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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애니로 먼저 봤을 때도 재미있었는데 원작은 분위기 자체가 다르네요 ㅠㅠ 컷 연출이나 작화에서 오는 감성이 훨씬 깊어서 캐릭터 감정이 더 잘 전달됩니다. 특히 토모에 과거랑 감정이 드러나는 부분에서 정말 몰입해서 읽었어요. 읽고 나면 왜 다들 원작 추천하는지 바로 이해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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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고 미친 스토리와 예쁜 작화ㅠㅠ 토모에 때문에 한동안 오신령에 미쳐있었어요 ㅎㅎ 만화책에는 애니에 없는 내용이 많아서 애니 보신 분들은 꼭 한 번쯤은 보셨으면 좋겠네요! 전 최애 만화라 소장하고 싶어서 쫌쫌따리 모으다가 드디어 전권 다 구매 완료 했습니다!! 후회 없습니당 보고싶을 때마다 꺼내 볼 생각에 너무 행복해요 |
| 애니로 보고 반해서 만화책도 사서 보고 있는 스즈키 줄리에타 작가님의 오늘부터 신령님 22권 구매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서사를 쌓는 방법이 참 탄탄해서 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다들 꼭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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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권은 지금까지의 흐름을 정리하면서도 새로운 방향을 암시하는 권이다. 이야기가 어느 정도 안정기에 들어선 듯 보이지만, 그 속에는 여전히 불안과 긴장이 숨어 있다. 신령님과 주변 인물들의 관계가 성숙해진 모습이 인상적이며, 서로를 이해하려는 태도가 이전보다 뚜렷하게 드러난다. 이 권은 큰 사건보다는 감정의 정리와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시리즈를 오래 따라온 독자일수록 더 깊이 공감할 수 있다. 다음 전개를 기대하게 만드는 여운이 강하게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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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포장 잘 되어 있고, 너무 좋아요!!!! 명작이라 믿고 볼 수 있어요! 애니메이션에서 보지 못 한 부분도 볼 수 있어서 책으로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흑백이지만 보는데 문제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요즘 오신령이 대세인데, 다들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 애니를 너무 가슴아리게 봤었어서 결말이 궁금해서 만화책 한권씩 사서 읽는중이에용^^ 악라왕 에피가 애니에선 별로 나오지 않았는데 만화책에서는 다뤄주니 더 몰입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인물들의 감정선을 잘 다룬것 같아요ㅠ 몰입 최강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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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줄리에타 글,그림 작가님의 오늘부터 신령님 22권 리뷰입니다. 대국주의 영혼을 찾으러 황천으로 가네요. 나나미는 답례로 토모에의 몸을 원래대로 돌려달라고 말할 생각인데 어떻게 될 지 궁금하네요. 토모에가 유키지의 일을 나나미에게 이야기를 안해주네요. 언젠가는 말해주겠죠? 나나미의 상태를 토모에가 알게 되었네요. 다른 사람들도요. 그것때문에 나나미의 상태가 안 좋아진거라니.. 속상하고 마음이 아파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좋겠어요. |
| 22권에서는 나나미가 자신의 신성한 역할과 개인적인 행복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이 깊이 있게 그려집니다. 토모에는 그런 나나미를 이해하고 지지하며,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굳건해집니다. 새로운 사건과 갈등이 이야기의 긴장감을 유지시키고, 각 인물들의 성장이 눈에 띄게 드러납니다. 감정 표현과 판타지 요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독자의 몰입을 돕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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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에의 인간화와 관련된 설정이 중요한 전환점으로 작용하며, 두 사람의 선택이 이야기의 중심을 이룬다. 조연들의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정리되며, 세계관 전체에 따뜻한 마무리 감정을 더한다. 시리즈 클라이맥스를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훌륭히 해낸다. |
| 오늘부터 신령님 리뷰입니다. 어릴적에 애니로만 봤었는데 결말이 원작으로만 난 상태여서 꼭 만화책 사야지 했던 기억이 나네요. 말해뭐해 인생순정만화입니다ㅠㅠ 판타지스러운데 유치한거 없이 스토리 완벽해요. 완결권까지 사서 평생소장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