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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일상을 그려낸 것 같은 소설 겸 에세이 겸 역사지식 전달서. 의무교육과정을 거치면 문화사라는 파트를 배우게 되는데 이 부분은 사실 시험 상 주로 출제되는 부분이 아닌만큼 크게 비중을 두지 않음. 그러나 동시에 이 부분이 가장 흥미로은 부분일 수 밖에 없음. 이 책을 통하여 우리는 조선에서 지냈다면, 혹은 그 시대 사람이 어떻게 지냈을것같은지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다. 어떤 사람도 그 시대, 조선 전기, 중엽에 살아본적이 없는만큼 더욱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 문화사를 중점으로 구성되어있는만큼 박물관에 가보면 더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을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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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보낸 하루> 국어학원 독서 토론 수업을 위해 구입했습니다~ 서술자가 조선에서 하루를 보내고 온다는 설정으로 한양 도성의 생활상을 엿보면서 당시 조선 시대의 문화와 제도를 두루 살펴볼 수 있는 책이라 기대되네요~ 조선시대의 한양 지금의 서울~~어떤 모습의 어떤 하루가 될지 쭉 읽어보겠습니다~ 예스24 도서~~빠른 배송으로 잘 받았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