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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수능 준비 시작 하려고 문학 비문학 샀어요~
메가스터디 인강 들으면서 공부중인데
문제집도 있으면 공부하기 좋을거 같아서 샀습니다.
안올거 같던 고3이 이제 코앞에 오니 턱턱 숨이 막히지만 정말 1년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결과 얻기위해 노력해야겠네요 ㅋㅋㅋㅋ
출제 경향 분석 및 독해법 제시 분석노트등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딱 맞춰 나온 메가스터디 빅데이터만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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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수능기출 문제집을 찾아 봐야 하는 고3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필요하다는 책...비문학 수능 기출 문제집을 만났어요. 책 많이 읽은 아이라 국어는 걱정 없을줄 알았는데 그럼에도 어려운게 국어 같아요.특히 비문학말이죠. 책은 과거 기출되었던 문제 출제 경향을 분석하여 다양한 유형을 담은거 같아요. 과거 문제를 풀어봄으로서 패턴을 익힐수 있거든요..지금까지 출제된 문제를 접하며 지금의 문제 대처도 할수 있답니다. 인문 ,사회,과학,기술,예술..차례를 보니 다양한 구성이네요. 교재를 만든 이유를 읽으면서 느끼는건 그 방법으로 공부하면 될거 같아 내용을 담아봅니다. - 기출 문제를 공부하는 이유는 새로 출제되는 수능 시험 문제가 과거 출제되었던 문제의 경향이나 유형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 진짜 공부는 자신이 푼 문제가 맞았는지 틀렸는지를 확인한 이후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수험생들은 자신의 정확한 현재 위치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 틀린 문제를 완벽히 분석하지 않으면 반드시 다시 틀립니다. - 문제를 완전히 자기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몇 개를 맞혔는지에만 신경을 집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공부법을 알려주는거 같아 든든해집니다. 교재는 개발이유를 읽어 알수 있듯이 갈래별 출제 경향 분석을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