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우연히 제목과 그림에 끌려 잠시 보게되었습니다. 내용 보다는 우선 그림에 눈이 먼저 갔기 때문에 빠르게 훑어보게 되었어요. 검색해 본 뒤에 작가의 이력을 알게 되었네요. 혁오밴드 노래도 좋아했었고 앨범커버도 특이하다 생각했었는데 그 작가님이라 더 흥미로웠어요. 그림도 내용도 마음에 들어요 워낙에 특이한 그림을 좋아해서 인지? 그림체나 색감이 이쁘더라구요 ㅋ
도서관에서 우연히 제목과 그림에 끌려 잠시 보게되었습니다. 내용 보다는 우선 그림에 눈이 먼저 갔기 때문에 빠르게 훑어보게 되었어요. 검색해 본 뒤에 작가의 이력을 알게 되었네요. 혁오밴드 노래도 좋아했었고 앨범커버도 특이하다 생각했었는데 그 작가님이라 더 흥미로웠어요. 그림도 내용도 마음에 들어요 워낙에 특이한 그림을 좋아해서 인지? 그림체나 색감이 이쁘더라구요 ㅋ 아껴서 잘 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