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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육아 시 컬러링북) 네가 오는 날 (클래식 동요cd포함)
상상의집 ![]() 이제 뱃속의 아기를 만날 날이 한달여 남짓 남았습니다. 태교를 생각하면 벌써 만났어야 하는 책이었는데, 몇해 전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땐 먼 이야기 같았던 이 책을 이제야 떠올리곤 서둘러 손에 잡았네요. [고양이네 박물관]을 그린 작가님이시라 그런지 컬러링북에는 사랑스런 고양이들을 비롯해 다양한 동물들이 그려져 있었어요. ![]() 책을 읽어주며 태교를 하는 토끼부부의 그림, 나비와 꽃이 만발한 정원속에 태어난 아기를 실은 유모차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네요!
이 컬러링북은 우리가 많이 들어 익숙한 마더구스와 동요를 클래식한 분위기로 연주하는 CD가 포함되어 있어요. 요즘 책들은 음원이 대부분 QR코드로 많이 나오는데, 이렇게 CD가 들어있으면 CD플레이어에 넣고 음악에 대해서는 듣기만 하면 되니 좋더라구요.
음악을 들으며 색연필로 색칠을 시작했습니다. 토끼부부의 보드라운 털을 칠하고, 옷을 칠하고 ![]() 그렇게, 주변을 맴도는 나비들까지 컬러링~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나른한 오후나 뭔가 복잡한 생각이 들때 오롯이 색칠에만 전념할 수 있게 만드니 마음이 평온해지는 듯 했지요. 컬러링을 마치고 난 뒤에는 뿌듯한 마음도 들구요. ![]() 이 책이 보통의 컬러링 책과 다른 점은 그림도 예쁘지만 그림과 함께 시가 실려있다는 거에요. 동요시라고 할까요? 우리가 노랫말로 많이 접하던 가사도 보이구요. 하나같이 따스하게 아이를 기다리며 색칠할 수 있도록 배려된 글과 그림이라 태교하시는 분들에게는 물론, 정교하게 색칠하기 원하는 아이들과 같이 색칠하기에도 좋은 책이었어요.
살짝만 색을 입혀도 분위기가 달라지며 나만의 작품이 되는 컬러링북 태교, 육아를 위해 컬러링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 태교 육아를 위한 시 컬러링북 [네가 오는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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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글씨를 배우고 있어요,
글씨를 배우면서 그림도 함께 하게 되더라구요.
그럼면서 다양한 색채를 만나게 되고. 저도 모르는사이 힐링이 되더라구요.
제가 아는분은 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우면서
큰 문제는 없었음에도 우울지수가 엄청높았데요.
원인도 모른채로..우울한 나날이 지속되던 어느날.
그림을 시작했데요.
그리곤 어느날,
우울감테스트를 했는데.
글쎄...우울감 0!가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검사해주시는 분도 우울감지수 0 나오는분은 처음봤다며..
이분은 다양한 색을 접하면서 우울감이 치유됐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다양한 색감을 만나는건
항상 똑같은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 현대인들에게.
작게나마 힐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는거 같아요.
봄이 되면 봄꽃을 보고,
여름이 되면 단풍을 보는것도.
다양한 색감을 보는것만으로도 쌓인 스트레스가 해소된다고 느끼는거겠죠?
그래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컬러링북이
끝임없이 출판되고 판매되고 있는거라는 생각. 공감하시나요?
제 행복한 기분이 잘 표현되었나요???
컬러링북을 칠하다보면.
제 기분까지 나타나더라구요.
괜히 우울하고...쓸쓸하고...그러면 어두운 색상으로 칠해지고.
기분이 좋고 편안하면 밝은 색상으로 칠해지는게.
참...신기하죠~??
다양한 태교를 받고 있는 우리 빤짝이.
어떤 아이로 태어날지...너무 궁금하네요!!
다른것보다.
건강하게!! 튼튼하게 태어나주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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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 다들 편안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주말에는 왜이렇게 특히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것인지 날씨가 야속하기만 한데요. 저희 집에는 둘째 베리군을 시작으로 첫째 뜬금군까지 장염의 여파가 있어서 어제는 잠시 외출했다가 가족 모두 오랜만에 푸욱 숙면을 했는데요. 엄마인 저만 중간에 일어나서 뜬금군이 토한 옷가지를 세탁한 것을 널어놓고, 이런저런 집안일을 하고 블로그도 한 편쓰다보니 평소에 같은 시간에 잠들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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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현재 셋째 임신 중. 꿈에 귀여운 토끼가 저를 따라다니는 꿈을 꿔서 우리 셋째 태명은 버니인데요. 버니를 뱃속에 품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제가 아기를 위해 해주고 있는 일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이전에는 임신 어플도 자주 켜서 아기가 얼만큼 자랐나 확인하곤 했는데 셋째라 그런지 그것도 뜸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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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산부인과도 자주 방문하는 편이 아닌터라 최대 4-5주에 한번씩 방문하기도 하는데요. 초음파 사진을 모아보니 그래도 아기가 그 사이에 참 많이 자란 것이 느껴지고, 저 역시도 이제는 아랫배가 볼록하게 튀어나오기 시작해서 임신한 몸이 점점 티가 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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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뜬금군을 임신했을 적에는 이 아이가 처음이기에 엄마표 초점북도 펠트로 만들고, 육아교실도 열심히 다니고 끼니를 거르던 제가 밥을 해서 잘 챙겨먹기도 했고요. 남편이 규칙적으로 태교동화를 읽어주기도 했었는데, 둘째는 이런 과정을 스킵. 셋째도 당연히 스킵. 그래도 감사한 일이라면 아이들과 잠잘 때 두 꼬맹이들이 아기에게 할 말이 있다며 배에 입을 가져다대고 뽀뽀도 해주고 예쁜 이야기를 해줄 때면 뭔가 뭉클해서 감동적이라 눈물이 날 것만 같기도 하더라구요.
그게 저에게 최고의 태교였는데.. 최근에 상상의집에서 출간된 넘넘 예쁜 태교육아를 위한 시 컬러링북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그 이름하여..
이라는 컬러링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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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는 특히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던 저였던 터라 늘 크레파스와 스케치북을 들고 다녔었는데요. 색칠공부도 넘넘 좋아해서 문방구에서 사서 열심히 색칠했던 기억이 있는데 어른이 되니 그림그리기는 고사하고 컬러링이라는 취미활동을 할 시간이 정말 없더라구요. 임신을 하고 아기엄마가 되면서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저인지라 가만히 멍때리는 일도 없고, 정말 삶의 여유가 없던 나날이었는데요. 네가 오는 날이라는 예쁜 컬러링북을 보니 하루에 작은 그림 하나라도 컬러링하면서 무념무상에 빠져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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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책의 뒷페이지에는 클래식동요CD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책을 컬러링하면서 기분좋은 음악감상도 함께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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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나면 정말 아기 위주로 엄마의 삶은 바뀌게 되지요.
라는 엄마의 마음은 보통의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할텐데요.
아기와의 행복한 만남을 기다리며 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그 빛나는 순간순간을 향기로운 노랫말과 다채로운 색으로 채워볼 수 있는 시간.
셋째는 딸인 것 같다는 산부인과 선생님의 말씀에 사실은 아름답기만하지 않은 이 세상이 더욱 더 걱정되기도 하지만, 저에게 필요한 것은 저를 위한 작은 시간과 세상을 아름답게 생각하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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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컬러링북을 넘겨보면 정말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들이 가득 그려지 있어서 감탄을 자아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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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그림을 그리신 분은 김유진님인데 이 분이 참여한 책들을 보니 뭔가 책 제목이 낯설지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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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제가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던 <마음색칠>에서 일러스트를 담당하시기도 했고요. 고양이네 미술관 후속편인 <고양이네 박물관>에서도 그림을 그리셨다고하니 그 책도 정말 챙겨봐야겠다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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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제가 느끼기에 김유진님의 그림은 디테일하면서도 섬세하고 따뜻한 느낌이 드는 그림들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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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예쁘고 사랑스러운 컬러링북은 사실 임신.육아를 하는 분들은 물론 컬러링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데요. 수록된 음악들이 클래식과 함께 유명한 외국동요, 그리고 우리나라 동요들도 함께 수록 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들어도 참 괜찮다 싶었답니다.
페이지를 넘겨보면 제일 처음 이 책의 주인공의 이름을 쓸 수 있는 페이지가 있는데요. 컬러링북의 컬러링북의 주요인물들은 동물가족들이 대부분인데 고양이가족, 다람쥐가족, 오리가족 등이 많이 보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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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목차(?!)를 본다면 참 예쁘게 이야기들과 음악이 구성되어 있는데요. 아기를 품고 기다리는 임신기간을 행복하고 기대감 가득하게 기다릴 수 있도록 긍정적인 예쁜 문구들이 가득 담겨있어요. 그 테마 안에서 수록된 음악들을 함께 들으며 컬러링해보면 좋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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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동요를 들려주다가 제가 발견했던 참 예쁜 음악은 외국 자장가인 Hush Little Baby. 저는 이 노래를 노부영 책으로 만나서 접하고는 wesing등을 통해서 들어보았는데요. 가삿말은 조금씩은 달랐지만 아기를 재우면서 엄마(혹은 아빠)가 얼마나 아이를 사랑하는지를 느낄 수 있었던 노래. 멜로디도 너무 좋고 감미로운데 그 가삿말들을 곱씹어보면 정말 대단하다 싶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외국동요가 제일 첫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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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페이지 제일 뒷면에는 이렇게 수록된 페이지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또 특별했는데요. 그대로 아껴두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컬러링북은 컬러링을 해봐야 제 맛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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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제가 제일 처음 컬러링을 해보았던 페이지인데요. 엄마 고양이가 아기 고양이를 꼬옥 안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예쁘고 아름답게, 디테일하게 그려져있었어요. 이렇게 한 페이지를 가득 장식하는 경우에는 색칠하는데 시간도 제법 많이 소요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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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하지만 이렇게 색칠하는데에도 1시간 반 이상이 걸렸는데.. 그림을 그린 작가님은 훨씬~더 많은 시간을 이 일러스트를 구상하고 그리셨을 생각을 하니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참 소중하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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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내놓고 강아지 츄츄 밥을 주고 정리를 하고.. 세탁기를 돌리고 나서야 어느정도 저만의 시간이 생기는 편인데요. 최근에는 아이들이 아프기도 하고, 늦잠을 자기도 해서 어린이집 등원 시간이 늦어져 저만의 시간이 1-2시간 정도 단축된 경우도 많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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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인기있는 블로거는 아니지만 1일 1포스팅은 하려고 노력하는 블로거인지라, 어떤 날은 블로그 포스팅때문에 컴퓨터에 앉은 채로 허기를 달래기도 하는 터라 컬러링하기가 힘든 상황. 그럴 때면 이렇게 작은 일러스트라도 컬러링해보았는데, 이것도 힐링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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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컬러링북을 펼치기가 참 힘든 일상이지만 일단 펼쳐서 색칠을 하기 시작하면 빠져들어서 끝을 봐야만 마칠 수 있었는데요. 발랄한 곰돌이 소녀들의 모습도 컬러링해보았는데, 컬리링하면서 어떤 색깔이 좋을지 고민하기도 하고 아이들의 색연필,사인펜으로는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괜시리 도구욕심도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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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다가 함께인 이 일러스트를 컬러링하면서는 세일러칼라였던 고등학교 여름교복이 생각나기도 했었는데요. 저의 친정은 부산인지라 우울하거나 힘들 때면 버스를 타고 광안리에 자주 갔었는데 컬러링하면서 괜시리 그시절 소녀감성의 저도 생각이 나기도 하더라구요. 그렇게 컬러링에 집중하면서 이전 추억도 회상해보면서 저만의 시간을 보냈는데요. 이런 시간들은 최대로 할애한다고해도 하루에 1-2시간정도이지만 그게 참 힐링이 되고 위안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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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임신맘이라 그런지 집에는 전에 받았던 새 태교서적도 2권이나 있는데 좀처럼 손이 가지 않는게 사실.
하지만 네가 오는 날은 조금 더 자주 시간을 할애해서 컬러링하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하는 소중한 책이었는데요.
아직 임신기간이 넉넉하게 남아있으니 그 기간동안 이 책 한 권을 가득 채워 나중에 아이에게 보여주면 좋겠다 싶은 마음.
엄마들과 수다떠는 것도 좋지만 혼자있는 시간에 나만을 위한 집중할 수 있는 무언가를 한다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것 같은데요.
특히 태교를 하고 싶은 엄마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예쁜 시 컬러링북.
네가 오는 날 이었어요.
그럼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주말 잘 충전하셔서 다시 일주일 달릴 에너지 가득 채우시길 바라요.
저는 예쁜 책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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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오는 날
태교 컬러링북! 네가 오는 날. 제목에서 처럼 아가가 오는 날을 기다리며 칠하면 정말 태교에 좋을것 같아요.
이바, 태교하라고 클래식 동요도 줌 ㅋㅋ 근데 난. 벌써 애가 둘다 초딩이라
펼치다가,,, 그만,,, 이런
6개의 컬러링북 중 2개가 사자마자 헌책 되씀
귀염귀염한 동물들이 가득하다 태교는 하지않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쁘니까 칠해줘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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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하입니다^^ 오늘은 자발적(?) 리뷰를 들고 왔어요~ 그 책의 이름은!!! 네가 오는 날 입니다. 위의 이미지와 제목부터 범상치 않다구요? ㅎㅎㅎㅎ 맞아요, 태교와 육아에 지친 엄마들이 힐링하는 책~! 태교와 육아를 위한 시 컬러링북 네가오는 날입니다. 미혼에 애도없고... 이런 제가 왜 이 책을 컬러링했냐면요...ㅠㅠ 그림체가 너무 심하게 취향저격이예요,,ㅠㅠ 아기동물들, 동물가족들 총출동하는데,, 사실 태교컬러링북이라해서 안샀었거든요...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 구매! 솔직히 후회는 안하는데,,, 저희 엄마님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세요...ㅠㅠ 남치니도 없는데, 대체 왜...나에게 이런 시련을... 제발 부탁이오니, 출판사님, 김유진작가님.. 2쇄 인쇄나 다음 컬러링북은 태교, 육아 빼고 그냥 시컬러링북은 아니될까요?ㅠㅠ 주변에서 이책 사고픈데, 태교컬북이라 못사신다는 분들 대거 출동! 일단 사시면 후회 안하는데, 추천하는 저도 조금 난감하여요~~ㅠㅠ 많이들 책에 대해 궁금해 하셔서, 제가 자발적으로 리뷰를 올려드립니당,,ㅎㅎㅎㅎ 서두가 길었네요~ 이제 책을 살펴보실까요?^^// ![]() 넘넘 귀여운 표지^^ 태...교 컬러링북이라 아기를 가진 엄마람쥐와 아빠람쥐가 표지모델이 되었습니당~ㅎㅎ ![]() 맨뒤에 보시면 이렇게 CD도 들어있어요~ 동요와 태교음악들이 가득~ 친절한 컬러링북~ 페이지수 엄청많고, 종이질도 톡톡하고 거칠하니 색연필 완젼 잘올라가고, CD까지 있는데, 판매가는 12000원!! 완젼 알찬 구성! 완젼 짱이예요^^bb ![]() 앞 날개에는 작가님 소개~ 김유진 작가님,, 진짜 넘나 이쁜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부디 다음에는 그냥 컬러링북으로......ㅠㅠ 동물가족도 너무 좋은데.. 일반 컬러링북은 아니될까요?ㅠㅠ ![]() 본격 탐험을 시작해 볼까요?!! ![]() 목차 이옵니다~ ![]() 요기다가 아가이름을 적고,, 나중에 아가에게 선물해 주는것도 의미 있을것 같아요^^ ![]() 첫번째 챕터,, 냥이 엄마, 아가 너무 귀여워요,,ㅠㅠ 저같은 동물 덕후에게는 진짜 최고의 컬러링북!! ![]() 이 책에는 이렇게 글과 그림이 같이 들어있어요~ 동시와 삽화라고 할까요? 태교에 마음을 다스리며, 동시를 읽고 컬러링으로 힐링을~ 거기에 CD의 음악과 함께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것 같아요^^ ![]() ![]() 요렇게 첫번째 냥이가족 챕터가 끝나구요~ ![]() 토끼가족 입니다~!! 유후! 냥이도 토끼도 람쥐도, 고미도, 너구리도 다 좋아...////ㅠㅠ 덕후는 그저 눈물만....ㅠㅠ ![]() 반달이라는 동시와 열심히 별을 건지는 토끼 아빠예요~ ![]() ![]() 요거슨,, 반짝반짝 작은별의 12개의 별자리 랍니다^^ ![]() ![]() ![]() 사랑스러운 오리가족~ 노오란 보슬보슬 털을 색칠해 보고 싶어요^^ ![]() 할머니의 부채질,, 너무 따뜻한 광경이죠?ㅎㅎ ![]() 자~!! 도안은 요기까지~~~ 실은 어마어마한 페이지와 이쁜 삽화들이 줄줄줄 있어요..ㅠㅠ 시간만 되면 다 소개시켜 드리고픈데,,, 정말정말 아쉽습니다. 제가 체험해본 페이지는요~ 바로바로~ 반짝반짝 작은별의 람쥐 패밀리 입니다~ ![]() 3가지 종류의 색연필과 장장 일주일에 걸친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들여 만들어낸 페이지예요^^ 사실 대충 색칠하면, 2~3일만에 끝낼수 있지만... 이 그림만큼은 아름다운 그림체를 망치지 않기 위해 경건한 자세(?)로 색연필선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터치하면서 색칠했답니다. 오랜시간을 공들인 보람이 있게, 제 생각대로 이미지가 나와줘서 넘넘 고마운 그림이예요^^ 내그림 구려병 퇴치에는 시간과 정성밖에 없다는걸 깨달았답니다...ㅜㅜ ![]() 첫날. 털만 3시간.. ㅎㄷㄷㄷㄷㄷ ![]() 둘째날, 옷색칠밖에.. ![]() 이파리 하나하나 입체감을 살려서 색칠해 주고요^^ ![]() 오늘아침, 대망의 배경에 들어갔습니다. (사실 배경은 늘 자신이 없어,, 막판똥망의 길에 접어들까봐 밤새 잠도 설쳤었어요....ㅠㅠ) ![]() 아침일찍부터 오후 2시까지 열칠한 결과..... 바탕까지 완성하였습니다.^^ 그림의 컨셉은요, 황혼에서 저녁에 들어갈 무렵, 집으로 돌아갈 람쥐가족들이 등불을 밝혀든 그림이예요^^ 동화느낌 그림체를 살리려, 저도 동화책 삽화느낌으로 작업해 보았어요^^ 명암으로 입체감을 주는데.. 부득이 이파리 하나를 너무 디테일하게 잡아버리는통에... 전부 색칠하느라, 잎들만 3~4일 걸렸답니다.ㅠㅠ ![]() 힘들게힘들게 완성까지 달려왔어요~ 제눈에만 이뻐보일지 모르겠지만^^;; 시간과 정성만큼은 누구한테 뒤지지 않게 열심히 쏟아내었답니다. 부디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어용~~ 태교, 육아맘만 색칠하시지 말고 다 같이 즐겨봤음 좋겠어요~ 물론,, 태교에 가장 큰 빛을 발할 컬러링북이란건 알겠는데,, 태교, 육아맘만 색칠하긴,, 너무 아까워요~~~ 부디 흥해서, 2,3,4....... 시리즈로 컬러링북이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도 예쁜 그림으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작업하겠습니다. * 본 리뷰는 제 생각과 채색을 가감없이 표현한 리뷰입니다. 상업적인 사용과 도용은 금합니다.^^+
본 작품은, 파버카스텔 폴리크로모스, 카렌다쉬 파블로, 프리즈마색연필, 연필파스텔, 지그펜으로 작업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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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컬러링이 대세라 많은 책을 봤지만, 태교.육아를 위한 시 컬러링북은 처음 받아봤어요. 큰 기대는 안했어요^^;; 지금 태교할 일도 없으니 컬러링에만 의미를 두자 했거든요. 그런데, 받아보니 그냥 책 자체로도 감동이었어요. 한 장 한 장 색칠하면서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책이 완성되다니! 천천히 완성해도 괜찮고, 부부가 함께 칠해도 의미가 있겠죠? 태교 음악으로 클래식 많이 들으실 텐데, 책 뒤편에는 스무 곡이 담긴 CD 도 들어 있어서 컬러링하면서 힐링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고양이, 토끼, 구름 위의 집들. 그림들이 하나같이 사랑스럽고 따뜻해요. 받아 든 순간, 온전히 제가 다 칠해서 완성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어요. 하지만...아이들 눈에도 그림이 예쁜지, "왜 아이들 책은 이런게 없고, 엄마꺼만 좋은게 있어요?" 라며 컬러링하고 싶은 마음을 강력히 어필하는 큰 아들...>.<
아이에게 양보했어요.ㅎㅎㅎ 솔방울 칠한 것을 보니 엄청 공을 들이더군요. 남자아이라고해서 **레이저 **포스 이런 색칠공부만 하는 게 아닌가봐요. 색연필에 색깔 가짓수도 적고, 여기저기 엉성하게 칠해진 부분도 보이지만, 인쇄되어 나온 책이 아닌 것의 매력이 이런 것 아니겠어요? 컬러링하는 사람의 색깔이 나타나는 것. 두 아들들과 지지고 볶다가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싶은 생각이 들면, 조용히 CD 켜고 컬러링하면서 힐링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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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요즘 한창 유행인 컬러링북을 선물받게 되었다. 서정적인 표지에 태교를 위한 컬러링 북이라 되어있고 클래식, 동요 CD가 들어있는 알찬 구성이다. 내용을 보니 동물캐릭터들이 각각의 시내용과 구성에 맞게 곧 맞이할 아기에 대한 사랑과 행복한 기대감을 표현하고 있는데, 그림에 대해 잘모르는 나도 그 행복감과 기대감에 부푼느낌이 전달될 정도로 따뜻한 그림체에서 정성이 느껴진다. 정성들인 선과 따뜻한 느낌의 그림주제들이 내용전달에도 어렵지않고, 한편의 동화속 장면같은 상상력을 불어넣어주어 임신맘들뿐 아니라 어린이에게도 동화와 같이 읽어주고 같이 색칠해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컬러링북도 갖고 있지만 한두장 색칠해보고 말았던 것들이 많은데 햇볕좋은날 열어서 음악들으며 또 칠해보고 싶은 책이다.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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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색다른 컬러링북 만나고 있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 가득한 감성 충만하게 만드는 컬러링북 <네가 오는 날>
컬러링북 추천하는 <네가 오는 날> 이 책 때문에~~ 정말 오랫만에~~ 아들의 배넷저고리를 꺼내 보았습니다.
아이옷이라 세제 사용하지 않고 세탁 후 보관을 해서인가? 누렇게 변색이 된~~ ㅠㅠ 이제라도 표백제 써서 하얗게 만들어야 할려나요? ㅎㅎ
그런데~ 생각해 보니~ 아마도 아이 모유 먹인다고~ 애쓰던 그때가 떠오르기도~ 하네요. 새하얀 아이의 배넷저고리보다 더 특별한 누런 배넷저고리~
배넷 저고리와 함께 보관되어 있던 산모수첩도 발견하고~ 처음 초음파 사진으로 만났던 가슴 설레게 했던 아이의 모습도 찾았답니다. 초음파 사진 책 첫페이지에 붙여 두었어요. 컬러링하며 매일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요~
이렇게 감성젖게 만든 이 시간들~~ 바로 태교, 육아를 위한 시 컬러링북 <네가 오는 날> 만났기에~~
컬러링북 추천하려다~~ 케케묵은~~ 려당당 골동품들이 마구 쏟아졌네요~~ ㅎㅎ
이쁜 컬러링하면서~ 태교도 하면서~ 예쁜 감성으로 힐링~~ 힐링~~ 태교, 육아에 도움되는 시 컬러링북 <네가 오는 날>
책속에서 만나는 시, 먼저 만나볼까요~ 동요로도 불리는 이쁜 시들이 ~ 잔뜩, 태교에 왜 좋은 책인지?~ 아시겠지요?!!!
컬러링북이니까?~~~ 색칠놀이~~ 어떤 이쁜 그림이 담겨있을까? 살펴보아요~
한 편의 그림속에 이야기가 담긴듯~~ 한 편의 동화 스토리 엮게 만드는 동화적 컬러링북~ 이랍니다.
요런것도 발견~~ 엄마야~~ 울컥!!!
생각보다 좀 흉칙했던 탯줄도 만나고~ 앗싸~~ 돌반지도 찾았어요~~
그렇다고 팔건 아니구요~~ ㅎㅎ 나중에 울 아들 장가갈때 챙겨줘야겠지요?!~~ ㅎㅎ
태교, 육아를 위한 시 컬러링북 <네가 오는 날> 만나며~~ 10년도 넘은 이야기지만 내 인생을 탈탈털어~~ 최고였던 순간~~ 우리 아들 네게 오던 날~~ 그날이 생각나~ 행복한 순간
책 시작하는 페이지~ 이 책의 주인공은 ~~ 우리 아들~~ 사진도 하나 붙이고~ 왠지 보고 싶어지는~~~ 어릴때 정말 귀여웠는데~ 그때는 왜 몰랐을까요? 그 시간으로 다시 돌아가면 정말 사랑해주고프다~~
컬러링북을 포토북 만들고 있습니다. ㅎㅎ 컬러링북 색칠하며~ 울 아이가 자꾸 생각나서 말이지요~ 어릴적 귀여웠던 모습 찾게 되네요.
책 한쪽에 시도 낭독하고~ 울 아들 얼굴 한 번 보고~~
참 태교, 육아를 위한 시 컬러링북 <네가 오는날> 태교에 좋은 책으로 추천하는 또 하나의 이유~ 클래식 동요 CD 만날 수 있기에~ 클래식 음악이 태교에 좋은건 다들 아시지요?~~ㅎ 저도 울 아들 태교하며~ 꽤나 들었던 클래식~~
컬러링북으로 힐링~ 클래식 음악으로 한 번 더 힐링~~~
태교에서 육아까지~ 지친 엄마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다독여줄 컬러링북 추천~~~ 행복한 아가와의 만남을 기다리는 예비 엄마들에게도 태교 책으로 추천드리며~~ <네가 오는 날> 만나며 가장 행복했던 순간,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 생각하시길~~
당분간 <네가 오는 날> 색칠놀이하며~ 힐링 예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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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막달에 선물로 받고 너무 예뻐서 선물해준 친구에게 막 하트 뿅뿅 날렸네요. 귀여운 동물들이 임신해서 배고 볼록 나와있고 엄마 아빠 아기 둘러앉아 피그닉도 가고ㅎㅎ 보다보면 색칠 굳이 안해도 힐링되고 태교는 저절로~ 색칠하다보면 태어날 아기 생각에 사랑이 샘솟는답니다. 예쁘게 완성해서 동화책처럼 따로 글 써넣어서 아기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그림 한장 한장에 스토리를 담을 수 있을 것 같은 퀄리티네요. 작가님이 어머니인 듯? 아무튼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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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컬러링북이 참 많은 인기를 끈 것 같다. 컬러링북을 여러권 만나 보기도 했고, 시중에 나와 있는 컬러링북도 간혹 보기도 했었다. 그럼에도 아직 아이가 어려 나만의 시간에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못해 컬러링북에 도전할 수 있을 거라 생각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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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만났던 컬러링북들도 참 예뻤다. 그 책들과 이 책의 차이점은 바로 '태교음악'이 함께 한다는 것이다. 책과 함께 태교 CD가 있어 음악을 들으면서 컬러링 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
저렴한 색연필을 구입했는데, 전에 사용하던 색연필과 색감이 다르다. 다음엔 좋은 것으로 구입해야겠다.. 컬러링할 페이지를 프린팅 해서 컬러링을 했다. 어린이집에 다녀 온 딸이 보더니 해 보고 싶다고.. 같은 그림이 있는 페이지를 찾아 컬러링을 한다. 힐링을 위해 하는 거 맞지? ![]()
낯선 것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친숙하다. 굳이 태교에 좋은 음악이라고 단정 지을 것은 없을 것 같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해서 불러 주었던 "싹 트네."도 만날 수 있었고, "작은별"을 비롯한 친숙한 제목들이 눈에 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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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색, 풀 색, 벽돌색.. 머릿 속으로 어떤 색을 사용할까 고민을 해 본다. 이 그림과 함께 씌여져 있던 노래가 '싹 트네'였던 것 같다. 그림과 너무 잘 어울리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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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도 눈이 간다. 집에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지 않았는데.. 올해는 이 책으로 대신해 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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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나비 흰 나비 춤을 추며 오너라 ... 노란 나비 컬러링에 도전해 보았다.. 컬러링은 쉽지 않은 것 같다.. 힐링을 위해 가끔 이렇게 컬러링을 하며 보내는 시간을 늘려야겠다. 어쩌면 그 시간들을 여섯 살 우리 딸과 함께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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