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판타지 설정이 좋았어요~순정물의 뻔한 내용전개가 아니라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여주라는 설정이 어찌보면 뻔해보이지만 여주의 능력이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외로운 두 소년소녀의 어릴 때 모습이 많이 나와서 귀엽기도 했고요. 둘이 왜 그렇게 서로를 아끼는지 공감도 많이 됐고 성장을 어떻게 할지 기대도 되지만 왠지 가시밭길일 거 같아서 맘이 아프네요ㅠㅠ
신선한 판타지 설정이 좋았어요~순정물의 뻔한 내용전개가 아니라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여주라는 설정이 어찌보면 뻔해보이지만 여주의 능력이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외로운 두 소년소녀의 어릴 때 모습이 많이 나와서 귀엽기도 했고요. 둘이 왜 그렇게 서로를 아끼는지 공감도 많이 됐고 성장을 어떻게 할지 기대도 되지만 왠지 가시밭길일 거 같아서 맘이 아프네요ㅠㅠ 꽃길만 걷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