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교재로 채택이 되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많은 교훈과 함께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선진국들에서는 풍요롭다 못해 비만에 허덕이는 사람이 있는 반면, 후진국에서는 가난과 기아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굶어죽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인지하여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를 알려주는 철학적인 책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