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ysics B는 한국고등학교로 치면 물리2 수준이며, Physics C는 대학 일반물리학중 역학과 전자기 파트에 해당하는 시험이다. 이 책은 B와 C를 둘다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에 신경쓴 노력이 보인다. 특히 꼭 유학을 갈 사람이 아니라도 고등학교 때 물리를 한번쯤 공부한 사람이면 review용으로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객관식 문제는 수능식과 비슷한 개념위주의 문제들인데, 특히 마음에드는 점은 내용을 다 알았다고 생각되더라도 문제를 풀게되면 가끔 정곡을 찌르는 부분을 볼 수가 있다는 것이다. 물리라는 과목이 개념의 훈련 자체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면에서는 십분 활용될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