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에서는 1권보다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여왕으로서 여주의 발전된 모습을 보는 재미도 있었다. 2권 끝무렵에는 여주와 왕위에 오를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조금씩 밝혀졌는데 생각했던 것과 다른 반전이 있어서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긴장을 놓을 수가 없었다. 에필로그에서는 작가님이 블로그에 연재할 때 볼 수 없었던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이 더 있
2권에서는 1권보다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여왕으로서 여주의 발전된 모습을 보는 재미도 있었다. 2권 끝무렵에는 여주와 왕위에 오를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조금씩 밝혀졌는데 생각했던 것과 다른 반전이 있어서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긴장을 놓을 수가 없었다. 에필로그에서는 작가님이 블로그에 연재할 때 볼 수 없었던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이 더 있어서 끝까지 행복하게 읽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