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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의 뒷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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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시즌 1이 완결되고 지금은 시즌 2가 연재 되고 있죠.이 책은 미생 시즌 1이 완결되고 난 후 작가의 소회(?) 그리고 동료 작가들의 인터뷰(?),그리고 시즌 2가 어떻게 나아 갈 것인지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는 책입니다.만화 이기는 하지만 만화가 아닌 글도 꽤나 많습니다.만화 미생을 좋아했던 독자라면 역시 좋아 할 만한 책이네요.다음에서 시즌 1이 끝난 후에 특별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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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시즌 1이 완결되고 지금은 시즌 2가 연재 되고 있죠.

이 책은 미생 시즌 1이 완결되고 난 후 작가의 소회(?) 그리고 동료 작가들의 인터뷰(?),

그리고 시즌 2가 어떻게 나아 갈 것인지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는 책입니다.

만화 이기는 하지만 만화가 아닌 글도 꽤나 많습니다.

만화 미생을 좋아했던 독자라면 역시 좋아 할 만한 책이네요.

다음에서 시즌 1이 끝난 후에 특별편(?)이라고 해서 나온 적이 있었는데 그 작품도 들어 있네요.

시리아에서의 활약 기대 하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y 2017.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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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뒷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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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좋아할 이야기 미생의 탄생부터 2부의 이야기 까지 너무 재미있어요 미생 1부의 이야기도 새록새록 기억나고 충분히 독자들을 만족하게 할 만한 이야기입니다. 직장인들의 교과서라고 불리는 미생.  연재당시 너무너무 감동으로 다가왔던 만화에요 저도 장그래의 안목을 닮고싶다고 생각을 많이 했죠~  감각이 뛰어난 장그래. 실수 많고 덜렁대는 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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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좋아할 이야기

 

미생의 탄생부터 2부의 이야기 까지 너무 재미있어요

 

미생 1부의 이야기도 새록새록 기억나고 충분히 독자들을 만족하게 할 만한 이야기입니다.

 

직장인들의 교과서라고 불리는 미생.

 

연재당시 너무너무 감동으로 다가왔던 만화에요

 

저도 장그래의 안목을 닮고싶다고 생각을 많이 했죠~

 

감각이 뛰어난 장그래. 실수 많고 덜렁대는 저에게는 차분하고 실체를 꿰뚫어 볼 수 있는 장그래의

 

인품과 안목이 몹시나 부러웠습니다.

 

다음 2부의 이야기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작가님 빨리 쾌차해서 연재 다시 하길 기원해요

 

d******1 201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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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빠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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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시즌 2가 시작되었다.하지만 안 보고 있다. 당연하다. 책으로 봐야 한다. 책에 더 가치가 있어서가 아니다. 한 회 한 회 보면서 일주일을 기다릴 용기가 없다. 내가 이렇게 미생빠다. 암튼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다.그러던 와중 이런 책이 나왔다는 것을 알았다.세상에 <미생 메이킹 스토리>라니. 이런 책이 나왔는지 왜 몰랐지 하면서 광클.각 회의 주옥 같은 명 대사, 명장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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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시즌 2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안 보고 있다. 당연하다. 책으로 봐야 한다. 책에 더 가치가 있어서가 아니다. 한 회 한 회 보면서 일주일을 기다릴 용기가 없다. 내가 이렇게 미생빠다. 암튼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다.
그러던 와중 이런 책이 나왔다는 것을 알았다.세상에 <미생 메이킹 스토리>라니. 이런 책이 나왔는지 왜 몰랐지 하면서 광클.


각 회의 주옥 같은 명 대사, 명장면은 물론, 인물 하나하나의 해설, 모델인 된 사람들과의 인터뷰까지. 엄청나다. 가장 충격적이고 재미가 있었던 것은 장그래의 모델 중 한 명이 여자였다는 것이다. 사이버 오로 김지은 기자인데, 장그래처럼 연구생 출신으로 결국 프로기사가 되지 못하고, 기자가 되었다. 그러고 보니 장그래와 닮은 것도 같다. (기자님 죄송합니다.ㅋㅋ)


물론 제일 좋았던 것은 사석이다. 오 과장의 리즈 시절을 다룬 이야기인데,
풋풋하면서도 대단히 마음이 아프다. 장그래가 입사 시험을 통과하고 검은 넥타이를 선물 받은 배경이 되기도 하는데, 스포가 될 듯하니 내용은 밝히지 않는 것이 좋겠다.

미생빠라면, 이 책 꼭 사야 한다. 물론 궁금하지 않은 부분들도 있겠지만, 그래도 사야 한다.
하나씩 곶감을 빼먹듯 읽어나가다 보면, 애정이 증폭될 테니까 말이다.

아닌 게 아니라, 미생 2 보고 싶어서 안달이 났다.
 


m********e 201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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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그 이전 그리고 그 이후, 앞으로의 이야기
"미생, 그 이전 그리고 그 이후, 앞으로의 이야기" 내용보기
<미생> 열풍이 불었다. 나도 그 한가운데에 있었다. 연재를 따라 읽고 완결된 세트로 책을 샀으며, 드라마를 보았다. 장그래를 보면서 내 회사 생활을 비교해보았다. 내 마음가짐이 먼저 보였다.     메이킹 스토리 편 답게, 이 책의 구성은 미생이 만들어지기까지 취재원이 되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나 요르단 현지 취재 현장, 콘티, 윤태호 작가의 작업실까지 구석구석 고루 비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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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열풍이 불었다. 나도 그 한가운데에 있었다. 연재를 따라 읽고 완결된 세트로 책을 샀으며, 드라마를 보았다. 장그래를 보면서 내 회사 생활을 비교해보았다. 내 마음가짐이 먼저 보였다.

 

 

메이킹 스토리 편 답게, 이 책의 구성은 미생이 만들어지기까지 취재원이 되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나 요르단 현지 취재 현장, 콘티, 윤태호 작가의 작업실까지 구석구석 고루 비춘다. 그중에서도 미생의 명대사를 정리해준 페이지는 정말 좋았다.

 

 

또 미생의 등장인물들을 키워드로 정리해주는데, 다시 만난 장그래, 오차장, 김대리, 안영이, 장백기, 한석율, 박대리, 선차장... 어머니까지!

 미생의 종합선물세트 같은 <미생 메이킹 스토리>는 시즌2가 시작된 미생을 따라읽으면서 가물가물해진 시즌1을 되새기기에도 좋다. 연재 끝나고 추가로 올라왔던 눈물이 핑 돌던, 미생 특별 5부작 <사석>도 책 맨 뒤에 수록되어 있어 소장가치가 더욱 올라간다.

 

심지어 대세 <먹는존재> 작가의 리뷰만화까지!

 

 

앞으로 윤태호 작가가 우리를 또 어디로 데려다 놓을지 기대가 된다.(드라마도 꼬옥 만들어주세요!!!)

5*****s 2015.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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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메이킹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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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미생>...만화책으로도, 웹툰으로도 드라마로도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던 책 중에 하나다.아마도 초등학생들까지도 <미생> 아니? 라고 물으면 열에 반이상은 알아요 라고 대답을 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다.그런데 이번에 만난 책은 <미생 메이킹 스토리>라는 책이다.쉽게 말하면....콘티에서 시즌 2 예고까지 <미생>에 대해 A~Z에 대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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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미생>...
만화책으로도, 웹툰으로도 드라마로도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던 책 중에 하나다.
아마도 초등학생들까지도 <미생> 아니? 라고 물으면

열에 반이상은 알아요 라고 대답을 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다.
그런데 이번에 만난 책은 <미생 메이킹 스토리>라는 책이다.
쉽게 말하면....콘티에서 시즌 2 예고까지 <미생>에 대해 A~Z에 대한 모든것이라고 보면 될듯하다.
<미생>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그리고 시즌 2는 어떻게 이야기할 것인지.
그리고 특별 5부작은 사석까지 수록되어 있다.

우선 작가님의 사무실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미생에서 가슴 절절하게 했던 좋은 문구들을 다시한번 만나서 좋기도 했고,
미생 인물관계도부터 등장인물 분석도 다시한번 봐서 좋았다.

(하지만 장백기의 경우 드라마에서 너무 잘생긴 배우가 연기를 해서리. ㅎㅎㅎㅎ )

그리고 사실 미생 드라마가 끝나고 시즌 1에 대해 관심이 조금 옅어지면서
특별 5부작이 실린지도 몰랐다.
처음에는 책에만 실린 특별 부록인가 싶었는데 나중에 보니 웹툰에도 실려있다.
뭐 암튼..<미생>을 보면서 가슴 뭉클했던 적이 2번 있었는데 (물론 여기저기 곳곳에 있지만)
울컥했던 부분이 딱 2번이다
첫번째는.....선차장님 이야기 그리고 두번째는...이번에 특별부록으로 들어가 있는 "사석"이다.
나도 모르게 전철안에서 또 울어버렸다. ^^:;;
가족에 대해서 어찌 이리..뭉클하게 잘 잡아내시는지  작가님의 공력이 대단하다.
뭐 암튼..이번에 시즌 2 시작도 했고,
그 전에 가볍게 읽은 책인데 오히려 그동안의 내용들을 새롭게 정리하는 마음이여서 좋았다.
만약 <미생>에 대해 한 권으로 읽고 싶다거나
그동안의 내용이 살짝쿵..잊어버렸다거나 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미생 메이킹 스토리>를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그리고
내년에는 드라마도도 만났으면 하는 마음과 함께

<미생> 시즌2도.....믿고 재미있게 보련다. ㅎㅎㅎ

 

 

 

YES마니아 : 골드 c******o 2015.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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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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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이라는 작품은 드라마로 먼저 접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다른 사람들의 입소문을 통해 ‘미생’이라는 작품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사람들 이야기에 따르면 통속적인 이야기가 아니어서 좋다는 이야기였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남녀간의 그럴듯한 사랑 이야기가 아니지만 재미있다는 말이었다. 그리고 원작이 만화라는 작품이 있다는 것은 그 후에 알게 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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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이라는 작품은 드라마로 먼저 접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다른 사람들의 입소문을 통해 ‘미생’이라는 작품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사람들 이야기에 따르면 통속적인 이야기가 아니어서 좋다는 이야기였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남녀간의 그럴듯한 사랑 이야기가 아니지만 재미있다는 말이었다. 그리고 원작이 만화라는 작품이 있다는 것은 그 후에 알게 된 사실이다. 지금도 ‘미생’이라는 작품은 드라마로도 만화로도 못했다. 하지만 어떤 일이든 비하인드 스토리에 호기심을 갖는 건 인지상정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오늘 『미생 메이킹 스토리』를 읽게 되었다.

 

『미생 메이킹 스토리』의 특징을 한 마디로 말하자면 “종합선물세트” 인 셈이다. 어렸을 적에 명절 때면 받아볼 수 있는 군것질 거리가 잔뜩 들어있는 “종합선물세트”. 조금 더 상세히 이야기하자면 이 책 속에는 인터뷰 내용에서부터 작품 설명(여기에는 자료조사부터 캐릭터 설명을 포함), 미생 시즌 2에 대한 이야기, 바둑과 관련된 이야기, 미생 특별 5부작(만화) 까지. 한 권 같이 보이지만 그 안에는 4권 내지 5권이나 되는 내용이 들어 있다는 특징이 있다. 여기서 책 가격을 이야기하는 건 그렇지만 그만한 가격을 하고도 남는다고 말할 수 있다.

 

작가 윤태호는 다 알다시피(모르는 사람은 어쩔 수 없고) “이끼” 라는 작품을 그린 작가이다. 이 작품은 아마 영화로도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암튼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들었다. 생각해 보니 전에 개그콘서트에서 패러디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정도로 유명하다는 반증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솔직히 작가들은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하다면 이 책을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이끼” 라는 작품을 꼭 챙겨 볼 생각이다. 스릴러물이라고 하는데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

 

이제 틀린 말이 된 거 같다. “미생론”에서 - [p. 13 참조]

이번에 알파고와 바둑을 두었다. 여기서 알파고는 인공지능을 말합니다.

인간과 인공지능. 결국 한판만 이겼다. 다섯 판 중에서.

“현재의 인공지능으로 체스와 장기는 인간을 이길 수 있지만, 바둑은 인간을 이기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체스와 장기의 수는 한정되어 있지만 바둑에서는 그야말로 무한대이기 때문에.” - 이번 경기로 이 말은 달라져야 되지 않을까. 인공지능이 이겼으니 겨우 인간이 1승만 했으니 말이다. 흠. 이제 터미네이터 영화이야기가 진짜 현실로 다가오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

 

누구에게도 삶은 무거운 가 보다. 정말 무거운 가 봐. 휴~

66 페이지에 보면 이런 글이 있다. - “턱걸이를 만만히 보고 매달려보면 알게 돼. /

내 몸이 얼마나 무거운지. / 현실에 던져져보면 알게 돼. / 내 삶이 얼마나 버거운지. “

 

 

 

‘미생’이라는 작품(드라마든 만화든)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이 책을 읽을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미생이라는 작품을 접해보지 않은 독자라도 바둑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도 당연히 추천한다. 하지만 이 책을 더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사람은 만화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이다. 이 책에는 만화를 그리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그 과정들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 있기 때문이다.

p********p 201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