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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데이즈 in 교토와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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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방문인 교토! 그동안은 관광지 위주의 여행이었다면 이번 여행은 '3데이즈in교토'와 함께 조금은 천천히 여유를 즐기면서 카페에서 커피한잔도 하고 맛있는 브런치도 먹고! 여유로움을 느낄수 있는 여행이었다.   책도 얇고 가벼워서 휴대하기도 좋아 여행을 함께 하는 동안 항상 나의 곁에서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었고, 책 속의 사진도 많아서 보기가 편했다. 카페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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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방문인 교토! 그동안은 관광지 위주의 여행이었다면 이번 여행은 '3데이즈in교토'와 함께 조금은 천천히 여유를 즐기면서 카페에서 커피한잔도 하고 맛있는 브런치도 먹고! 여유로움을 느낄수 있는 여행이었다.

 

책도 얇고 가벼워서 휴대하기도 좋아 여행을 함께 하는 동안 항상 나의 곁에서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었고, 책 속의 사진도 많아서 보기가 편했다.

카페나 브런치, 식당들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아기자기한 물건들이나 커피를 좋아하는 여성들에게는 안성맞춤인 책이라고 생각한다.

 

언제나 관광객이 많은 교토이지만, 이 책과 함께하면서 여행 중간중간 여유로움을 느낄수 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이번 교토여행은 더욱 특별했던것 같다!!^^

 

d*****8 2016.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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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데이즈 in 교토] 도시 여행 테마 가이드 3데이즈 시리즈
"[3 데이즈 in 교토] 도시 여행 테마 가이드 3데이즈 시리즈" 내용보기
『3 데이즈 in 교토』는 '도시 여행 테마 가이드 3데이즈 시리즈'로 천 년의 시간을 품은 힐링 도시인 교토 여행 가이드 북이기도 하다. 교토의 주요 명소부터 최신 스폿에 이르기까지 시간대별로 돌아보는 3일 코스를 담고 있다.   이 책의 사이즈를 확인하지 않고 처음 접하게 되면 사실 다소 얇고 작은 사이즈에 놀라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오히려 이러한 점이 소개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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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데이즈 in 교토』는 '도시 여행 테마 가이드 3데이즈 시리즈'로 천 년의 시간을 품은 힐링 도시인 교토 여행 가이드 북이기도 하다. 교토의 주요 명소부터 최신 스폿에 이르기까지 시간대별로 돌아보는 3일 코스를 담고 있다.

 

이 책의 사이즈를 확인하지 않고 처음 접하게 되면 사실 다소 얇고 작은 사이즈에 놀라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오히려 이러한 점이 소개하고자 하는 도시만을 집중적으로 담고 있으면서도 휴대하기가 너무 편리하다는 점과 책속에 담긴 실용적인 정보와 함께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이드 북이 될 것이다.

 

게다가 우리나라도 주 5일 근무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3일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 동안 한 도시를 돌아보는 형식으로 되어 있으니 실제로 그곳을 여행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기도 하다.

 

 

가장 먼저 소개되는 내용은 일본이라는 나라와 교토라는 도시에 대한 간략한 정보이며 이어서 교토의 기본 여행 정보에는 언제가면 좋고, 사용되는 언어와 돈·교통, 가는 방법, 교통에서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법, 기초 일본어를 실고 있다.

 

 

교토 여행은 대표 명소를 투어하는 형식으로 소개되는데 총 3일에 걸쳐서 시간대별로 세계유산, 쇼핑, 맛집, 교토에 갔다면 꼭 가봐야 할 추천 명소 등의 정보가 담겨져 있고 해당 장소의 사진 이미지를 실고 있어서 여행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구체적인 여행 정보를 보면 해당 장소에 대한 간략한 소개, 이동 방법이나 주소, 이용시간, 전화번호, 웹사이트, 여행 Tip을 알려주며 교토를 다양한 테마로 접할 수 있도록 소개하는 점도 유익하다. 교토의 옛스러운 분위기를 생각하면 일상 산책을 소개한 부분도 상당히 좋은것 같다.

 

 

번외편에서는 만약 3일의 교통 여행이 조금 아쉽다면 중심지를 조금 벗어났지만 외곽 지역인 오하라와 후시미이나리타이샤, 사슴의 도시인 나라의 카스가타이샤, 토다이지, 카나카나, 쿠루미노키, 나라마치 공방이 소개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여행정보가 가득한, 작지만 결코 내용마저 부실하지 않아서 교토를 여행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좋은 가이드 북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5.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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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데이즈 in 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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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의 시간을 품은 힐링 도시 교토   2015년을 잘 마무리하고 2016년 새 계획을 세워야 할 때입니다. 새해 계획 잘 세우고 계신가요? 새해라는 새 도화지 위에 어떤 새 그림을 그릴 예정이신가요? 저는 한 해를 돌아보며 가장 아쉬운 것과 또 한 해를 맞이하며 가장 많이 소망하는 것이 하나의 키워드로 정리됩니다. 바로 '여행'입니다. 한 해를 보내면서도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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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의 시간을 품은 힐링 도시 교토

 

2015년을 잘 마무리하고 2016년 새 계획을 세워야 할 때입니다. 새해 계획 잘 세우고 계신가요? 새해라는 새 도화지 위에 어떤 새 그림을 그릴 예정이신가요? 저는 한 해를 돌아보며 가장 아쉬운 것과 또 한 해를 맞이하며 가장 많이 소망하는 것이 하나의 키워드로 정리됩니다. 바로 '여행'입니다. 한 해를 보내면서도 그렇지만, 세상을,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사랑하지 못한 것을 가장 후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2016년 새해 계획을 세우며 가장 먼저 여행하고 싶은 지역 중 하나는 바로 '교토'입니다. 가까운 이웃 나라라 해외여행에 대한 부담이 덜하고, 비교적 안전한 해외여행지이고, 또 꼭 봄에 가고 싶었던 여행지라 지금 계획을 세워야한다는 조급함도 있습니다

 

 

 

 

 

반드시 봄에 '교토'를 찾아야겠다고 결심을 한 건 바로 이 '철학의 길'을 알고부터입니다. 일본은 벚꽃이 피는 봄이 가장 아름답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특히 벚꽃 명소로 유명한 길이 이 철학의 길이니까요. "철학의 길에서 붉게 물든 가을 단풍을 즐기는 것도 좋다"고 하지만, 어쩐지 철학의 길은 가을에 걸어야 더 사색하기 좋을 듯도 하지만, 봄에 가면 성수기라 사람도 많고 여행경비도 더 들어가겠지만, 그래도 꼭 봄에 욕심내고 싶은 철학의 길입니다!

 

 

 

 

 

 

 

3일 코스로 교토 완전 정복!

 

<3 데이즈 in 교토는 교토의 대표적인 명소는 물론 최근 현지에서 가장 주목받는 곳들을 중심으로 3일 동안의 교토 여행 코스를 제안하는 가이드북입니다. 일본 속의 일본이라고 하는 교토는 "1200여 년간 일본의 수도로 화려한 역사와 문화를 꽃피운 도시"입니다. "교토는 일본의 가장 전통적인 '옛것'들을 가지고 있는 도시이지만, 의외로 일본 내에서 교토사람은 '새로운 것'을 잘 받아들이고 좋아한다는 인식도 있다"고 합니다.

 

<3 데이즈 in 교토는 이러한 교토의 특징을 고려하여 최적화된 3일 일정의 여행코스를 제안합니다. 첫째 날의 여행 주제는 '교토 대표 명소 투어'이고, 둘째 날은 '더 깊숙이 느끼는 교토', 셋째 날은 '교토만의 감성이 가득한 일상 산책'입니다. 다양한 가이드 북 중 이 책만의 가장 큰 차별점은 "하루의 일정을 동선과 추천할 만한 코스를 고려하여 시간대별로 정리해놓았다"는 것입니다. 동선과 소요시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나만의 코스를 계획하기도 훨씬 쉽습니다.

 

 

 

 

 

<3 데이즈 in 교토> 130페이지 어간의 작고 얇은 손안의 책입니다. 일정, 코스, 이동방법, 소요방법이 모두 수록되어 있어 이 책 한 권만 손에 들고 있으면 교토 여행을 위한 다른 정보가 필요없을 듯합니다. 휴대하기에도 간편합니다.

 

보통 여행을 가면 하나라도 더 보고 싶은 욕심에 발에 땀이 나도록 뛰다니는 편인데, 어쩐지 교토는 느리게 걸어야 할 것만 같은 곳입니다. 시간 여행을 하는 듯 역사와 만나고, 철학의 길을 걸으며 사색을 즐기고, 예쁘고 작은 카페에 앉아 사랑스러운 맛을 천천히, 그리고 깊이 음미해보고 싶은 곳입니다. 이런 행복한 상상만으로도 2016년이 무척 기다려집니다! 인생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걸 알지만, 행복한 꿈을 멈추고 싶지 않습니다. 철학의 길을 걷고 있는 내 모습을 그려보며, "꿈은 이루어진다"고 외쳐봅니다!

 

 

 

 

c***1 2015.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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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 교토, RHK 여행연구소의 매력적인 3 데이즈 시리즈 여행서 3데이즈in교토
"지금 내가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 교토, RHK 여행연구소의 매력적인 3 데이즈 시리즈 여행서 3데이즈in교토" 내용보기
일본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이다. 그 중에서도 또 꼽자면 칸사이 지방을 좋아하는데 오사카가 가장 최근에 다녀온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오사카에 갔을 때 교토를 가지 못한게 너무나도 아쉬웠다.물론 일정이 촉박해서 그러기도 했지만 교토를 제대로 여행하고 싶어서이기도 했다.오사카는 오사카대로보고 교토는 교토대로 정말 제대로 여행해보고 싶었다.최근 RHK에서 발간하
"지금 내가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 교토, RHK 여행연구소의 매력적인 3 데이즈 시리즈 여행서 3데이즈in교토" 내용보기






일본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이다. 
그 중에서도 또 꼽자면 칸사이 지방을 좋아하는데 오사카가 가장 최근에 다녀온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오사카에 갔을 때 교토를 가지 못한게 너무나도 아쉬웠다.
물론 일정이 촉박해서 그러기도 했지만 교토를 제대로 여행하고 싶어서이기도 했다.
오사카는 오사카대로보고 교토는 교토대로 정말 제대로 여행해보고 싶었다.
최근 RHK에서 발간하는 여행서, 여행가이드북은 내 마음에 쏙 들어왔다.
그런데 마침 3 데이즈 시리즈에서 지역으로 교토를 꼽았다.
지금 내가 가장 가고 싶은 도시가 바로 교토인데 마침 교토가 발간되어서 책을 받자마자 읽기 시작했다.
안그래도 교토로의 여행을 미리 계획해보던 중이였는데 엄청난 도움이 될 것 같다.

도쿄와 후쿠오카로 여행갔을 땐 기상시간이 일러도 나가서 먹을만한 식당이 없어서 한참을 헤맸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8시 30분에 여는 팬케이크 집이 있다니 그저 신기할따름이다.
아침부터 팬케이크로 가볍게 먹고 시작해서 킨카쿠지를 걸으며 교토의 옛 멋을 느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그 외에도 정말 걷기 좋은 곳이 있는데 내가 교토에서 가장 가고 싶은 곳, 바로 철학의 길이다.
철학의 길은 봄에 봄꽃이 펴 정말 예쁘다고 하지만 교토는 어느 계절이든 참 잘 어울리는 곳인 것 같다.
한국인들에게는 꽤 유명한 요지야 카페도 중간에 있으니 빼놓지 않고 꼭 가고 싶다.

그리고 책 속에서 말해주는 교토의 토종 커피숍도 너무 가고 싶었다.
커피를 좋아하는데 여행 중에는 잘 안마시게 되었다. 뭔가 여유롭지 못한 여행이 더 많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교토에서만큼은 정말 커피숍에서 커피도 마시며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래본다.
이 외에도 아기자기함이 가득한 베이커리, 사고 싶은 것이 가득한 기프트샵까지 놓치지 않고 꼭 가보리라 마음먹어본다.

번외편으로 교토와 가까운 다른 지역도 포함되어있으니 잊지않고 여행계획에 넣어야 할 것 같다.
아마 보통때와는 조금은 기분좋은 느낌의 글이 아닐까 싶다. 왜냐면 지금 가장 가고 싶은 곳이라서 이미 기분이 좋아진걸지도 모르겠다. 

RHK 여행연구소에서 발간한 100배 즐기기 시리즈와 3 데이즈 시리즈가 있는데 3 데이즈 시리지는 계속해서 두 도시씩 발간이 되고 있다.
특히나 3 데이즈 시리즈는 가볍고 작아 들고다니기 편해 교토로 떠나기 전 그냥 가방 속에 3 데이즈 in 교토만 넣고 가면 될 것 같다.
정말 든든하고 이 책은 누구에게도 알려주고 싶지 않은, 나만 알고 싶은 책이다. 그만큼 매력적이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5.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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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알짜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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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는 보석같은 도시이다. 도시전체가 아름답고 도시 전체가 사연으로 깃들어 있다. 여행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도시는 무궁무진한 호기심의 대상이며, 여행자의 발걸음으로 느껴지는 도쿄는 끝나지 않을것 같은 궁금함으로 가득한 거리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람이 사는 도시들의 필수 구성요건인 뒷골목. 횡당보도. 하천... 생활용품을 파는 가게... 하다못해 색다를 것이라곤 없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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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는 보석같은 도시이다. 도시전체가 아름답고 도시 전체가 사연으로 깃들어 있다. 여행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도시는 무궁무진한 호기심의 대상이며, 여행자의 발걸음으로 느껴지는 도쿄는 끝나지 않을것 같은 궁금함으로 가득한 거리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람이 사는 도시들의 필수 구성요건인 뒷골목. 횡당보도. 하천... 생활용품을 파는 가게... 하다못해 색다를 것이라곤 없을것 같은 슈퍼마켓... 이런 것들마저도 교토에서는 왠지 다른듯한 느낌이 난다... 어느 정도는...


도시전체가 사찰로 둘러싸여 있고 곳곳에 유명한 음식점이며 각각의 길마다 역사가 있는 도시가 교토이다. 우리에게 경주가 그렇듯이 일본인들에게 교토가 딱 그런 도시이다. 일본에서 일본스러움을 가장 잘 느낄수 있는 도시. 일본인들 조차도 이것이 일본식이로구나... 하는 느낌을 느낄수 밖에 없는 도시... 그래서 끊임없이 사람들을 불러 들이는 도시이다. 그래서 붐비고 복잡하다. 볼것은 많은데 항상 시간이 모자라는 곳이 교토이다. 여러번에 나누어서 가든지... 진득하게 한달가량 붙박이로 지내면서 천천히 둘러보든다...


외국에서 오는 귀한 손님에게 서울을 구경시켜준다면 어디를 보여주어야 할까. 경복궁. 동대문. 가로수길? 서울역. 대학로. 북촌길? 인사동. 퇴계로. 한강? 어느곳이 더 낫고 어느곳이 더 못하다고... 어느 곳이 더 서울스럽고 어느곳은 한국적인 냄새가 덜 나는 곳이라고... 고르기가 참 난처하다... 늘 이곳에 깃들어 그 일부로서 살고 있는 우리가 아니라, 비슷한듯 다른 문화속에서 살다가 오는 사람들이 서울을 알게 되는 방법은 그저 오랫동안 죽치고 지내는 것이 제일 낫다. 서울의 일부가 될때쯤 그들은 서울을 알고 이해하고 느끼게 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들에게 교토를 소개하는 일은 그렇게 지난한 작업이다. 그래서 교토를 소개하는 수없이 많은 책들 중에서 아마도 가장 얇은 부피를 자랑하는게 분명할 135페이지에 교토를 담는 것은 무언가를 끊임없이 빼야하는 고통을 되풀이할 수 밖에 없는 힘든 일이였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관점도 분명하다. 교토의 소개서가 아니라... 교토의 특징들을 파악하려는 마음으로 접할 것... 교토를 여행하려는 사람들이라면 다른 두툼한 책자에서 읽은 수많은 명소들 중 마음에 점찍은 곳들을 이 책에 나오는 곳들과 비교하여 첨삭할것. 그런 용도로 사용하면 딱 알맞을 만한 책. 교토여행 실전에서 들고 다니기 좋은 must visit place를 엄선한 곳...


그런데 이곳을 어떻게 3일에 다 본다지... ?

 

s***g 201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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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한두번다녀온 사람은 이책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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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교토 여행책은 아닌지라.. 교토 한두번 다녀온 사람에게 좋은 책인것같습니다.   저는 교토를 두번 갔다왔는데.. 유명 명소만 다녀온지라.. 교토에대해 좀 더 알고싶어서 몇가지 책을 샀는데..   이 책은 두껍지도않고 작네요.ㅎ 그래도 맘에드는이유는..   제가 모르는 교토를 품고있어서? 늘 오사카에서 숙박한지라 교토 숙박은 이번 3박4일여행에 처음인데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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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교토 여행책은 아닌지라..

교토 한두번 다녀온 사람에게 좋은 책인것같습니다.

 

저는 교토를 두번 갔다왔는데.. 유명 명소만 다녀온지라..

교토에대해 좀 더 알고싶어서 몇가지 책을 샀는데..

 

이 책은 두껍지도않고 작네요.ㅎ

그래도 맘에드는이유는..

 

제가 모르는 교토를 품고있어서?

늘 오사카에서 숙박한지라 교토 숙박은 이번 3박4일여행에 처음인데

교토에서3박하면서 먹을곳을 어찌 찾아다니지?

 

여행다녀보니..구석구석에있고..모여있질않네?

너무 전통적인것밖에없는것같아

라고 생각하고..굶고다니겠구나...해서..

사실.. 교토숙박하며 교토는.. 하루반만보고 웨스트간사이로..

다른곳을 다닐까했는데

 

그 생각을 바꾸어 놨습니다.

 

모여있지않지만.. 한곳한곳.. 숨은 스팟들..

대부분 일본여행은 먹자여행이였던 제겐..

+ㅁ+눈이 반짝반짝..

이 책에 적힌.. 맛집들을.. 다녀볼까합니다.ㅎ

 

부지런히 일찍일어나 아침하는곳을 찾아가서 먹을꺼예요.ㅎ

 

 

이번 여행에 이 책 꼭 데리고갑니다.!ㅋㅋ

 

최신판이라 믿음도 갑니다.ㅎ

음식가격이며 물건 가격도 적혀있고....

영업시간도 적혀있어서..

여행객들에게 좋네요

w******3 201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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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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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단골인데 리뷰처음씁니다..울컥해서..할인받아도 9천원 반품비가 4천원이라 그냥 봤습니다.무슨별책부록도 아니고 작고 얇고 그런만큼 식상한 관광지에 간단한설명..광고싣는 잡지마냥 가게들만 몇개소개되어있네요.결과적으로 작고 얇은만큼 내용이없다보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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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단골인데 리뷰처음씁니다..
울컥해서..
할인받아도 9천원 반품비가 4천원이라 그냥 봤습니다.
무슨별책부록도 아니고 작고 얇고 그런만큼 식상한 관광지에
간단한설명..광고싣는 잡지마냥 가게들만 몇개소개되어있네요.
결과적으로 작고 얇은만큼 내용이없다보면됩니다.
l*****s 2016.06.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