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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이 물의 흐름으로 원하던 부분을 찾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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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정령왕 엘퀴네스 벌써 중반부로 항해서 가고 있습니다. 어느덧 200화 넘었는데 250화까지 정말로 내용이 재미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261화입니다. 정령왕 엘퀴네스 모험기를 다룬 판타지 소설 만화책인데 개인적으로 판타지 소설을 일주일에 2권 정도 읽어보는데 최근에 이책을 계속 보면서 매주마다 다음 내용이 기다려지는것 같습니다. 다음화도 나오면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정말로 판타지소설 최고로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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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61화 (개정판)
감동의 물결이 출렁이는 것이 느껴졌다. 라피스는 드래곤이기 때문에 그걸로 힘들어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아무래도 꽤 오랫동안 여운이 이어질 것같았다. 아스를 돌보기 시작한 그는 기본적인 편의부터 살폈다 한사람 영향을 받지 않는 사람도 있었지만. 나는 떨떠름한 표정으로 라피스를 바라보았다. 아스에게 건네준 것은 상당히 큰 장검이었는데.... 연거푸 손잡이를 잡았다 놓기를 반복한후 아스가 허공에 대고 검을 시험했다 남이 울든지 말든지 아예 신경을 아니 모르는 눈치다. 보좌관으로서 데르온은 훌륭한 수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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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61화 (개정판)] 한사람 영향을 받지 않는 사람도 있었지만. 나는 떨떠름한 표정으로 라피스를 바라보았다. 남이 울든지 말든지 아예 신경을 아니 모르는 눈치다. 라피스의 눈도 빨개지고 방전체에 감동의 물결이 출렁이는 것이 느껴졌다. 아무래도 꽤 오랫동안 여운이 이어질 것같았다.보좌관으로서 데르온은 훌륭한 수하였다. 본격적으로 아스를 돌보기 시작한 그는 기본적인 편의부터 살폈다. 그중에서 가장 신경쓰는 것은 교육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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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떨떠름한 표정으로 라피스를 바라보았다. 남이 울든지 말든지 아예 신경을 아니 모르는 눈치다. 본격적으로 아스를 돌보기 시작한 그는 기본적인 편의부터 살폈다. 그중에서 가장 신경쓰는 것은 교육이었다. 갓태어난 마족아이는 힘을 잘 제어하지 못해 불안정한 부분이 많은 존재였다. 특히 아스는 마력이 강한 편이라 작은 실수가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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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은 검이 꽤 마음에 들었는지 대답하는 아스의 표정이 밝았다. 태어나 처음 잡아본 건데도 검을 쥐고 선 자세가 무척 안정적이었다. 연거푸 손잡이를 잡았다 놓기를 반복한 후 아스가 허공에 대고 검을 시험했다. 가볍게 휘두르는 것같았는데 꽤 묵직한 파공음이 울렸다. 그것을 본 데르온이 잠시 놀란 얼굴을 했다가 곧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다루는 방법을 알려줄 생각이었는데 그런 필요가 없을 것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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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으로서 데르온은 훌륭한 수하였다. 본격적으로 아스를 돌보기 시작한 그는 기본적인 편의부터 살폈다. 그중에서 가장 신경쓰는 것은 교육이었다. 갓 태어난 마족 아이는 힘을 잘 제어하지 못해 불안정한 부분이 존재했다. 특히 아스는 타고난 마력이 강한 편이라 작은 실수가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컸다. 자칫 잘못하면 폭주해서 본인의 목숨까지 위험해지는 경우도 있다는 모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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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스의 눈도 빨개지고 방전체에 감동의 물결이 출렁이는 것이 느껴졌다. 아무래도 꽤 오랫동안 여운이 이어질 것같았다. 한사람 영향을 받지 않는 사람도 있었지만. 나는 떨떠름한 표정으로 라피스를 바라보았다. 남이 울든지 말든지 아예 신경을 아니 모르는 눈치다. 보좌관으로서 데르온은 훌륭한 수하였다. 본격적으로 아스를 돌보기 시작한 그는 기본적인 편의부터 살폈다. 그중에서 가장 신경쓰는 것은 교육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