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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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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속에서가 아니라, 어느 열대지방에 걷는 나무가 있답니다. 엄밀히 말하면 조금씩 움직이는 나무겠지요? 그러나 나무가 걸을 수 있다면...이라는 상상력을 책으로 구현해 낸다면... 그건 인류의 이상을 좇는 위대한 일이라 믿습니다.   생명력을 가진 이 세상의 무엇이든 어디에 존재하느냐가 그 존재의 의미를 규정합니다. 그런 점에서 생존전략의 제 1단계는 포지셔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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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속에서가 아니라, 어느 열대지방에 걷는 나무가 있답니다.

엄밀히 말하면 조금씩 움직이는 나무겠지요?

그러나 나무가 걸을 수 있다면...이라는 상상력을 책으로 구현해 낸다면...

그건 인류의 이상을 좇는 위대한 일이라 믿습니다.

 

생명력을 가진 이 세상의 무엇이든

어디에 존재하느냐가 그 존재의 의미를 규정합니다.

그런 점에서 생존전략의 제 1단계는 포지셔닝이고

그 포지셔닝 전략의 중요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생명체는 나무입니다.

왜냐하면 여기저기 움직이면서 살아가는 동물보다, 한곳에서 뿌리를 박고 살아가는 나무는

어디에 뿌리를 내리느냐가 곧 생존의 모든 것을 결정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어찌보면 한곳에서 더 오래사는 나무가 동물보다 훨씬 지혜롭습니다.

나무가 위대한 또다른 이유는 식물이라는 점, 즉 동물과 달리 스스로 에너지를 생산한다는 점입니다.

 

기업이나 사람이나 나무나 자기가 처한 서식지에서 잘 사는 것이 첫째 전략

그리고 그 서식지를 이동하면서까지 잘 살아가는 것이 두번째 필요한 생존전략인바,

만일, 이 나무가 서식지(도메인)를 옮기면서도 잘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스스로 생존동력을 생산하면서 움직이기까지 하는 생명체

모두가 꿈꾸는 생명체입니다.

그리고 모두가 꿈꾸는 이상일 겁니다.

그런 점에서 걷는나무가 노래하는 시는 희망의 시이고

걷는나무가 내는 시집 또한 꿈의 실현일 겁니다.

감히 걷는 나무에게 권합니다. 우리의 꿈을 구현하라고...

YES마니아 : 플래티넘 z****e 2015.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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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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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권으로 구매해서 읽다가 선물세트가 나왔길래 얼른 재구매 했습니다.   선물용으로 무척 좋을 것 같았습니다.   깔끔한 포장이 기대만큼 괜찮았습니다.   박광수 작가님의 책은 언제 읽어도 질리지 않고 따스해서..   매 년 다시 꺼내 읽곤 합니다.   멋스런 말을 늘어놓지 않고 어렵지도 않아서 참 좋습니다.   앞으로도 쭉~ 전 작가님 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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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권으로 구매해서 읽다가 선물세트가 나왔길래 얼른 재구매 했습니다.

 

선물용으로 무척 좋을 것 같았습니다.

 

깔끔한 포장이 기대만큼 괜찮았습니다.

 

박광수 작가님의 책은 언제 읽어도 질리지 않고 따스해서..

 

매 년 다시 꺼내 읽곤 합니다.

 

멋스런 말을 늘어놓지 않고 어렵지도 않아서 참 좋습니다.

 

앞으로도 쭉~ 전 작가님 팬입니다. ^-^*

 

k*****2 2016.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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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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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이 있고, 그런 날 시는 나에게로 왔다박광수 작가가 펴낸 두 권의 책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는다'는사람들이 어렵게만 생각하는 '시'를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시가 가진 색깔과 어울리는 배경, 그림 그리고 편집.책 읽을 시간을 내기 힘든 바쁜 현대인들이 짬짬이 간식 꺼내먹듯시 한편 씩 꺼내 먹으면 좋을 것 같다. 간식보다도 마음을 따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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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이 있고, 그런 날 시는 나에게로 왔다

박광수 작가가 펴낸 두 권의 책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는다'는

사람들이 어렵게만 생각하는 '시'를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

시가 가진 색깔과 어울리는 배경, 그림 그리고 편집.

책 읽을 시간을 내기 힘든 바쁜 현대인들이 짬짬이 간식 꺼내먹듯

시 한편 씩 꺼내 먹으면 좋을 것 같다. 간식보다도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줄 수 있는 시 한편으로 외롭고 그리운 마음들을 가득 채울 수 있으면 좋겠다.

GIFT SET에 포함 되어 함께 온 탁상 달력도 아주 유용하다.

 

시를 처음 접하는 사람, 요즘 현대 시는 어려워서 이해가 힘든 사람, 시를 좋아하는 누군가에게

시집 한 권 선물해주고 싶은 사람, 무엇보다도 마음 한 구석에서 문득 사람이 그리운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k******2 2016.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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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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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는다... 겉표지도 디자인이 마음에 들고 안에 구성이나 글도 다 마음에 들어요... 시간날 때 읽기에 참 좋아요... 선물세트라 상자가 아까운 마음이... 여기서도 과대포장이 조금...ㅋㅋ 그냥 따로 시킬걸 하는 생각도 들었네요...ㅎㅎ 암튼 눈에 딱 드는 책이라 잘 고른 것 같아 좋네요. 전체를 다 읽진 않았지만 열심히 잘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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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는다... 겉표지도 디자인이 마음에 들고 안에 구성이나 글도 다 마음에 들어요... 시간날 때 읽기에 참 좋아요... 선물세트라 상자가 아까운 마음이... 여기서도 과대포장이 조금...ㅋㅋ 그냥 따로 시킬걸 하는 생각도 들었네요...ㅎㅎ 암튼 눈에 딱 드는 책이라 잘 고른 것 같아 좋네요. 전체를 다 읽진 않았지만 열심히 잘 읽고 있습니다.

g*******k 2016.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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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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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류의 책을 여러 권 가지고 있어서 살까 말까 몇 번을 고민했는데 그래도 광수생각이니까. 가을께부터 고민했던 것 같은데 이 책을 이제야 사네. 것도 세트로. 달력을 얻었으니 그동안 안 사고 버틴 것이 다행일지도. 어서 읽고 따뜻한 감성 잘 채우겠습니다. 네가 그리운 날에 나는 울었고,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어야지. 날마다, 말마다.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는다" 내용보기

비슷한 류의 책을 여러 권 가지고 있어서

살까 말까 몇 번을 고민했는데

그래도 광수생각이니까.

가을께부터 고민했던 것 같은데 이 책을 이제야 사네.

것도 세트로.

달력을 얻었으니

그동안 안 사고 버틴 것이 다행일지도.

어서 읽고 따뜻한 감성 잘 채우겠습니다.

네가 그리운 날에 나는 울었고,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어야지.

날마다, 말마다.

v******0 2016.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