 힘겹고 지겹다는 말들고 나의 긍정의 힘을 소진시키지 않았나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의 제목 <긍정의 재발견>을 을 보자마자 이 도서를 통해서 다시 긍정의 힘을 되찾고 싶고 긍정의 변화를 만나 보고 싶다는 욕구가 생겨났답니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속이게 만
"긍정의 재발견" 내용보기

 

좋아하는 말 중에 긍정이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오늘도 투덜투덜거리고, 싫고 짜증나고 힘겹고 지겹다는 말들고 나의 긍정의 힘을 소진시키지 않았나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의 제목 <긍정의 재발견>을 을 보자마자 이 도서를 통해서 다시 긍정의 힘을 되찾고 싶고 긍정의 변화를 만나 보고 싶다는 욕구가 생겨났답니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속이게 만들 수 있었다.​"

"​세 차례에 걸친 실험 결과는 사람들의 자신감을 북돋아 주면 가장 오해를 품고 있을 것 같은 사람들 사이에서 보고되는 오해가 상당히 감소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왜 사람은 자신의 신념이 중요한가가 자신을 속이게 만들수 있을 정도로 정말로 강력한 힘이 될 수 있음에 자신의 습관이 얼마나 무서운 지를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이 언제나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자신이 하고 있는 일들이 최악으로 가는 것은 누구나 경험을 했었고, 또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할수록 점점 모든 일들이 더 잘 풀리는 쪽으로 해결이 되는 것을 발견하곤 합니다. 이렇듯 사람은 어려운데도 긍정적으로 자신을 속인다면 어렵지만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힘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이 책 <긍정의 재발견>에서 전반적으로 저자는 행복해지려면 행복에 대해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시각부터 바꾸라고 조언하며,낙관성,·긍정정서를 키우고 강점을 찾고 일상에서 발휘해서 내 안에 있는 행복을 끌어내고 키움 으로써 ‘진정한 행복’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소중한 이야기를 같이 하고 싶은 마음에 긍정적으로 마음을 가지게 되면 어떻게 우리의 삶에 영향을 주게 되고 어떤 이로운 점들이 있는지 그 신비한 비밀을 간접 체험해보고 싶은 분들께 꼭 권하고 싶은 도서 <긍정의 재발견>이었습니다.

s****s 2016.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기만은 인간의 탄고난 기질이다
"자기기만은 인간의 탄고난 기질이다" 내용보기
우리 모두는 인생이라는 공이 굴러가는 방향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고 믿는다. 어쩌면 우리 중 일부는 실제로 그럴지도 모른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보통 어느 정도 자기기만이 필요하다. 그러나 괜찮다. 우리가 믿는 대상은 상상에만 존재할지 몰라도 그것이 산출하는 결과는 실제일 수 있다. 우리가 실제로 세상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우리가 그렇다고 '믿
"자기기만은 인간의 탄고난 기질이다" 내용보기

우리 모두는 인생이라는 공이 굴러가는 방향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고 믿는다. 어쩌면 우리 중 일부는 실제로 그럴지도 모른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보통 어느 정도 자기기만이 필요하다. 그러나 괜찮다. 우리가 믿는 대상은 상상에만 존재할지 몰라도 그것이 산출하는 결과는 실제일 수 있다. 우리가 실제로 세상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우리가 그렇다고 '믿는' 것만큼 중요하지는 않다. 그것이 스스로 속이는 행동에서 비롯되는 숨겨진 힘이다. - '머리말' 중에서

 

 

긍정은 성공으로 이끌어준다

 

책의 저자 조셉 T. 핼리넌하버드대학교의 니먼 펠로우 과정을 마쳤고 <월스트리트저널> 기자로 일했으며 <뉴욕타임스>, <시카고 트리뷴>, <선데이타임스> 등 유명 언론에 기사를 썼다. 〈인디애나폴리스 스타〉 기자 시절, 수전 헤든과 함께 인디애나 주의 의료 과실을 보도하여 1991년 퓰리처상 탐사보도 부문을 수상했다.

 

2001년에 출간한 첫 책 <Going Up the River>는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으로 꼽혔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의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2009년 출간된 <우리는 왜 실수를 하는가>는 미국에서 10만 부 이상 판

 

 

 

 

 

 

 

 

 

 

 

 

 

 

 

 

 

 

 

 

 

 

우리 경험 중 얼마나 많은 부분이 주관적인지 생각하면 정말 놀랍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우리가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바, 즉 자신이 처한 상황을 어떻게 이해하느냐가 그 상황을 더 좋거나 더 나쁘게 바꿀 수 있다. 예를 들어 우리가 봄철에 병실에 입원했는데 창밖으로 나무에 꽃이 핀 모습이 보이는 경우, 건너편 건물의 벽이 보이는 병실에 입원한 경우보다 통증을 덜 느끼고 합병증을 덜 겪으며 수술에서 더 빨리 회복한다. 의사에게 곧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와 격려의 말을 들었다면, 그런 말을 듣지 못한 환자들에 비해 우리는 더 빨리 낫고 호전될 가능성이 높다. 복부 수술을 받은 뒤 회복중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유명한 연구에서 담당 의사에게 격려를 받은 환자들은 그렇지 않은 환자들에 비해 이틀 이상 빨리 퇴원했다.

 

튜린의과대학교파브리치 베네데티 박사가 이끄는 팀이 기발한 실험을 했다. 진통제 네 종류를 골라서 이를 두 환자 집단에 투여했다. 첫 번째 집단은 입원했을 때 주로 사용하는 방식, 즉 침대 옆에 매단 정맥 주사용 수액을 통해 눈에 잘 보이는 투여법을 사용했다. 반면 두 번째 집단은 진통제가 투여되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이론상 두 가지 주사 방식은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야 한다. 연구 결과, 그렇지 않았다. 주사의 투여가 눈에 보이지 않았던 환자의 경우 그 효과가 훨씬 떨어졌다. 약물이 투여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던 환자들에겐 진통제의 효과가 더 컸다. 진통제 네 종류 모두 동일한 결과가 나왔다.

 

 

기대의 위력

 

영화 <이창>의 한 장면

 

히치콕 감독의 서스펜스 영화 <이창裏窓>(1954년)의 숨은 일화이다. 여주인공은 그레이스 켈리였는데, 그녀의 회상에 따르면 촬영장에서 의상 문제 때문에 사소한 트러블이 생겼다는 것이다. 의상 디자이너가 히치콕 감독의 명을 받고 드레스의 가슴 부위에 패드를 넣으려고 하자 켈리는 이를 거절하고 재빨리 옷의 기장을 줄여 최대한 꼿꼿하게 서 있었다고 한다. 촬영장에 들어서는 그녀를 보고 감독은 디자이너에게 이렇게 말했다.

 

"봐, 훨씬 낫잖아?"

 

기대란 이런 것이다. 감독은 그곳에 없는 패드를 본다. 지난 반세기 동안의 수많은 연구에서 기대는 정신과 신체 모두에 영향을 끼치는 강력한 힘이란 사실이 밝혀졌다. 우리는 우리가 볼 것이라고 기대하는 바를 볼 뿐만 아니라 우리가 경험할 것이라고 기대하는 바를 경험한다. 히치콕 감독의 사례가 이를 말하고 있다.

 

예를 들어 1980년대에 국립정신보건원은 다양한 장소에서 우울증 치료에 있어 항우울제와 심리요법의 유효성을 평가하는 대규모 연구를 후원했다.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각 환자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치료 결과가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심리학자 어빙 커시가 언급했듯이 이 질문에 대한 환자들의 대답은 치료 성과를 예측했다. 이 치료에서 호전될 것 같다고 기대한 환자들은 가장 많이 개선되었고 호전될 것 같다고 기대하지 않은 환자들은 가장 적은 차도를 보였다.

 

 

정신은 강력한 존재이다

 

찰리 벨잔은 28세의 프로 골퍼다. 그는 큰 대회에서의 우승 기록이 전무하고 세계 랭킹도 165위에 불과했다. 그런데, 그는 2012년 11월 한 스포츠 전문 기자가 격찬한 그런 경기를 펼쳤는데, 더욱 놀라운 것은 플로리다 주 레이크부에나비스타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하마트면 죽을 뻔했다는 것이다.

 

그는 PGA 출전자격을 유지하려면 최하 125위 안에 드는 성적을 내야만 했다. 모두 4라운드로 펼쳐지는 이 대회에서 첫 라운드는 괜찮은 경기를 했다. 두 번째 라운드 직전에 팔이 마비되는 것을 느끼는 동시에 빠른 심장박과 함께 도저히 숨을 쉴 수가 없었다. 결국 그의 무릎이 꺾이면서 넘어지고 말았다. 

 

급히 응급진이 투입되어 그에게 혈압이 좋지 않다고 말했지만, 그는 경기를 계속해 버디 6개와 이글 2개를 성공시켰다. 그의 캐디에 의하면 1971년부터 일해 왔지만 이런 성적은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이다. 라운드 후 그는 결국 쓰러졌다. 그럼에도 의사의 충고를 무시하고 3라운드 경기에 나섰다. 고통스런 네 시간을 견디며 근소한 차이로 앞 선 채 경기를 마쳤다.

 

대회 마지막 날, 컨디션이 무척 나쁜 것을 알고도 또 무리해서 그는 4라운드 게임에 들어섰다. 그리고 결국 그는 선수 경력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2위와의 격차도 크게 벌어졌던 것이다. 그는 우승 상금 84만 여 달러를 받음으로써 상금 순위도 63위로 뛰어 올랐고, 다음 해 투어 출전권도 부여받았다. 그는 트위터에서 팬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정신은 강력한 존재다"

 

 

그렇다. 온갖 심리적 변수 중에서 통제감은 행복하고 건강하고 성공적인 삶을 영위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다. 통제감이 미치는 영향력은 결혼부터 스포츠, 학업 성취 등 다양한 인간 활동에 걸쳐 증명되었다. 굳이 비유하자면 통제감은 우리 내부에 장착된 충격흡수장치처럼 작용하여 우리가 삶에서 받는 충격을 흡수한다. 통제감이 없다면 인생 여정은 한층 더 험난하다.


통제감이 사라지면 우리는 금방 엉망이 된다. 건강이 나빠지고 일이 잘 되지 않으며 심지어 인간관계마저도 악화된다. 현실 지각에 왜곡이 발생하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잃는 경우도 많다. 갑자기 '재능'을 잃어버린 투수(또는 골퍼)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된다. 우리는 왜 통제력을 잃었는지 또는 통제력이 어디로 갔는지 모르지만 그것을 되찾아야 한다는 사실, 그것도 빨리 되찾아야 한다는 사실은 안다.

 

 

난관적인 태도를 가지려면 때때로 처한 현실을 스스로 속여야 한다

 

<머니볼>의 작가 마이클 루이스는 "제가 가장 잘했던 결정 중 상당수는 자기기만 상태에서 내린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1980년대에 월스트리트에서 여섯 자리 연봉을 받는 일자리를 그만두었다. 프리랜서 작가로 4년 동안 일하면서 그가 올린 수입은 총 3,000달러에 불과했다.

 

"작가로서 경력을 쌓으려고 한다면 약간의 망상적인 생각이 도움이 됩니다"

 

이 문장에서 핵심은 '약간의'라는 구절이다. 약간의 망상은 인내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요소인 '낙관주의'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우리의 건강과 행복에 반드시 필요한 듯하다.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태도는 자신과 미래 전망을 항상 정확하게 평가하는 관점이 아니라 낙관적인 관점을 지니는 것이다. 

 

현실주의는 분명히 수많은 장점이 있지만 한계도 있다. 사물을 정확히, 즉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항상 득이 되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방해가 된다. 전망이 정말 암울할 때에는 특히 그렇다. 예를 들어 우울과 현실주의 사이에는 강한 연관성이 있다. 우울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 주사위 굴리기부터 학교 성적, 빚 조절 능력에 이르는 다양한 결과를 예측하도록 했더니, 우울한 사람들은 우울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더 정확한 평가를 내놓았다.

 

반면에 세상을 낙관적으로 보고 설명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뛰어난 경우가 많다. 특히 삶을 밝게 바라보는 그들의 관점이 부정확하거나 근거 없는 경우에도 그렇다. 이는 다양한 상황에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더 확실한 입증 사례는 실제로 생계를 꾸려나가고자 노력하는 실재 인물인 '생명보험설계사'를 대상으로 한 연구였다.

 

 

자기기만은 인간의 타고난 기질이다

 

긍정주의 또는 낙관주의라고도 할 수 있는 자기기만은 우리 인간의 타고난 기질이다. 책의 저자가 이 책을 쓴 목적이 바로 이를 지적하려고 함이었다. 결정적인 상황에서 자기기만은 우리가 인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무명 골퍼 찰리 벨잔의 첫 우승이 이를 여실히 보여준다. 이처럼 높은 통제감을 지닌 사람들은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하며 더 오래 산다.

 

약간의 자기기만은 도움이 되고 필수적이다. 분명히 우리 삶에 도움이 된다. 그럼에도 '헬조선'을 외치고, '흙수저 타령'만 하겠는가? 힘들다고 낙담만 하지 말고 견딜만 하다고 생각해보자. 그러면 우리의 인생이 바뀔 것이다

5****0 2016.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문 서평] 긍정의 재발견 - 현실의 한계를 뛰어넘게 하는 자기암시의 힘 '긍정'을 다시 생각한다.
"[인문 서평] 긍정의 재발견 - 현실의 한계를 뛰어넘게 하는 자기암시의 힘 '긍정'을 다시 생각한다." 내용보기
[인문 서평] 긍정의 재발견 - 현실의 한계를 뛰어넘게 하는 자기암시의 힘 '긍정'을 다시 생각한다. "나는 뭐든지 할 수 있어! 이제 앞으로는 좋은 일만 생길거야!"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정말 잘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퓰리처상 수상 작가의 이력답게 긍정적 사고가 성공적인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되는 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사람들은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는가에
"[인문 서평] 긍정의 재발견 - 현실의 한계를 뛰어넘게 하는 자기암시의 힘 '긍정'을 다시 생각한다." 내용보기

[인문 서평] 긍정의 재발견 - 현실의 한계를 뛰어넘게 하는 자기암시의 힘 '긍정'을 다시 생각한다.




"나는 뭐든지 할 수 있어! 이제 앞으로는 좋은 일만 생길거야!"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정말 잘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퓰리처상 수상 작가의 이력답게 긍정적 사고가 성공적인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되는 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사람들은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 다른 결과를 가지게 된다. 선입견이라는 사고를 떠올리면 이해가 되는 말이다. 이러한 이유는 상상력이라는 렌즈를 통해 인간은 대상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이 렌즈는 보고 싶은 것만 보게 하기 때문에 현실을 정확히 인식하기 어렵게 만든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있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인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많은 심리학의 실험이 말하고 있는 사실은 인간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본다는 것이다. 인간은 자신의 입장에 맞는 것만 보려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를 가장 잘 보여주는 현상이 플라시보효과이다. 밀가루를 약으로 속여 먹인 사람에게 약을 먹은 사람과 같은 효과를 나타난다는 투여 실험은 플라시보효과를 설명해주는 실험이다.

그러나 플라시보효과와 반대적 효과인 노시보효과도 같은 원리로 작동된다는 것이다. 행동을 결정하는 요인이 자신의 생각에 달려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는 매우 중요한 것이다.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은 전염이 된다는 것이다.

다소 엽기적인 쥐의 익사실험을 통해 알려진 생각의 전염효과는 살겠다는 희망도 전염이 되지만 무기력도 전염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쥐만 아니라 인간도 전염이 된다. 유명인이 자살할 경우 자살율이 증가하는 것이나. 사회의 온정이 필요할 때 그러한 나눔이 증가하는 것이 이것을 보여준다.

기대한 대로 받게 된다는 것을 설명하는 사례이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올바른 신념을 전파할 것이냐! 잘못된 신념을 전파할 것이냐가 중요한 것이다.

사실 고정적인 신념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사실이 아니라 신념이 자신의 생각을 바꾼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종교의 치유의 결과에서 보여지는 것은 이러한 결과를 잘 보여준다.

우리가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이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은 항상 결과도 부정적이다. 긍정적으로 사고를 변경할 때 삶의 내용도 바뀌어지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권력의 역할이 중요하다 강조한다.

왜냐하면 다른 요인보다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권력자는 남을 고려하기 보다는 자신의 생각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 위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이것은 잘못된 결과를 유발하게된다. 이것을 지연아둔이라 부르는데 사회의 큰 위험을 만드는 요인이 되게 한다.

유명작가 레이 브레드베리의 예를 들면서 눈보라는 곧 지나갈 것이라는 믿음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마지막으로 정리하고 있다. 아무리 어려운 순간이라도 지나게 될 것이며, 그것이 새로운 인생을 만들게 될 것이라는 희망을 만들어준다. 지금 어려운 순간이지만 그것의 뒤에 희망이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마치 판도라의 역설이 생각나게 하는 책이다.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을 때 모든 인간의 고통이라는 요정이 나왔지만 마지막으로 나오지 못한 요정이 희망이었다. 이제 과감하게 상자를 열어 희망이라는 요정을 나오게 할 용기가 있느냐 없느냐를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이 긍정의 재발견이라는 책은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처럼 무모한 용기를 말하지 않는다. 고난을 극복한 희망이를 끄집어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 인생에 이러한 용기가 필요함을 강조하는 것은 매우 필요한 일이다. 희망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g*****n 2016.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긍정의 재발견
"긍정의 재발견" 내용보기
나는 그리 긍정적 사고방식의 소유자는 아니다. 서점에 가서 자기계발 서적들을 보면 거의 99%는 긍정적, 무한긍정을 강요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우리 사회는 ‘긍정’을 강조하는 사회분위기다.   ‘긍정적 사고방식’은 장점이 많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다 맞는 것은 아니다. 인삼이 많은 사람들의 몸에 좋은 것이라고 하지만 열이 많은 사람에게는 독이 되
"긍정의 재발견" 내용보기

나는 그리 긍정적 사고방식의 소유자는 아니다. 서점에 가서 자기계발 서적들을 보면 거의 99%는 긍정적, 무한긍정을 강요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우리 사회는 긍정을 강조하는 사회분위기다.

 

긍정적 사고방식은 장점이 많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다 맞는 것은 아니다. 인삼이 많은 사람들의 몸에 좋은 것이라고 하지만 열이 많은 사람에게는 독이 되는 것처럼 무한긍정은 누군가에게는 독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나는 뭐든지 해낼 수 있어! 이제 앞으로는 좋은 일만 생길 거야!’ 흔히 긍정적인 생각은 근거 없이 의지만 앞세우는 무모함으로 여겨진다. 그런데, 이런 말 속에는 정말 아무 근거가 없을까 

 

이 책은 퓰리처상 수상 작가 조셉 T. 핼리넌이 3년 동안 수많은 인터뷰와 기사검색, 연구문헌을 탐색한 결과 긍정이 인간이 만들어낸 가치가 아니라 인간의 진화와 발달과정에서 습득한 고유한 자질이며 생존에 필수적인 개념임을 밝혀내고 긍정의 가치의 참된 뜻을 담았다.

 

이 책의 표지에는 잘될 거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진짜 잘되는 이유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이 문구를 읽어보면 마치 낙관론에 대해 과대하게 칭찬하거나 설득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잘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진짜 잘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플라시보 효과처럼 자신을 속이는, ‘긍정이라는 자기기만이 우리가 하는 일과 우리의 삶을 성공으로 이끌게 된다고 말한다.

 

또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확실히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되지만, 일부 자기기만이 망상으로 이어져서 오히려 해가 되기도 한다는 점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그런 일이 내게 일어날 리 없어라는 왜곡된 지각의 함정이 주제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믿는다는 것의 힘에서는 위약 효과라고 알려진 플라시보의 기적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서 몸이 상상력에 반응하는 것, 타인의 생각과 행동이 나에게 전염되기도 하는 것, 플라시보의 효과와 전혀 반대인 노시보에 대해 알려 준다. 2긍정이 일으키는 갖가지 삶의 변화들에서는 기대의 위력이 얼마나 큰지, 정치적 신념이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 자신감을 쌓아두는 독특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3긍정은 어떻게 성공으로 이어지는가에서는 권력에 대해 그리고 긍정의 뒷면과 긍정과 낙관주의가 좋은 점과 건강에 미치는 이점과 오류의 대가를 적게 치르는 비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긍정이란 마음의 상태 또는 마음먹기의 태도인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저자는 인간은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 즉 통제력을 구사하도록 진화했다고 말한다. 이 능력 덕분이 우리는 어려운 일을 쉽게 느끼고, 자신의 능력을 넘어서는 일에 도전한다.

 

저자는 세상을 낙관적으로 보고 설명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뛰어나다고 강조한다. 심지어 실제 상황은 절망적인데도 현실이 그리 나쁘지 않다고 속이는경우에 결과가 좋은 경우가 많다. 헬조선에서 흙수저로 살아가는 청년세대가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k*****6 201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15 결산] [긍정의 재발견] 인간 심리 대탐험, 매력적인 책
"[2015 결산] [긍정의 재발견] 인간 심리 대탐험, 매력적인 책" 내용보기
'긍정'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다. 누군가는 긍정적인 사고로 효과적인 결과를 이끌어내기도 하고, 누군가는 긍정의 배신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잘될 거라 생각하며 좋은 결과를 얻어내기도 하지만, 좋은 게 좋은 거라며 부정적인 부분을 눈감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 책이 무한긍정을 이야기하며 힘든 현실을 외면하도록 하는 책이라 지레짐작하고 읽지 않을까도 생각했다
"[2015 결산] [긍정의 재발견] 인간 심리 대탐험, 매력적인 책" 내용보기

'긍정'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다. 누군가는 긍정적인 사고로 효과적인 결과를 이끌어내기도 하고, 누군가는 긍정의 배신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잘될 거라 생각하며 좋은 결과를 얻어내기도 하지만, 좋은 게 좋은 거라며 부정적인 부분을 눈감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 책이 무한긍정을 이야기하며 힘든 현실을 외면하도록 하는 책이라 지레짐작하고 읽지 않을까도 생각했다. 하지만『긍정의 재발견』이라는 제목을 보며 '재발견'이라는 단어에 들어있는 무수한 의미를 상상했고, 궁금한 생각이 들어서 결국 이 책을 펼쳐들게 되었다. 이 책의 추천사를 보고 한 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기 때문이다.

 

리처드 파인만은 "사람은 자신을 속여서는 안 된다"라고 주장했지만 이 책은 충격적인 반전을 알려준다. 좋은 일은 우리가 조용히 믿으며 기다릴 때 일어난다. 최신 심리학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쓴 이 책은 긍정이 희망, 자신감, 창조성을 증폭하는 잠재력임을 알려준다. 탁월하다!

-레너드 믈로디노프, 미국의 이론물리학자, 《새로운 무의식》《위대한 설계》의 저자

 

이 책의 지은이는 조셉 T.핼리넌. <인디애나폴리스 스타> 기자 시절, 수전 헤든과 함께 인디애나 주의 의료 과실을 보도하여 1991년 퓰리처상 탐사보도 부문을 수상했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라디오와 TV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밴더빌트대학교 방문교수를 지냈고 여러 대학교에서 강의했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자신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핵심을 언급한다.

우리 모두는 인생이라는 공이 굴러가는 방향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고 믿는다. 어쩌면 우리 중 일부는 실제로 그럴지도 모른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보통 어느 정도 자기기만이 필요하다. 그러나 괜찮다. 우리가 믿는 대상은 상상에만 존재할지 몰라도 그것이 산출하는 결과는 실제일 수 있다. 우리가 실제로 세상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우리가 그렇다고 '믿는' 것만큼 중요하지는 않다. 그것이 스스로 속이는 행동에서 비롯되는 숨겨진 힘이다.

-조셉 T.핼리넌

 

이 책은 총 3부로 나뉜다. 1부 '믿는다는 것의 힘'에서는 '몸은 상상력에 반응한다,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희망과 절망의 갈림길에서'라는 제목으로 글을 엮었다. 2부 '긍정이 일으키는 갖가지 삶의 변화들'에서는 기대의 위력, 잘못된 신념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긍정으로 삶을 지배하다, 긍정이라는 행운의 부적에 관해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 3부 '긍정은 어떻게 성공으로 이어지는가'에서는 권력에 취하다, 긍정의 뒷면, 눈보라를 견디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이야기한다.

 

사실 목차의 제목으로는 별다른 매력을 발산하지 못했다. 하지만 제목과 목차만으로 판단하고 읽기를 멈추고 덮어버리기에는 정말 아쉬운 책이다. 절대 그만두지 말 것을 당부한다. 그런 경우에는 본문으로 바로 들어가기를 권한다. 사회에서 있었던 각종 사건들을 살펴보며 인간 심리를 들여다보게 된다. 그 안에서 긍정에 대한 의미를 파악을 하게 된다는 점에서 이 책의 가치는 높이 평가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은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이다. 그냥 핵심 문장만이 나열된 것이 아니라 예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그 사건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파헤쳐보게 된다. 그러면서 플라시보 효과가 인간의 마음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인지하게 된다. 똑같이 진통제가 필요한 환자라도 상황에 따라서 요청하는 사람은 달라지기도 하고, 집단 히스테리를 일으켰던 사건을 되짚어보기도 하며, 옛날 이야기를 듣는 듯 신기한 마음으로 이 책에 몰입하게 되었다.

 

이 책은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다. 다방면에 걸친 인간의 삶을 들여다보게 되는 책이다. 또한 나 자신을 돌아다보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예전 일들이 주마등처럼 펼쳐졌다. 얼토당토 않은 사례를 읽으면서 문득 예전 어느 시점의 내가 떠오르기도 하고, 사건사고를 읽으면서 직접 겪었을 사람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기도 했다. 주변 사람들에게서 일어났던 일을 말도 안된다며 넘겼던 것도 떠올리며 사람 심리는 시원시원하게 규정되는 것이 없음을 인식하게 된다. 결국 긍정적인 생각은 근거 없이 의지만 앞세우는 무모함이 아니라 충분히 근거가 있고 그에 따른 결과 도출에도 영향이 있음을 깨닫는다.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정답은 없다. 하지만 자기기만을 통해서라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면 긍정의 힘을 한 번 믿어볼만하지 않을까. 이에 대한 수많은 사례를 예로 들면서 논증을 하는 책이다. 하나 하나 읽어나가다보면 과거의 일을 통해 현재 인간 군상의 모습을 바라보게 된다. 또한 이들의 마음을 엿보게 된다. 인간 심리 대탐험의 긴 여정에 동참하게 되는 매력적인 책이다.

s*****a 2015.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