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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땀작가님의 꽃을문짐승3권입니다...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이 책은 글의 내용으로 봐서는 에필로그 외전등도 있고 주인공이 황후로 책봉되고 여주 남주가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이 책은 3권으로 끝나야하는데..또 다른 권수인 4권도 있고 5권도 있네요..뒷 이야기는 과연 무엇일까 궁금합니다..뒷이야기가 궁금해서 4권구매하여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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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에서 2015년 11월에 예스24에 출간한 솔땀 작가님의 꽃을 문 짐승 3권 리뷰입니다.
솔땀님 작품은 무협지최고악당의 귀한 딸입니다, 몬스터, 태양의주인, 양손에 쥔 가지, 레드독, 봤어요.
이중에 몬스터를 제일 재밌게봤어요 ㅋㅋㅋㅋ
꽃짐승은 무협지딸이랑 비슷한 류네요 ㅋㅋㅋ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막내딸 얘기 넘 재밌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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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의 긴 수면상태에서 깨어난 화연은 세명의 오빠와 나라의 재상을 지내는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는 집안의 금지옥엽인데요.. 현실세계에서는 지독하게 외롭고 죽지못해 살다가 만난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를 잃고 좌절하다가 깨어나보니 어느 옛날의 화연으로 다시 태어난 판타지 고전 소설이예요. 이 작품은 특히 짐승이라 불리우는 남주가 웃음코드의 핵심이예요. 강이 오라버니와 재상도 ... 약간의 코믹요소로 볼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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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큰 고구마 없어서 괜찮았어요 가볍게 시트콤 느낌도 나고 재밌어요 저는 3권까지 봤는데 2부는 좀 질질끈다고 해서 더 볼지 고민중이에요 1부까지는 괜찮은데 좀 아쉬운 느낌도 있어요 권당 분량은 짧아서 금방금방 읽혀요 무겁고 의미가 깊고 그런건 없는데 재미는 있어요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에요 요즘같이 우울할땐 좋을거같아요ㅔ 150자가 얼만큼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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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태자가 여주를 데리고 도망(?)가는군요 여주의 둘째 오빠는 하루아침에 대역죄인이 되어 온 식구들 미움을 받구요 짐승같던 태자가 점점 사람이 되어가는거 같아 재미있어져요 이제 악당들은 처리했으니 남은 이야기는 여주를 차지하려는 태자와 그걸 저지하려는 여주 가족들간의 숨바꼭질이 이어지겠네요 처음에는 글이 유치한거 같아 실망했는데 글에 유머가 있고 대사들이 찰져서 킥킥거리면서 재미나게 읽었어요 |
| 환생하기 전후의 여주의 성격이 좀 다른 듯하여 고개를 갸우뚱, 잔인한 남주가 여주에게 처음부터 온순한 고양이 마냥 골골 소리내는 것에 또 갸우뚱. 도입부에서 풀어주지 않은 감추어진 또다른 이야기가 있겠다 싶어 퍼즐을 맞추는 기분으로 읽었다. 2편에 이어 여주는 여전히 가족들의 우쭈쭈 사랑을 받고 있다. 글이 좀 가볍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긴장되거나 극적으로 사건이 전개되는 부분 없이 이야기는 술술 흘러간다. 피폐물 같은 감정과잉을 유발하는 책을 읽고 난 후 마음의 무게를 터는 기분으로 읽기 좋은 글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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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밝은 후 남궁진류는 공혜민이라도 간택에 떨어트리기 위해 노상궁에게 사건의 전말을 알리는 투서를 보내고 공혜민은 진상규명을 위해 상궁처소로 불려간다. 또한 피해자인 화연과 함께 있던 예진도 불려가지만 화연은 일을 조용히 마무리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화연은 남궁진류, 기류미란, 공혜민이 자신에게 관심을 거두고 자기들끼리 다투게 만들기 위해 다른 방법을 쓰기로 한다. 태자인 무영이 마음에 둔 여인이 자신인줄 모르고 그저 행정부 관료의 여식이라고 알고 있는 화연은 기해를 통해 다른 태자비 후보들에게 내각쪽 관료의 여식인것 같다고 소문을 내도록 얘기한다. 무영은 전쟁을 마무리하는 협상을 위해 가람지방으로 가기로 하고 화연과 함께 가고자 간택을 서두르도록 노상궁에게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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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자는 화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깨닫고 그녀와 혼인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았고, 밝힌다해도 화연의 아버지와 오라버니가 자신에 대해서 안 좋은 말을 했었던 것이 분명하여 그녀가 자신을 안 좋게 생각할 것이 뻔합니다 그래서 그녀에게는 계속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고 국혼을 진행합니다 당연히 황제는 두손두발 다 들어 국혼을 환영하고 류충은 혹시라도 화연이 태자비로 간택될까봐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인물들간의 모호한 의사소통으로 인해 화연의 아버지와 오라버니는 다소 안심하고 화연을 간택에 참여하도록 합니다 화연은 태자비 후보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 마음 맞는 친구를 얻고 동시에 그녀를 미워하는 규수들도 만납니다 그들과의 신경전이 3권의 내용의 주를 이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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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땀 - 꽃을 문 짐승 죽어가던 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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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아주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다한다. 물론 이렇게 만든 건 하연이기는 하지만.ㅋ 그래 니들끼리 물고 뜯고 다 해보자. 어디까지 가나 해보자구.ㅋ 회귀며 빙의물은 많이 봐 왔지만 이렇게 두 인격체의 기억을 모두 가지고 있는 케이스는 거의 못 봤는데 신기하다. 각각의 인격체로 사는 게 아니라 두 기억을 모두 갖고 활용까지 할 수 있다니 정말 신선하다. 호림이 완전 대박!ㅋㅋㅋㅋ 얘 왜 이리 웃기니.ㅋㅋ 존재감이 없는 캐릭터들은 많이 봐왔지만 이렇게 개성있는 캐릭터는 또 처음일세.ㅋ 매력있다.ㅋㅋ 아들이라니.. 어떻게 이럴수가... 그러면 연우와 화연이 우연이 아니라는 말인데... 암튼 아들 큰 일 했네.^^ 예진과 상이라... 잘 어울리네.ㅎ 똑똑이 예진이 처음부터 눈빛이 심상치 않더라니.ㅎ 과연 두 커플이 만나려나...ㅎㅎ 다음 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