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일본어능력시험 2급을 본 직장인입니다... 독학을 하는 처지라 이책저책 가리지 않고 여러권 보았는데, 이책에 정리된 문제 스타일이 가장 최근의 경향을 반영한 듯 하여 추천드립니다... 특히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활자와 인쇄상태였고, 문제마다 해설이 상세히 나와 책읽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정리되어 있는 단어가 2급을 넘어서는 범위도 있었다는 것이며, 나중에 1급에서 다시 도움을 주겠지만, 의태어 및 의성어가 상당히 자세히 나와있어, 2급 공부하는 당시에는 부담으로 작용될 수도 있다는 점이었습니다...하지만, 2급은 어디까지나 1급으로 가는 과정이므로, 많이 공부하는 편이 나중을 위해서 좋겠지요...문법 및 청해도 정리가 잘되어 있어, 2급 준비하시는 분들은 후반부에 꼭 봐주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
| 3급도 같은 시리즈로 준비했고, 꽤 만족했던 나는 당연히 2급도 이 책을 샀다. (1급도 이 시리즈를 살 예정이다.) 3급 책에 비해 좀 지루하게 외워야할 것들이 나열되어 있는 편이라 당황했었지만, 일단은 외국어의 기본은 암기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무작정 보기로 했다. 단어가 정리된 부분은 양이 지나치게 많아서 읽어보기만 했고, 문형이 정리된 부분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씩 작은 수첩에 옮겨 써서 틈틈이 외웠고, 나온 문제들은 한번 풀어보는 것으로 했다. 책의 내용이 꽤 많아서 한 번 정리하는데도 시간이 상당히 걸렸지만, 많은 것을 준비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한 뒤에도 약간 불안한 감이 없지 않아서, 2급에 해당하는 단어책과 문법책을 1권씩 외우고, 1급 문법책도 1권 함께 풀었는데, 보면서 느끼는 것이 이 책을 좀 더 꼼꼼히 외웠더라면 맞았을걸! 하는 문제들이었다는 것이다. 한 책을 오래보면 지루해 하는 타입이라면 다른 단어책과 문법책을 추가로 본다면 시험장에서 실전문제가 공부해온 문제집에 비해 쉽다고 느낄 것이다. 그러나 어차피 출제범위는 같기 때문에 한 책을 꼼꼼하게 보는 편이 적성에 맞는다면 1권만 봐도 충분한 것이 JLPT이다. 나의 경우는 단어장에 나온 [따끈따끈] [팔랑팔랑] 류의 부사들도 나온 것을 모두 외우고 갔는데, 아주 쉬운 문제가 1,2개 나왔었다. 물론 점수는 높게 나왔다. -그렇다고 1급 패스를 주진 않는 것이다! =_=; 60점이면 합격인 시험이니, 61점을 받고 붙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것 아니겠는가. 그러니, 굳이 무리해서 여러 책을 볼 필요가 없다. 그리고 1권의 기본서를 정하라면 이 책을 추천하겠다. 모두 열심히 해서 합격하시길! |
| 이 책으로 2개월여 독학으로 공부하고, 이번에 2급 시험을 봐서 합격점수가 나왔습니다. 작년에 3급 준비할 때에는 땡시리즈를 안 보고 한권으로끝내기를 봤었는데 인쇄상태(단색인쇄) 등이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아 이번에는 땡시리즈를 구입했습니다. 땡시리즈는 파란색을 기본으로 2색으로 인쇄가 되어 보기에 편안합니다. 또한 단어 정리에 의성어,의태어를 잘 정리해 둔 것이 인상깊네요. 아래 어떤 분께서 1급 단어도 있다고 하셨는데 저는 잘 몰랐습니다. 그리고 청해부분은 청해지문과 한국어 해석, 단어 정리까지 되어 있어서 이전에 봤던 책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독해 및 문법도 단어 등이 잘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다만, 청해 녹음이 다소 작게 되어있었고, 독해 지문이 다소 짧지 않았나 하는 부분이 조금 아쉽네요. 실제 시험의 난이도는 이 책보다 다소 어렵지 않나 느꼈었는데, 나중에 나온 점수를 보니 기우였나 봅니다. 시간 제약상 한 권으로 정리하고자 하시는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
| 저는 정말 애매한 실력입니다. 그러니까 3급보다는 뛰어난 실력이지만 2급에 접근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실력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교재로 공부하는것이 가장 효율적일까 하며 여러 서점을 돌아가니던 중에 눈에 띄는 서적이하나보였습니다. 이거하나면 땡? 참나.. 무슨 이거하나면땡이야 하며 책을 펼쳐보았을때 이모든 의구심을 한번에뒤집어 주었습니다. 일단 꼭 알아야할 단어 2500자와 기출문제그리고 청해를 대비한 문제 그리고 테이프 2개...그리고마지막에 모의고사까지...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다른서적들은 해석이나 다른 추가적인거 없이 단어면 단어 문법이면 문법.. 독해면 독해 대비용이라고 나와있지만 2급실력에서 한참 뒤떨어지는 저에게 있어서 이책은 구세주와 같았습니다. 정말 장담하건데 돈은 절대 아깝지 않습니다. 지금 반절정도 보았는데 너무나도 저에게 있어 일본어능력시험 2급에 대한 감을 풀어보면 풀어볼수록 잡아주는 책이었습니다. 정말 이책에 대해 감사함을 느낍니다. 그런데 저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부턱대고 2급실력에 가까운 분이 보시기에는 책의 난이도가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군요... 제생각엔 아마도 3급시험 합격하고 일본어공부를 합격후 1, 2개월정도 더하신분이 보시기에 정말 적당한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정말 많은 도움을 준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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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만점 :)
지난해에 2급 이 책으로 합격했고요,
이번해에서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다시 9월달부터 공부해서 1급 따려고 왔다가 반가워서 리뷰쓰고 갑니다.
시험장에서는 단어를 좀 더 많이 외울걸 하고 후회를 했지만, 아슬아슬하게 턱걸이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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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첫부분에는 유형별로 10년간 기출문제가 나와있고 어휘쪽에 꼭 알아야 할 voca2500을 보고 처음엔 당황했다. 이걸 언제 다외우나..책에 뽑아져 있는 어휘와 문장만 외우다간 시간이 없을듯 했다. 그래서 바로 예상문제로 넘어갔는데 문제 밑에 바로 정답이 나와있고 뜻도 나와있어 사전을 찾지 않아도돼서 시간절약이 되었다. voca2500를 틈틈이 보고 문제를 풀어보니 진도도 잘나가고 청해 테이프 또한 녹음 상태도 좋고 예상문제를 실전처럼 풀수 있어 좋았다. 더더군다나 예상치도 못했던 문법기능어 소사전까지 보너스로 첨부되어있어 정말 시간을 쪼개 공부하고 싶은 맘이 절로 났다. 이젠 열심히 해서 2급에 합격하는 일만 남은것 같다. |
| 공부 안하다가 시험접수하고부터 이 책으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다른 책은 볼 수 없어서 한권으로 할 수 있는걸 찾다가 이 책을 구입해서 공부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구성이나 내용이나 만족할만 합니다. 3급 따고서 공부를 안해서 아는게 별로 없었던 저는 더 자세한 설명이 있으면 더 좋았겠지만 2급 준비하시는 분들 중에서 저처럼 무계획적으로 준비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꼭 이 책만 그렇진 않겠지만) 책에서 본 것들 시험에도 꽤 나오더군요. 그럴 때 공부한 보람 느껴지죠. 시험 보시는 모든 분들 합격을 기원합니다.. |
| 땡시리즈는 파란색을 기본으로 2색으로 인쇄가 되어 보기에 편안합니다. 또한 단어 정리에 의성어,의태어를 잘 정리해 둔 것이 인상깊네요. 아래 어떤 분께서 1급 단어도 있다고 하셨는데 저는 잘 몰랐습니다. 그리고 청해부분은 청해지문과 한국어 해석, 단어 정리까지 되어 있어서 이전에 봤던 책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독해 및 문법도 단어 등이 잘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다만, 청해 녹음이 다소 작게 되어있었고, 독해 지문이 다소 짧지 않았나 하는 부분이 조금 아쉽네요. 그리고 땡시리즈는 절대루 마지막 시험치기 전에 정리하는 것으로 하지 이것 하나만 가지고는 절대루~~2급에는 합격할 수 없답니다. 그러니 이것 하나만 가지고 하실생각이시면 비추천입니다. 꾸준히 준비를 하셔설 시험치기 몇달전에 한번 공부를 하시면 아주 큰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모두들 홧팅~~ |
| 음.. 일단 2급을 준비하면서 집은 것이 이 책이었다. 사실 혼자서 이것저것 읽거나 보면서 공부는 하고 있었지만 시험을 한달 앞두고 전에 사 뒀던 이 책을 다시 집어들었었다. 결론, 이책 정말 괜찮다. 였다. 어차피 난 쓰면서 공부하는 체질이다. 그런데 이 책은 정리된 단어집이라는 느낌이 든다. 단어에 설명 붙어 있고 예문이 나오는데 굉장히 편하게 이해 가능하다. 게다가 정리 겸 3급 책과 함께 보면서 복습을 겸했는데 중복되는 부분도 있어 정말 공부하기 편했다. 책을 네개로 분책해서 5밀리 정도로 가지고 다녔는데, 얇은 부피지만 공부하고 외울 단어가 빡빡하게 들어찬 느낌이라 작은 부피에도 별 불만족 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었다. 문제집에서 공부했던 부분이 시험에 나왔는지 안 나왔는진 잘 모르겠지만(시험 보자마자 깡그리 까먹었더라는;;;;) 실전 형식처럼 나와서 아 이런 식으로 문제가 출제되는구나... 도 금새 알 수 있었다. 음. 올해 일능시험은 이래저래 잡음이 많았지만, 간신히 턱걸이 점수라도 얻은 건 다 이책 덕분이다. |
| 쓰신 분이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3급 정도 감으로 구매를 했거든요. 그런데.. 구성이.. 음.. 딱딱하다고 해야 할까요? 우선.. 처음에 2000여 단어가 주욱 제시가 되어 있는데.. 단어장으로 생각한다면야 나쁘지 않지만, 주눅들죠.. 어지간한 사람이라면..^^;; 그리고, 필수 문형으로 나와 있는 것들도, 사전식이예요. 어느 정도 정리가 끝난 상태에서, 얼마만큼 알고 있는지 확인할 때는 좋을 지 모르지만, 2급을 처음 준비하는 저한테는 솔직히 조금 버겁네요. 그래서.. 마지막에 한번 보는 걸로 쓰려구요. 다른 책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다른 분들한테는 좋을 수도 있어요. 다만, 처음 시작하는 분들.. 어지간한 공부욕심이 아니면.. 조금 버거울 수도 있다는 거죠..^^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