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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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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우리 나라의 역사 이야기와 고구려 사람들에 대한 책을 찾는 중 이 책을 알게 되었다. 나름대로 고구려 벽화에 실린 그림들을 잘 실어놓았고 설명도 쉽게 잘 되어 있는 것 같다. 벽화를 통해 고구려 사람을 이해하는 좋은 책인것 같다. 사실 엄마인 나도 고구려 벽화에 관하여 많은 지식이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다양하게 고구려인의 생활상에 대해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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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우리 나라의 역사 이야기와 고구려 사람들에 대한 책을 찾는 중 이 책을 알게 되었다. 나름대로 고구려 벽화에 실린 그림들을 잘 실어놓았고 설명도 쉽게 잘 되어 있는 것 같다. 벽화를 통해 고구려 사람을 이해하는 좋은 책인것 같다. 사실 엄마인 나도 고구려 벽화에 관하여 많은 지식이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다양하게 고구려인의 생활상에 대해 알게 되었다. 고구려 인들도 국을 먹었고 온돌을 발명하여 이용하였으며 부자는 차고가 넓어서 소가 모는 차가 여러대 있었음을 알고는 놀랬다. 물론 고구려 사람들이 활을 잘쏘고 용맹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말이다. 요즈음은 아이들 그림책을 통해 나의 지식도 더 늘어가는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고구려 사람은 우리와 얼굴이 같았어요. 우리의 조상 가운데 한 갈래이지요. 압록강 중류 지역에서 나라를 세웠지만 땅이 좁고 곡식이 많이 나지 않아서 살기가 어려웠어요.그렇지만 용맹하고 날랬었던 고구려 사람들은 부지런히 주면의 작은 나라들을 아울러서 드디어는 큰 나라를 만들었어요.
k****0 2002.10.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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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를 통한 고구려 사람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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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역사 이야기를 통해 가르쳐줘야 하는 점은 과거의 역사를 통해 우리 조상들의 발자취를 되돌아 보고 자신에게 유용한 무엇인가의 교훈을 찾을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본다. 근래에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쓴 역사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읽은 그 자체가 문제가 되는 일은 적다. 문제은 문학과 지식을 통합한 책이 많이 나오기에 가르치고자 하는
"벽화를 통한 고구려 사람들의 삶"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역사 이야기를 통해 가르쳐줘야 하는 점은 과거의 역사를 통해 우리 조상들의 발자취를 되돌아 보고 자신에게 유용한 무엇인가의 교훈을 찾을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본다. 근래에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쓴 역사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읽은 그 자체가 문제가 되는 일은 적다. 문제은 문학과 지식을 통합한 책이 많이 나오기에 가르치고자 하는 부분이 ' 문학적 교훈을 가르쳐야 하는 가 ', ' 지식으로만 가르쳐야 하는가' 이다. 선택을 잘 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지식보다 문학적 교훈을 먼저 받아들인다. 그렇기에 역사적인 사실을 재미있고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진 " 고구려 사라들은 왜 벽화를 그렸나요 "의 책은 역사에 대하여 호기심이 많은 시기의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작가 자신의 지식이 한계에 머루를 수 도 있는데 이 책은 그러한 점을 넘어서 정확하고 군더더기가 없어 깔끔하다. 책의 내용을 흥미로 위장하고 호기심을 눌러 버려 심심풀이로 가득찬 책과는 거리가 멀다고 볼 수 있다. 또한 " 고구려 사람들도 택견을 했나요? ", " 누가 소리나는 화살을 쏘나요"와 같은 질문이 단순히 책만 읽은 것이 아니라 생각을 심어주는데 큰 효과를 줄 것이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책이라 쉽게 풀어 쓰는 과정에서 사실이 왜곡될 수도 있지만 역사적 사실을 정확하게 나타내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충족시켜 주고 있다.어른에 비해 단어에 대한 개념과 어휘가 부족한 점을 염려하여, 단어가 쉽고 아이의 마음을 자극 시킬 수 있도록 경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독특하다. 지식책의 일종인 역사책도 그림이 글의 내용을 얼마만큼 명확하게 나타내고 있는지 중요하다. 문자에 의해서보다 그림에 의해 지식을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지식책에서 그림의 몫은 중요하다 하겠다. 이 책에서의 그림과 특히나 사진은, 글이 설명하는것 이상의 호기심을 갖게 해주고 사실을 정확하게 가르쳐 준다 할 수 있겠다.
e****l 2000.10.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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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사람들은 왜 벽화를 그렸나요?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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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읽고 글 대신 그림으로 남기고 보관된 벽화는 고구려 사람들의 일기라고 생각한다. 내가 어렸을 때 글씨를 쓰지 못해서 글 대신 그림을 그린 것처럼 말이다.    내가 그렸던 그림에는 좋아했던 로봇이나 자동차가 그려져 있다. 고구려 사람들이 그렸던 벽화에도 그 때 좋아했던 바퀴 굴리기나 공 던지기 그림이 그려져 있어 재미있었다. 그리고 내가 무서운 표정의 동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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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 책을 읽고 글 대신 그림으로 남기고 보관된 벽화는 고구려 사람들의 일기라고 생각한다. 내가 어렸을 때 글씨를 쓰지 못해서 글 대신 그림을 그린 것처럼 말이다.   
 내가 그렸던 그림에는 좋아했던 로봇이나 자동차가 그려져 있다. 고구려 사람들이 그렸던 벽화에도 그 때 좋아했던 바퀴 굴리기나 공 던지기 그림이 그려져 있어 재미있었다. 그리고 내가 무서운 표정의 동물을 그린 것처럼 고구려 사람들도 세발 까마귀나 청룡, 불의 신, 신선을 그려 신비로운 동물을 후손에게 그림으로 남겼다는 것이 신기하다. 
 고구려는 유물과 유적이 거의 남아있지 않지만 다행히 이런 벽화들이 남아 우리가 고구려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고구려 벽화를 볼 기회가 생긴다면, 그냥 그림만 보기 보다는 벽화 속에 남겨진 이야기를 찾아보고 싶다. 고구려 사람들의 벽화는 재미있는 역사책 같다.
g*****a 2026.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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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를 통해 보는 고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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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역사 중에 가장 힘있게 느껴지는 나라 고구려! 고구려에 대한 궁금증에 대한 대답을 생생한 벽화를 통해 간단명료하게 하고 있는 책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수준이나 벽화가 그대로 담겨있어 어른들이 봐도 유익하다. 고구려 사람들의 생김새, 기질, 왕, 수도, 복장, 문자, 일상생활의 모습과 가치관까지 벽화는 많은 것을 얘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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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역사 중에 가장 힘있게 느껴지는 나라 고구려! 고구려에 대한 궁금증에 대한 대답을 생생한 벽화를 통해 간단명료하게 하고 있는 책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수준이나 벽화가 그대로 담겨있어 어른들이 봐도 유익하다. 고구려 사람들의 생김새, 기질, 왕, 수도, 복장, 문자, 일상생활의 모습과 가치관까지 벽화는 많은 것을 얘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국을 끓여먹었고, 세 바퀴 굴리기나 공 던지기 놀이를 했으며, 탈춤을 추었던 고구려인들이 참 가깝게 느껴졌다. 또한 말에도 갑옷을 입히고, 못신을 신었으며, 해 안에 세발까마귀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표현한 부분은 신기했다. 무엇보다 북방의 넓은 영토를 차지했던 고구려 사람들의 용맹이 자랑스러웠다. 이 책은 독자에게 우리 나라 역사에 대한 관심은 물론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한다. 책을 읽은 후 고구려의 관련있는 분야(ex. 의,식,주)끼리 나누어 내용을 간추려보고, 퀴즈나 퍼즐을 통해서도 읽은 내용을 정리하면 좋겠다.
YES마니아 : 골드 j***a 2005.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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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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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초 4학년 최 상철 일자:2006.6.6 어디로 가는 거니? 와 같이, E책이 들어왔다. 그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시리즈중 하나인데, 다른 시리즈도 아주 재미있게 봤었으니 이것도 단연 재밌었다. 고구려 사람들은 예전에 5개의 힘쎈부족이 서로 힘을 합쳐 만들어진 나라이다. 그들은 서로 왕의 형제가 왕이 되기도 했으나 곧 아들이 이어받는 나라가 되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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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초 4학년 최 상철 일자:2006.6.6 어디로 가는 거니? 와 같이, E책이 들어왔다. 그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시리즈중 하나인데, 다른 시리즈도 아주 재미있게 봤었으니 이것도 단연 재밌었다. 고구려 사람들은 예전에 5개의 힘쎈부족이 서로 힘을 합쳐 만들어진 나라이다. 그들은 서로 왕의 형제가 왕이 되기도 했으나 곧 아들이 이어받는 나라가 되고 고구려가 강대국이 되자 자신들을 대왕이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이렇게 힘쎈 나라인 만큼 지금까지 가장 많은 운동과 유물등을 만든 국가이다. 조선의 토대가 고구려라고 봐도 된다. 고구려에서 만들어진 이야기는 아주 많다. 바보 온달이야기등... 그 것을 벽화로 표현하여서 이 책으로 쉽게 해서 어린이들에게 접하게 해주었다. 재밌어서 다음에 또 한번 읽고싶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06.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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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질문을 하듯이...
"아이가 질문을 하듯이..." 내용보기
무수한 창작동화들이 서가에 많이들 나와 있고 또 그 책들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이렇게 마음을 커가게 해주고 남을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창작동화도 좋아하지만 저는 가끔 "역사"라는 것에 대해 아직은 생소하게 느낄만한 나이의 딸아이에게 쉽고 재미있는 접근할 수 있게 해 주고 싶다는 생각에 이 책 저 책을 고르다 고른 책이 바
"아이가 질문을 하듯이..." 내용보기
무수한 창작동화들이 서가에 많이들 나와 있고 또 그 책들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이렇게 마음을 커가게 해주고 남을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창작동화도 좋아하지만 저는 가끔 "역사"라는 것에 대해 아직은 생소하게 느낄만한 나이의 딸아이에게 쉽고 재미있는 접근할 수 있게 해 주고 싶다는 생각에 이 책 저 책을 고르다 고른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아이들은 가끔 옛날 사람들은 무엇을 입고 살았을까?, 또는 지금처럼 TV, 컴퓨터가 없어서 얼마나 불편했을까? 등등 궁금함과, 신기함이 역사에 대해 막연하게만 느껴지고 있지나 않은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들을 목차에 싣고 그 해답들을 본문에 사진과 함께 다루어 어쩌면 저학년 아이들 수준에 가장 적합한 수준의 책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구체적인 역사학이 들어갔다고 보기에는 좀 부족함이 있겠지만 적어도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호기심과 흥미로움 그리고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한 질문들을 잘 정리해 놓았습니다. 특히 고구려인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또 어떤 벽화를 그렸었는지, 무덤가에 그려진 벽화는 무엇을 뜻하는지, 어떤 옷을 입고 다녔는지.... 등등의 궁금증의 답이 될만한 사진들은 한 장 한 장은 아이들이 고구려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간단히 다루기는 하였으나 고구려의 역사를 한 눈에 알 수 있게 잘 정리된 책 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이가 고학년에 가서 시험 때문에 역사를 달달 외우게 하는것 보다는 자연스러운 책과의 만남을 주선해 역사에 관심을 갖을수 있게 하는것이 어떨른지요? 모든것은 관심에서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s****1 2002.08.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