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2%
  • 리뷰 총점8 38%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25%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4.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부하직원의 육성과 개인적 시간관리를 고민한 분에게는 적격
"부하직원의 육성과 개인적 시간관리를 고민한 분에게는 적격" 내용보기
컨설턴트로서 나는 몇 년 째 계속해서 고객사의 관리자께 감사의 표시로 종종 이 책을 사드린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소개해 드리면서 무척이나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생각할 정도로 이 책을 좋아한다. 대부분은 이 책을 좋아하셨다. 이 책을 가볍게 읽으면 '관리자가 부하직원에게 일(원숭이)을 손쉽게 떠넘기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으로 읽힌다. 작가가 내용을 유머로 버무리다보니,
"부하직원의 육성과 개인적 시간관리를 고민한 분에게는 적격" 내용보기
컨설턴트로서 나는 몇 년 째 계속해서 고객사의 관리자께 감사의 표시로 종종 이 책을 사드린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소개해 드리면서 무척이나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생각할 정도로 이 책을 좋아한다. 대부분은 이 책을 좋아하셨다. 이 책을 가볍게 읽으면 '관리자가 부하직원에게 일(원숭이)을 손쉽게 떠넘기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으로 읽힌다. 작가가 내용을 유머로 버무리다보니, 그렇게도 보인다. 하지만, 그 이상이다. 일(원숭)을 주인에게 찾아주는 작업이야말로 관리자의 몫이다. 고객사의 상무 한 분은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책에서 원숭이를 두 가지 방식으로 대하라고 말하지. 먹이거나(Feed) 죽이거나(Shoot). 제일 비참한 게 뭔지 아나? 바로 굶겨죽이는 거야." 즉, 조직 내에서 무슨 일이 시작되면 진행하거나, 종결하는 결단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질질 끌다가, 스스로 사라지게 하는 것이 얼마나 어이없는 일인지 말씀해주신 그 분은 이 책을 정말 제대로 읽으신 분이었다.
c*******m 2005.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리자는 관리자 다워야 한다.
"관리자는 관리자 다워야 한다." 내용보기
우리는 일을 하면서 자신보다 일을 덜 하는 상관을 욕한다. 그 이유는 나는 정신없이 바쁜데도 여유스럽게 커피한잔 마시면서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 상관을 보면 무척 얄밉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봐라. 그들이 그런 통제와 관리를 하지 않고 일을 맡기지 않는다면 무엇을 할지 몰라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상상해봐라. 바라 이 책은 그런 반대의 경우의 관리자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관리자는 관리자 다워야 한다." 내용보기
우리는 일을 하면서 자신보다 일을 덜 하는 상관을 욕한다. 그 이유는 나는 정신없이 바쁜데도 여유스럽게 커피한잔 마시면서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 상관을 보면 무척 얄밉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봐라. 그들이 그런 통제와 관리를 하지 않고 일을 맡기지 않는다면 무엇을 할지 몰라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상상해봐라. 바라 이 책은 그런 반대의 경우의 관리자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다. 관리자는 업무에 대해서 통제하고 관리하는 것이다. 그렇지 못하고 자신이 모든 일을 하는 것을 지은이는 몽키라고 한다. 몽키들의 모습들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다. 어떤 유형의 관리자인가를 말하는 것이다. 지은이가 말하는 부하를 망치는 관리자에 대해서 앞에서 말한대로 '지나치게 많은 일을 주는 것이 아니라 할일을 주지 않는 것'이라고 말하며 그들의 실패담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책을 보면 '효과적이고 성공적인 업무위양을 위한 6가지 룰'과 부하들의 업무능력평가를 위한 '5단계 자유척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마지막 에필로그에서는 프로경영자의 부하육성법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모든 성공하는 사람들은 경영자로 나아가며 경영철학을 가지게 된다. 이처럼 경영자로 가면서 다양한 상황예시를 통해 좀 더 효율적인 관리자로 가는 방법을 제시한 것이다. 완벽한 참모진을 양성해야만 성공한 관리자라고 할 수 있다.
n****y 2001.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로 경영자가 되라.
"프로 경영자가 되라." 내용보기
저자는 회사란 다양한 종류의 원숭이를 돌보고 키우며 서로 원숭이를 떠넘기는 게임을 하고 있는 곳이다. 저자의 비유가 너무 웃기고 좀 생각해보니까 정말 맞는 것 같아서 웃음이 나온다. 어떻게 하면 책임을 덜질까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이 싸움에서 패하면 항상 시간이 없고 승자는 남아도는 시간을 느긋이 즐길 수 있다고 한다. 누가 치즈를 옮겼는가에서 나오는 생쥐들
"프로 경영자가 되라." 내용보기
저자는 회사란 다양한 종류의 원숭이를 돌보고 키우며 서로 원숭이를 떠넘기는 게임을 하고 있는 곳이다. 저자의 비유가 너무 웃기고 좀 생각해보니까 정말 맞는 것 같아서 웃음이 나온다. 어떻게 하면 책임을 덜질까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이 싸움에서 패하면 항상 시간이 없고 승자는 남아도는 시간을 느긋이 즐길 수 있다고 한다. 누가 치즈를 옮겼는가에서 나오는 생쥐들이 내게 너무나 다가왔었는데 이 책에 나오는 원숭이들도 내게 너무나 다가온다. 배일 죽도록 열심히 일하며 시간이 없다고 하는 내 남편을 비롯하여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아야 할 것 같다. 도대체 나는 왜 이리 시간이 없고 바쁜지 말이다.직원들은 모두 다 여유롭게 시간을 쓰고 있는데 관리자인 나는 왜 이리 바쁜지 뭐가 잘못 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이 무었인지 이 책을 통해 깨달을 수 있었다.

[인상깊은구절]
저자에 의하면 우리의 조직생활이란 일종의 심리전이다.
k****0 2003.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임과 위임에 대한 책임
"위임과 위임에 대한 책임" 내용보기
하루는 존경하던 분이 책장에서 이 책을 꺼내어 내게 건네 주시며,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말씀 하셨다. 대부분의 관리자들은 비슷한 생각을 했던 경험이 있을 것 같다...난 안그랬는데 요즘은 왜 일을 이렇게들 하나... 팀원들이 모두 퇴근해 버린 사무실에서 외로이 고군분투하는 팀장의 모습은 그리 보기 어려운 일도 아니다. 그러나 이것이 '일을 잘 하는 것이 아님'을 이제는
"위임과 위임에 대한 책임" 내용보기
하루는 존경하던 분이 책장에서 이 책을 꺼내어 내게 건네 주시며,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말씀 하셨다. 대부분의 관리자들은 비슷한 생각을 했던 경험이 있을 것 같다...난 안그랬는데 요즘은 왜 일을 이렇게들 하나... 팀원들이 모두 퇴근해 버린 사무실에서 외로이 고군분투하는 팀장의 모습은 그리 보기 어려운 일도 아니다. 그러나 이것이 '일을 잘 하는 것이 아님'을 이제는 깨달아야 할 듯 싶다. 진정한 권한 위임이란 어떤 것인지, 위임된 업무를 체크하는 것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해 준 책이다.
m***p 2005.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식의 부하부리기.
"미국식의 부하부리기." 내용보기
요즘 한국기업들 많이 Global化 되었다 한다. Global의 의미는 과연 무엇일까? 공장을 외국에 많이 세우고,SCM을 통해 이런 공장과 본사를 제대로 연결해서 소위 RTE(Real-Time Enterprise)를 구현하는 것일까? 첨단 경영기법을 통해 성과분석 및 위험관리를 하는 것일까? 내 생각에는 조직내의 Communication 인것 같다.서구식 합리주의란 조직의 직위와 상관없이 의견을 듣고 활용하
"미국식의 부하부리기." 내용보기
요즘 한국기업들 많이 Global化 되었다 한다. Global의 의미는 과연 무엇일까? 공장을 외국에 많이 세우고,SCM을 통해 이런 공장과 본사를 제대로 연결해서 소위 RTE(Real-Time Enterprise)를 구현하는 것일까? 첨단 경영기법을 통해 성과분석 및 위험관리를 하는 것일까? 내 생각에는 조직내의 Communication 인것 같다.서구식 합리주의란 조직의 직위와 상관없이 의견을 듣고 활용하는 면이 강하기 때문이다.아직까지 상사의 오더(Order)에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한국기업은 아마도 과잉 communication의 심각성, 아니 넘쳐나는 원숭이의 위협에 상사스스로가 무감각할 수밖에 없기도 하다.그들은 주로 주는것에 익숙했기 때문에... 의사소통이라 함은 곧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원숭이'로 대변되는것 같다.직장상사에게 원숭이를 넘길수 있는 조직..그건 과잉 communication 이 넘치는 서구사회의 일이라 생각된다.물론 우리나라도 팀제로 이루어진 조직구조에서 의사소통의 진보가 이루어 지긴했지만,기껏 밑의 직원이 상사에게 줄 원숭이는 이슈사항에 대한 보고일 뿐..위에선 solution과 due-date란 더 큰 원숭이가 내려오는 경우가 허다할 것이다. 분명 이 책은 재미있다.관리자는 잡다한 원숭이를 다 제자리에 돌려놓은 후 부하들이 할 수없는 보다 생산적 일에 집중해야 한다.이 글을 읽고 흡사한 필요성을 느꼈다면,무능보단 유능한 관리자의 자질과 민주화가 많이 진전된 조직이라 생각해도 지나침은 없을 듯하다.
n******e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담당자-관리자의 입장 차이 극복하기
"담당자-관리자의 입장 차이 극복하기" 내용보기
한 사람에게 주어진 하루는 24시간으로 동등하다. 하지만 같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개개인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같은 공부해도 누군가는 조금 더 높은 점수를 얻는 반면 다른 이들은 그렇지 못한 이유는 무얼까? 나는 그것이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의 차이로부터 기인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직장에서도 이는 마찬가지일 것이다. 비슷한 시기에 입사를 했어도 누군가는 만년 그 자
"담당자-관리자의 입장 차이 극복하기" 내용보기

한 사람에게 주어진 하루는 24시간으로 동등하다. 하지만 같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개개인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같은 공부해도 누군가는 조금 더 높은 점수를 얻는 반면 다른 이들은 그렇지 못한 이유는 무얼까? 나는 그것이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의 차이로부터 기인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직장에서도 이는 마찬가지일 것이다. 비슷한 시기에 입사를 했어도 누군가는 만년 그 자리에 머물거나 아예 일자리를 잃는데, 다른 이는 승진을 거듭한다. 관리자의 위치에 있는 이들의 경우, 때때로 업무에 치여 제 시간을 전혀 갖지 못하는 일도 존재한다. 이 책은 관리자들을 위한 것이다.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디딘 나와 같은 이에게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책일지도 모른다. 지금 당장 관리자인 것도 아니고, 언제쯤 관리자가 될 수 있을지 기약이 불가능한 나로서는 이 책을 읽는다는 게 참 어리석은 짓일 수도 있다. 하지만 적어도 이 책은 나에게 좋은 관리자란 어떠한 사람인가를 가르쳐주고 있었다.

 

저자는 한 사람에게 주어진 책임을 일컬어 ‘원숭이’라 하였다. 어깨에 많은 수의 원숭이가 올라타고 있는 이는 일복이 넘치는 사람이다. 우리는 적절한 수의 원숭이를 자신의 몫으로 키워야 하고, 때때로 원숭이를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소멸시켜야만 한다. 특히 관리자는 이 역할에 정통해야 한다. 부하 직원들의 원숭이를 모조리 떠맡아 키우는 관리자는 제 시간을 가지지 못한 채 차츰 소진되고야 말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방법들은 참으로 냉정하게 느껴졌다. 부하들의 도움을 청하는 손을 외면하라는 뜻인가 싶어 고개를 갸우뚱거리기도 했다. 하지만 한 사람의 관리자는 정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여럿 부하들과 함께 일을 한다. 그들의 일에 하나하나 깊숙이 관여할 순 없으리라는 게 뻔하다. ‘고기를 잡아주는 것보다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게 더 현명하다’는 말을 우린 종종 한다. 이 말에 의한다면 부하 직원이 스스로 자신의 업무에 대해 생각해보고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지켜봐 주는 상사가 진정 현명한 상사인 것이 된다. 부하 직원들의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상사야말로 능력 있는 관리자라 칭할 만한 것이다.

 

담당자와는 다른 시선을 가진 관리자를 전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서로 다른 시선으로 인하여 빚어지는 오해를 조금은 막을 수도 있을 거 같단 생각을 해 본다. 인간과 인간이 얼굴을 맞대고 일하는 직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인간 그 자체가 아닐지 싶다. 어느 한 편의 일방적인 희생이 아닌, 상호 협력/보완을 통해 한 조직이 잘 굴러갈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은 담당자와 관리자, 모두의 노력을 필요로 한다.

우린 얼마나 많은 원숭이를 우리의 등에 짊어지고 있는가? 그 원숭이들은 모두 내 원숭이인가, 아니면 다른 이의 것임에도 내가 힘겹게 짊어지고 있는 건 아닐까 등등. 부족하나마 관리자들이 할만한 생각을 해 보게 된다.

q*****2 2008.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머러스한 회화로 묘사한 직장생활
"유머러스한 회화로 묘사한 직장생활" 내용보기
이책은 받아들이는 관점에 따라 느끼는 점이 다를 것으로 본다. 본시 열과 성을 다해서 일하지 않고는 못배기는 타고난 일벌레스타일인 관리자에게는 치사한 '일 떠넘기기 술책'으로 오해를 받을 수도 있다. 아니면 구태의연한 조직에서 볼 수 있는 하루종일 '도장만 찍는' 관리자 유형에게는 당연한 이야기를 왜 세삼스럽게 하나 생각이 들 것이다.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유머러스한 회화로 묘사한 직장생활" 내용보기
이책은 받아들이는 관점에 따라 느끼는 점이 다를 것으로 본다. 본시 열과 성을 다해서 일하지 않고는 못배기는 타고난 일벌레스타일인 관리자에게는 치사한 '일 떠넘기기 술책'으로 오해를 받을 수도 있다. 아니면 구태의연한 조직에서 볼 수 있는 하루종일 '도장만 찍는' 관리자 유형에게는 당연한 이야기를 왜 세삼스럽게 하나 생각이 들 것이다.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지극히 합리적이다. 많은 관리자들은 이책을 읽고 '아하 그랬었구나, 내가 왜 진작 이런걸 몰랐을까'하고 이마를 칠 지도 모른다. 요지는 "부하들의 일은 부하들에게, 단 권한과 함께'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당연하고 쉽게 생각되는 명제가 직장내 미묘한 역학관계와 무의식적으로 반복되는 습관속에 묻혀 버리면서 자연스럽게 관리자의 업무부담으로 작용해 온것이 많은 아마츄어 관리자들의 실상일 것이다.'왜이리 일이 많지'라고 생각하며 혼자야근하는 관리자, 부서내에서 자신이 가장 바쁘다고 생각하는 관리자라면 이 책을 읽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진다면 꽤 도움이 될 것이다. ((요즘 도서양장에서 하드카바가 남용되고 있는 것 같다. 출판사들이 양심껏 책 내용의 무게와 표지양장이 비례하도록 출판했으면 한다. 가벼운 책에 하드카바를 붙임으로써 책값 인플레와 자원낭비를 초래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깝다.))
n****3 2002.06.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