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이 너무 깜찍해요. 야오이 물인데도 귀여운 그림때문에 거부감도 들지 않고... 재밌구요. 특히 키가 크고 잘생긴 남자 주인공이 멋있어서 참 좋은 거 같아요. -_-;; 귀신이 잘 씌이는 미쯔오는 등교길에 귀신에 씌입니다. 그 귀신은 미쯔오와 같은 반 친구를 좋아했는데 죽어버려 고백을 못했었는데 그 귀신은 미쯔오의 몸에 들어가서 그 같은 반 친구에게 고백을 해버리죠. 얼떨결에 남자에게 고백을 해버린 미쯔오. 그런 미쯔오를 그 친구는 이해해주는 듯 하지만... 사실은 그 친구에 마수에 걸려든 거죠. 정작 미쯔오 자신은 모르지만요. ^-^ 미쯔오는 그 후로 등교길에서 씌인 귀신 외에 또 다른 귀신에게도 씌이는데 그 때마다 그 친구가 도와주면서 미쯔온느 점점 그 친구의 마수에... 정말 귀여운 그림이구요. 내용도 재미있어요. 시간나시면 한번 보셔도 좋은 듯한 만화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