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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의 출간된 이북이나 종이책을 거의 다 읽어서 이번 신간도 많은 기대를 가지고 구입하게 되었다. 작가님 특유의 유쾌한 문체로 쓰인 책은 편하게 읽혀서 좋았다. 특히 여주와 남주 사이에 상상하지 못했던 과거가 있어서 흥미로웠고 여주가 마녀라는 점도 특이해서 좋았다. 1권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보다는 여주가 황제가 되는 과정이 많이 나타나 있었는데 2권에서는 좀 더 달달한 모습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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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책은 읽을때마다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 들어서
이책은 카카오페이지 연재를 보다가 지른 책입니다
읽을때마다 따뜻하고 몽글몽글 부드러운 빵을 먹는 기분이었어요
여주가 마녀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