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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몸과 관련된 책을 한 권 읽었었다. 그 책을 읽은 이후로 몸에 대해서 관심이 더 많이 생겨서 좋은 책이 없을까 하다 만나게 된 어스본코리아의 <요리조리 열어보는 우리 몸>
이 책도 얼마전에 리뷰를 올린 이집트 책처럼 열어볼 수 있는 플랩북이다. 우리 몸을 열어본다고 상상하는 것이 얼마나 두근거리고 호기심이 생길지 어른인 나도 흥미가 생겼다. 아이는 다리까지 꼬고 앉아서 한 번에 첫페이지부터 마지막까지 모조리 열어 본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요즘 '허파'에 꽂혀서 허파는 어디 열면되는지 물어보기도 하고 이집트 피라미드 책과 연결해서 '아~ 맞다. 그 책에서 이 허파랑, 심장이랑 이런걸 따로 함에 넣지 않았어?' 하며 연결시켜서 이야기도 한다.
친구들 중에 깁스를 하는 아이가 있는지 누가 깁스를 했다며 깁스가 어떤 것인지, 왜하는지에 대해서 읽어주고 얘기도 나눌 수 있었다.
또 먹는 것을 좋아라하지 않는 아이에게 음식을 먹어야 다른 기관들도 튼튼해지고 키도 크고 다친 것들이 나을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잔소리도 할 수 있어 유익했다.
아이도 책이 좋았는지 내가 없을 때도 혼자 꺼내 열어보기도 한다고 하니 엄마가 있어야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도 벗어나게 할 수 있는 책이라 더 유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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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열어 보는 우리 몸,이 책은 아이가 뇌에 관해 궁금한 것이 많아 아이에게 보여줄 만한 뇌 그림에 관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뇌에 관한 내용도 있지만 그 보다는 우리 몸 구석구석에 모양과 기능에 대하여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책속 여기저기 열어보는 재미도 있고 지식을 쌓아가는 재미도 있어 아이와 함께 보며 이야기 하기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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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5살 아들이 예전에 소화기관에 관련된 책을 재미있게 본 것 같아서... 마침 어스본 플랩북 역시 20퍼센트 할인도 하고 있고! 이때다 싶어서 골라본 책! 어스본 요리조리 열어 보는 우리 몸 이에요 :) 책을 처음 접하기 전에는 크기가 좀 더 큰 줄 알았는데 막상 받고 보니 크기는 작았어요. 책 자체가 튼튼하고 또 표지부터도 고급스럽고 예쁘게 잘 만든 것 같아요 제일 걱정했던 게 어려울까? 했던 부분이었는데요. 설명 자체가 어렵지 않게 잘 풀이해놔서 그런지 제가 읽어주니 아이도 어렵지 않게 이해를 하더라고요. 플랩이 단순하게 한장 있었다면 그냥 그랬을 것 같은데 겹겹이 있는 거라서 넘겨보니 또있네? 이러면서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내용을 천천히 보기보다도 열어보면 뭐가 있고 또 열면 뭐가있을까? 이런게 궁금해서 더 잘 보는듯? 페이지 자체는 얼마 되지 않는데 은근 길어서 다 읽어주기까지 시간이 오래걸렸다는 점!! ㅋㅋㅋ 책 한 권 겨우 읽어줬는데 요리조리 시리즈..... 또 보여주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인체파트 자체가 쉬운 건 아니잖아요 명칭 하나하나도 어렵기도 하고요... 전 그러네요 ㅋㅋ 무튼 근데 열어서 확인하면서 내용을 보는거라 그런지 아이도 훨씬 집중을 잘 하고 재미있어해서 저는 어스본 플랩북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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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어스본 플랩북이 몇 권 있는데, 튼튼하고 알차게 잘 되어 있더라구요. 아이가 겁이 많아 어릴적엔 의사선생님이 그려진 동화책도 안읽었는데ㅋ 7살이 되어서 한번 구입해봤어요. 페이지는 몇페이지 안되지만 플랩이 100개나 있어요. 플랩안에 플랩이 더 있기도 해서 페이지 한장 한장이 굉장히 두꺼워요. 그리고 인체관련한 책이다보니 신체용어나 단어가 어린아이가 읽기에는 조금 어려울수 있고, 7세이상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이 읽으면 좋을 법한 난이도예요. 내용이 알차서 아이가 들고 다니며 몰랐던 사실을 엄마에게 읽어주네요. 재미있나봐요. 앞으로도 어스본에서 플랩북이나 팝업북이 나오면 믿고 살것 같아요. |
| 초등학생을 위해 만들어진 책 같은데 어린 아이도 잘 보네요. 플랩 열어보는 걸 너무 좋아해서 잘 봐요. 책 내용이 조금 어렵지만 그래도 과학적 지식이 정확한 편이라 오히려 설명해주기 좋아요. 다만 한 권 읽어주는 데 너무 오래 걸리는 게 탈이네요. ^^; 시리즈의 다른 책도 빌려봤는데 이 책을 가장 좋아합니다. 아이가 더 크면 다른 책도 사주려고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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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우리 몸에 관심이 많은 우리집 남매들이 무지 좋아하는 책중에 하나예요!! 베스트예요!! 하나씩 팝업으로 열어보는 재미도 있고. 보통은 안번만 팝업이 되는데.. 이 책은 팝업안에 또 팝업으로 세세하게 내용을 세분화해서 알아 볼수있어요!! 그렇다고 고리따분하진 않구요~~ 캐릭터도 재미나서 저도 자꾸만 펼쳐보면서 읽게 되는 책이랍니다. 이 책도 시리즈 별로 있어서 모두 구매예정이랍니다.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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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플랩을 열어보며 우리 몸 속을 탐험하듯 배우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정보를 어렵게 나열하기보다 흥미와 이해를 함께 잡는 구성이 인상적이었고, 아이와 함께 읽으며 아이가 자연스럽게 신체에 대한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다. |
| 『요리조리 열어 보는 우리 몸』은 플랩을 열어 보며 인체 구조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구성으로 아이가 자연스럽게 몸의 기능을 이해하게 됩니다. 놀이하듯 읽으며 과학적 관심과 탐구심을 키워주기에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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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개월 아이가 읽기엔 조금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충분히 흥미를 갖고 볼 정도입니다. 내용이 정말 알차고 유익해요. 하나씩 열어보는 구조라 아이가 좋아하고 어른도 읽어주는 재미가 있어요. 다른 시리즈도 하나씩 구매해서 보려고요. #연말리뷰 |
| 아이 덕분에 알게된 어스본 플랩북이지만, 어른 또한 몰랐던 내용을 재미있게 알 수 있어 아이와 함께 보기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아이에게 내용을 알려주고 설명해주기에도 좋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사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