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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을 명문대학에 합격시킨 일본 맘의 공부법!
"아들 셋을 명문대학에 합격시킨 일본 맘의 공부법!" 내용보기
저자 사토 료코는 현재 전업주부다. 한때 고등학교 영어 교사로 재직했다. 그 뒤 결혼하여 아들 셋과 막내 딸을 낳았다. 그녀는 자녀를 자신만의 훈육 철학과 교육법으로 훌륭하게 키웠다.특히 세 아들 모두 일본에서 널리 알려진 명문 나다 중·고등학교에 입학시켰다. 이어 셋 모두 도쿄대학교 의학부(의대)에 진학시켰다. 우와 어찌 이런 일이? (사족) 참고로 일본에는 도쿄의과대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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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사토 료코는 현재 전업주부다. 한때 고등학교 영어 교사로 재직했다. 그 뒤 결혼하여 아들 셋과 막내 딸을 낳았다. 그녀는 자녀를 자신만의 훈육 철학과 교육법으로 훌륭하게 키웠다.

특히 세 아들 모두 일본에서 널리 알려진 명문
나다 중·고등학교에 입학시켰다. 이어 셋 모두 도쿄대학교 의학부(의대)에 진학시켰다. 우와 어찌 이런 일이?

(사족) 참고로 일본에는 도쿄의과대학과 도쿄대학교 의학부가 완전 다르다. '도쿄의과대학'은 단과대학이다. 이 말은 다른 학부 없이 의과대학만 단독으로 존재한다는 뜻이다. 우리나라에는 없는 체제다. 마찬가지로 '도쿄여자의과대학'도 단과대학이다. 이화여대 의대처럼 도쿄여자대학교의 의학부가 아니다. 혹시 관련 대학을 방문할 일이 있다면 절대로 헷갈려 하지 마시길.

* 표지에 써진 "세 아들을 도쿄의대에 합격시킨..."에서 '도쿄의대'라는 표현은 엄밀히 말하자면 오류다. '도쿄의대'는 우리의 '서울의대'와 결코 동등한 의미가 아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자. 어떻게 3명 모두 나다 중·고등학교와 도쿄대 의대에 합격할 수 있었을까?

저자는 자신이 만든 '사토식 공부법'으로 철저하게 아이들에게 전념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공부를 가르친 것이 아니라 공부를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는 것이다. 물고기를 잡아주지 않고 낚시하는 방법을 알려 준 셈이다. 음, 호기심 급상승!

저자는 이 채 한 권에 '사토식 공부법'의 모든 것을 담았다. 그간 많은 책을 참고로 하면서 스스로 창안하여 아이들이 열심히 실천해 준 공부론이다.
이론과 실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할까. 게다가 구체적인 액션 플랜과 체크까지. 지침서로서도 손색이 없겠다.

저자가 서문에게 독자들에게 던지는 당부는 잘 눈겨여봐야 한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잊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아이는 모두 독자적인 존재라는 점입니다. 이 책을 통해 사토식 방법을 알게 되더라도 그것이 당신의 아이에게 그대로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에게도 응용할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읽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9쪽)


무작정 따라 할 것이 아니라 내 자녀의 특성에 참고하라는 조언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었다. 세 형제를 동등하게 대하며 키우는 요령, 참고서와 학원을 선택하는 방법, 그리고 입시에 임하는 자세 등등 저자의 세심한 교육 철학을 잘 엿볼 수 있었다.

내 아이의 특성에 맞게 벤치마킹해서 작용해봐야지 싶다. 아이는 한번 커 버리면 아쉬운 부분이 있더라도 다시 되돌릴 수 없다. 이런 책을 게을리하지 않고 읽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YES마니아 : 로얄 h*******c 2015.12.31.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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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자립을 위한 든든한 후원을!!
"진정한 자립을 위한 든든한 후원을!!" 내용보기
'영재 교육법'이 뭘까라는 신청했던 서평단 당첨이 되어서 읽기시작했는데..너무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다..ㅠㅠ   음..일단, 일본의 입시상황과 다른 우리의 현실로 조금은 공감가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엄마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로 전개되어있다.     그런데..이 모든 것들을 실행하기에는 전업주부인 엄마들의 역할이..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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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교육법'이 뭘까라는 신청했던 서평단

당첨이 되어서 읽기시작했는데..너무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다..ㅠㅠ

 

음..일단, 일본의 입시상황과 다른 우리의 현실로 조금은 공감가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엄마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로 전개되어있다.

 

 

그런데..이 모든 것들을 실행하기에는 전업주부인 엄마들의 역할이..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엄마들에게는 무리한(?) 요구도 있다..ㅠㅠ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공감되는 내용으로 발췌를 해봤다.

 

 

내가 생각하는 자립이란,

아이들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고 싶을 때 그것을 정확히 말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필요한 부분을 알고 그 것의 필요성을 요구할 수 있는..맞는 말인듯하다.

물론, 그 부탁을 들어줄 수 있는 부분이 부모여도 좋고 선생님이여도 좋고..

 

 

엄마의 지적 호기심은 아이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준다.

재미있는 책이나 세상의 움직임, 깨달음이 있으면 반드시 아이에게 전해주기 바란다.

 

이 부분은 절대공감!!

다행히 지적 호기심이 많기에..이 영향이 현진이와 지우에게도 전달되어주기를 바란다.

 

 

이 내용은 학교에 있으면 보여지는 확연한 내용

아침에 우울해보이는 아이들은 꼭 집에서 안 좋은 마음으로 학교에 온 경우이다.

아마도 아침에 늦게 기상하는 부분..준비물을 미리미리 챙기지 않아서

해야할 숙제를 하지 않아서..

그래도 화를 내지 않는 것이 서로에게 기분좋은 아침이 될텐데..

 

그래서 가끔 부모님의 문자도 받는다.

아침에 화를 내고 학교에 갔는데..걱정이 되신다면.

그런데..의외로 아이들은 내색하지 않는다..쿨한척!!

물론, 마음은 힘들겠지만..감추려고 노력한다..

 

 

이 아이디어는 좋은 듯!!

꼭 입시뿐만이 아니라 집에서 해보면 좋을듯!!

나중에 해봐야겠다^^

 

 

수학문제 푸는 법에 대한 안내도 하고 있는데..

이 것은 아이들의 수준에 따라서 워낙에 다르게 접근해야하는 부분이기에..발췌만..

 

18세까지만 책임진다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 이상을 책임지는 모습을 보고 있기에..

"자립"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공감가는 내용도 있었지만..공감되지 않는 내용도 있었기에..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춰서 잘 적용해봐야할 것 같은 내용이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s***y 2016.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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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신 엄마의 영재 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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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남 1녀를 키우는 사토로코라는 아이 엄마가   3형제를 도코대 의학대학에 보낸 양육방법을 110가지로 정리해서 펴낸 책인데요..   3형제다 명문학교인 나다중 나다고로 진학하여   도코대의대를 보내다니..   정말 나도 본받고 싶고 내아들도 이랬음 좋겠다는 희망을 품어 봤답니당~~ㅎㅎ   총 11장으로 구성된 책으로 110가지의 비법을 정리해 놨는데요..   제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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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남 1녀를 키우는 사토로코라는 아이 엄마가

 

3형제를 도코대 의학대학에 보낸 양육방법을 110가지로 정리해서 펴낸 책인데요..

 

3형제다 명문학교인 나다중 나다고로 진학하여

 

도코대의대를 보내다니..

 

정말 나도 본받고 싶고 내아들도 이랬음 좋겠다는 희망을 품어 봤답니당~~ㅎㅎ

 

총 11장으로 구성된 책으로 110가지의 비법을 정리해 놨는데요..

 

제목만 읽어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누군가를 양육하는데엔 천부적인 소질이 있는 분이신 거 같아요.

 

저는 4살 아이를 키우며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 받은 내용은여..

 

젤 첫장의 18세까지는 아이에 관한 모든 것이 부모의 일이라는 글 부분인데요..

 

전 워킹맘이지만 이부분은 저도 완전동감해요.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건 차츰차츰 대학생이 되었을때 완전히 하는 게 맞다고 봐요..

 

그 전엔 엄마가 준비물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서 아이가 그걸 본받도록 하는 거죠..

 

그리고 그쯤은 엄마의 일상의 재미로 봐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3형제를 키우며 우애 좋은 형제로 키우기 위해서..

 

나이순이 아니라 똑같이 나누며, 첫째라고 양보하는걸 교육하지 않는 부분에 공감해요.

 

첫째라고 희생을 할 필요는 없을 꺼 같아요.

 

형제가 사이가 나쁜 건 부모의 영향이 크다고 볼 수 도 있어요.

 

상하관계를 완전히 배제 할 수 는 없지만..

 

이부분은 저도 따라 하고 싶어요~^^

 

그리고 아침엔 기분좋게 아이들을 등교 시켜라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남편에게도 적용되는 부분인데..

 

전 이게 맞다고 봐요..

 

가화만사성이라고.. 집이 화목해야 일이 잘 풀리는 법이죠..

 

아침부터 늦게 일어나고 말 안듣는다고 화 내는 거 좋지 않다고 봐요..

 

그럼 아이들도 남편도 하루종일 기운 빠지는 일이겠죠..

 

한번씩 나도 그렇게 안되는건.. 어쩔 수 없는 사람이라서 그렇겠지만.. 반성하도록 하께요.,, ^^;;

 

그리고 훈계를 할 땐 감정적으로 가지 않기 위해서

 

한번 꼭 시물레이션을 해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지금 이시점에서 이책을 만난건 저에겐 행운과 같은 일인 거 같구여.

 

앞으로 잘 활용할 수 있는 책일 거 같아요.

 

아이를 키우는 분이시라면 한번 읽어 보시길 바래요!

YES마니아 : 로얄 m***j 201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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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와 공부의 비법을 해결할수 있는 책!!합격 신 엄마의 영재 교육법
"육아와 공부의 비법을 해결할수 있는 책!!합격 신 엄마의 영재 교육법" 내용보기
합격 신 엄마의 영재 교육법 안녕하세요 쪼로롱이에요~~요즘 엄마들 아이들 육아와 공부에 대해 관심이 많으시죠?쪼로롱 역시 아직 준이와 성이가 유치원을 다니고 있지만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시키고 아이들이 원하는 방향을 어떻게 잘 잡아줘야 할지가 항상 걱정이에요~그래서 세 아이를 명문학교에 입학시킨 사토 료코씨가 펴낸 합격신 엄마의 영재 교육법이라는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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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신 엄마의 영재 교육법


안녕하세요 쪼로롱이에요~~

요즘 엄마들 아이들 육아와 공부에 대해 관심이 많으시죠?

쪼로롱 역시 아직 준이와 성이가 유치원을 다니고 있지만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시키고 아이들이

원하는 방향을 어떻게 잘 잡아줘야 할지가 항상 걱정이에요~

그래서 세 아이를 명문학교에 입학시킨 사토 료코씨가 펴낸 합격신 엄마의 영재 교육법이라는 책을

보게 되었어요~

합격신 엄마의 영재 교육법 책은 위에서 말씀 드린것 처럼 3형제 모두를 일본 명문 나다중고를 거쳐 동경대 의대로

입학시킴으로써 유명해진 '사토 료코'씨가 펴낸 책이에요^^

사토 료코씨는 자신의 아이들을 학창 생활을 즐긴 노력형 '영재'들이라고 표현애요..

오로지 공부만 하는 공부벌레가 아니라 동아리 체육 동아리 활동을 즐기고 학교축제나 개그 공연을 하거나

좋은 하는 가수의 콘서트에 가는 등등 즐거운 학창 시절을 보냈다고 해요.

아이의 잘못된 공부 습관을 바로 잡아주는것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 하는건 부모의 책임이라고 하는데요~

책에 보면 기출 풀이법 부터 다양한 공부하는데에 있어 노하우들이 빼곡히 적혀 있어요~

저도 학창시절에 이런방법들을 알았더라면 공부 꾀나 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사토 로쿄씨는 18세까지는 모두 부모의 책임. 부모의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해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립을 하기 전까지는 부모가 자립에 필요한 모든것들을 가르쳐서 내보내야 한다고 생각해요~

책에 보면 3형제의 성향및 특징에 대해 정리가 되어있어요~

아이의 특징과 성향을 이렇게 잘 정리 해놓으신거 보면 아이에게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는게 느껴져요~

연표도 보이는데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육아와 교육에 갈피를 못잡는분... 제대로된 방법을 알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단순히 아이가 공부를 잘하게 하는 방법마 있는게 아니라

아이를 어떻게 존중해주고 사회에서도 어떻게 잘 적응해 나갈수 있을지 알수 있는

딱 부모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에요^^

 

k*****4 201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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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사회적 인간이 아닌, 진정한 자립을 아는 어른으로 키운다
"비사회적 인간이 아닌, 진정한 자립을 아는 어른으로 키운다" 내용보기
사실, 부부는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어도 가치관을 조정하면서 잘 맞춰 나간다는 점을 보여 주는 일도 중요하다. ‘아빠와 엄마는 보통은 사이가 좋지만 이 부분만은 안 맞는다’는 점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 눈앞에서 다툼을 하면 양쪽의 입장도 알 수 있고 그에 대한 반응도 볼 수 있다. 아이들이 자신의 머리로 생각해서 납득할 수 있다. 좁은 집 안에서 숨긴다는 것은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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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부부는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어도 가치관을 조정하면서 잘 맞춰 나간다는 점을 보여 주는 일도 중요하다. ‘아빠와 엄마는 보통은 사이가 좋지만 이 부분만은 안 맞는다’는 점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 눈앞에서 다툼을 하면 양쪽의 입장도 알 수 있고 그에 대한 반응도 볼 수 있다. 아이들이 자신의 머리로 생각해서 납득할 수 있다. 좁은 집 안에서 숨긴다는 것은 쉽지 않다. 부부 싸움도 숨기지 말고 보여 주어 인간관계가 무엇인지의 참고로 하도록 한다. 아이들을 그렇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특히, 보통 교육법 관련 책들은 공부 방법의 소개에 그치는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물론 이 책도 나이별, 과목별, 시험별 등에 따른 교육법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사토 료코는 그 교육법이 독자적인 인간으로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아이들을 이끌고자 한 책임감, 그 사랑에 기반하여 세운 것임을 우선 분명히 드러낸다. 저자가 분명한 교육 기준을 세워 놓으면서도,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아이의 특성과 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아이를 양육할 수 있었던 까닭이 거기에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그리고, 절대 잊지 않았으면 하는 점은, 비록 학교나 학원 등에서 배우는 내용이 두 번째라도 처음 배우는 것처럼 필기를 하거나 문제를 푸는 일이 ‘선행 학습’을 한 아이의 사명이라는 것이다. 다른 아이가 한 번밖에 배우지 않은 내용을 두 번이나 진지하게 배울 수 있다는 점이야말로 선행 학습의 의미가 아닐지.

k***4 2015.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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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을 영재로 키워낸 엄마의 책, 합격신 엄마의 영재 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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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을 영재로 키워낸 엄마의 책, 합격신 엄마의 영재 교육법 (글 사토 료코 / 옮김 박혜림 / 스타북스)​ 실로 대단하고, 혹하며, 한 번쯤 읽어보고 싶은 제목을 지닌 책입니다. '합격신'에다가 '영재'랍니다. 게다가 세 아들을 도쿄대 의학부에 합격시켰으니 말마따나 그녀의 비밀을 캐고 싶죠. ㅎㅎㅎㅎㅎ 그래서 서평단에 응모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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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을 영재로 키워낸 엄마의 책, 합격신 엄마의 영재 교육법

(글 사토 료코 / 옮김 박혜림 / 스타북스)

실로 대단하고, 혹하며, 한 번쯤 읽어보고 싶은 제목을 지닌 책입니다.

'합격신'에다가 '영재'랍니다.

게다가 세 아들을 도쿄대 의학부에 합격시켰으니

말마따나 그녀의 비밀을 캐고 싶죠. ㅎㅎㅎㅎㅎ

그래서 서평단에 응모한 책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우리의 현실과 대단히 동떨어진 부분이 많으며

사교육 시장, 중학교 입시, 과목별 참고서 등이

모두 저자의 나라인 일본의 것을 그대로 번역해두었기 때문에

실상 우리가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많이 따릅니다.

하지만, 책 앞 부분에 있는 생활 부분에서는 참고할만한 것들이 좀 있었으니

취사선택하여 우리의 육아에 반영하는 것도 좋겠다 싶었습니다.

사실, 읽는 동안 불편한 부분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집에서 형을 형이라 부르지 않고 이름을 부르게 해야 한다거나

집 안의 시계는 20분 빠르게 맞춰놓는다거나

개근상보다 성적이 중요하다거나

조기 영어 교육은 필요가 없다고 해놓고

막상 뒤에서는 조기 영어 교육에 대해 긍정적으로 서술한 부분이 있었다는 것은

뭔가 맥락이 맞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저자가 서두에 말한 것처럼 자신의 책에 나열한 방법은

자기 가정에 해당하는 방식이므로 무리해서 따르지 말라고 해두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하나하나에 너무 신경 곤두세워 비판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인상적이었던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이 책에서 제가 취사선택한 것은

1. '잠깐만 기다려'는 금지어 : 아이를 기다리게 하는 순간 아이의 호기심은 풍선의 바람이 빠지는 것처럼 오므라든다.

2. 엄마의 독서를 집안일보다 우선시한다 : 존재가 텅 비지 않도록, 내실을 만들어주기 위해 필요하다.

3. 육아, 교육, 노하우 책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라 : 아이의 인생은 독자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들은 이 책을 읽으며 제가 받아들여야겠다고 선택한 사항들입니다.

일본은 중학교 입시가 아직 있는 나라인데다가

사립과 공립의 격차가 커서 말 그대로 '입시'인데

그것에 대한 서술이 많아 그냥 넘겨보게 된 부분이 많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제목을 보고 정말 많이 궁금했고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다 읽고나니 일본의 입시제도와 공부법에 대해 문화적 차이를 알고자 하는 목적이 되어버린 것 같았습니다.

대학 다닐 때, 한참 미국 초등교육이 뜨고 있어서

그 쪽으로 이런저런 책들을 찾아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얼마 전에는 또 북유럽 국가들의 교육이 급부상했지요. 교육도 트렌드가 있어서요. 쿨럭.)

약간 그런 느낌이랄까요.

일본의 가정교육 알아보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에 끌리신다면 읽어보시되 취사 선택은 본인의 몫입니다. :)

k****1 2016.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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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신 엄마의 영재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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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신 엄마의 영재 교육법”이라는 책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늘 궁금해오던 “어떻게”에 대해 알려줄거라는 기대감이 컸어요. 제가 바른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을 통해 아이를 양육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겠구나! 하구요.   3형제를 모두 동경대 의대를 보낸 대단한 엄마의 남다른 노하우가 숨어 있을거라는 기대감에 책을 집중해서 읽어보았어요. 저희 아이는 아직 어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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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신 엄마의 영재 교육법”이라는 책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늘 궁금해오던 “어떻게”에 대해 알려줄거라는 기대감이 컸어요. 제가 바른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을 통해 아이를 양육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겠구나! 하구요.

 

3형제를 모두 동경대 의대를 보낸 대단한 엄마의 남다른 노하우가 숨어 있을거라는 기대감에 책을 집중해서 읽어보았어요.

저희 아이는 아직 어려서 1장 생활부터 7장 유아교육까지 지금 실질적인 도움이 될거 같네요.

 

저자 사토료코는 분명한 교육 기준을 세워 놓으면서도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아이의 특성과 상황에 따라 융통성있게 아이를 양육했고 입시에 중요한 과목에만 매달리기보다 아이들이 원하는 동아리 활동 등 즐거운 학창시절을 보내도록 지원했어요. 본격적인 입시 공부는 고3 여름부터 시작했다고 해요. 본격적인 입시공부를 고3 여름부터라 대단하네요.

사토료코는 18세까지 모두 부모의 책임, 부모의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적고 있어요.

저도 이 부분에 동감하고 해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 항상 노력하려고 해요. 책을 보면 항상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세 아이의 성향과 특징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요.

아이가 하나인 나는 아이에 성향과 특징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사토료코처럼 모든 것을 준비하고 해 줄 수 있는 여건은 아니지만 경제수준 여러 가지가 다르기에..하지만 열정만큼은 배우고 싶네요.

그녀의 맞춤형 교육방법이 세 아들을 명문 의대에 합격시킨 비법이지 않나 싶어요. 그녀가 제시한 110가지 방법 중 모든 것을 적용하긴 힘들겠지만 아이에게 나에게 맞는 방법을 적용시켜 보아야겠어요.


목차만 봐도 알듯이..구체적 사례가 잘 나와있어서 아이의 교육이 걱정인 부모가 읽어보고 방향을 찾아가는데 유익한 책이네요..

 

 

대단한 열정 엄마구나라는 감탄을 책을 보면서 여러번 했어요.

여러 사례중에서 달력을 한 아이당 2개씩 엄마꺼까지 9개의 달력을 사용한다고 했어요 이작은 사례만 보아도 대단한것같아요.


부모의 노력에 따라 아이의 가능성은 무한하게 확대된다

....

잠시만 기다려는 엄마의 금지어이다

깨울때, 강한 어조로 일어나라고 말하지않는다

형제나 다른 집 아이와 절대비교하지 않는다

..........

공부할 때는 하고 놀 때는 놀게 한다

공부는 시간이 아닌 분량으로 생각한다

# 방법이 옳다면 반드시 결과가 나온다

 

본문중에서...기억나는 문구들


여기서도 보면 모국어 국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어요...영어가 중요하긴 하지만 확실히 모국어가 먼저네요..

읽어보시면 저자 사토료코의 열정을 팍 팍 느끼실수있으실거예요.. 다 따라하기엔 너무 힘들지만 배울점이 많은 분이였어요

c****4 201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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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노력 여하에 따라 아이의 가능성은 무한하게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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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들을 도쿄의대에 합격시킨 일본 엄마사토. ‘합격 신 엄마의 영재 교육법’은 그녀의 육아와 공부 비법 100가지를 담은 책이다. 지은이 사토 료코는 아들 셋과 딸 하나를 키우는 엄마로써 아이들의 행복은 아이들의 미래에 자신들이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3형제 모두에게 아낌없는 교육열을 불태웠던 열혈 엄마다. 우리 나라로 치면 아들 셋을
"부모의 노력 여하에 따라 아이의 가능성은 무한하게 확대된다" 내용보기




세 아들을 도쿄의대에 합격시킨 일본 엄마사토. ‘합격 신 엄마의 영재 교육법은 그녀의 육아와 공부 비법 100가지를 담은 책이다. 지은이 사토 료코는 아들 셋과 딸 하나를 키우는 엄마로써 아이들의 행복은 아이들의 미래에 자신들이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3형제 모두에게 아낌없는 교육열을 불태웠던 열혈 엄마다. 우리 나라로 치면 아들 셋을 모두 서울대 의대에 입학시켰다고 볼 수 있는데, 세 아들이 모두 머리가 좋고 타고난 공부벌레라서 그런 것이 아닌 순전히 엄마의 계획으로 아이들과 함께한 합작품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사토는 공부는 방법만 제대로 되면 반드시 결과가 나오므로 공부 방법이 잘못되었다면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니 올바른 공부방법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올바른 공부법과 관련해서는 모든 아이들에게 적용되는 공통의 방법은 없을진대 사토도 그 점을 분명히 하고 각 아이들의 개성에 맞는 방법을 찾아 효과적이고 분명한 결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써야 한다고 도입부에서부터 밝히고 있다. 다만 그녀가 개성이 각각인 3형제에게 효과 여부에 따라 공통적으로 적용했던 그리고 개별적으로 적용했던 교육법을 이 책을 통해 되도록 많이 소개하여 각자의 환경과 특성에 맞는 공부법을 선택하여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책의 초반에는 공부하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생활에 초점을 맞추어 엄마의 마음가짐, 일상, 가정의 규칙, 강습 그리고 가족등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아이가 아주 어렸을 때(심지어 2,3세때) 부터 올바른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 조성해야 할 생활환경에 대한 노하우를 전해준다. 책의 후반부는 본격적인 공부 노하우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데 공부의 기본부터 시작하여, 유아교육, 초등학교, 중학교 입시, 중등학교, 과목별 공부법 그리고 대학입시에 대해서 다룬다. 중학교 입시를 다루는데 고등학교 입시가 빠져있어 의아 했지만 내용을 보면 3형제 모두 나다 중학교에서 나다 고등학교로 바로 진학했기 때문에 고등학교 입시는 거치지 않았던 것이 이유인 것 같다. 어쨌든 사토가 3형제를 키우면서 체득한 소중한 공부 노하우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 들어 있는 느낌이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여러 가지 공부법에 앞서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부모의 노력 여하에 따라 아이의 가능성은 무한하게 확대된다는 것이다. 이 책의 목차 앞장에 나와있는 문구인데, 정말 도쿄대 의대에 합격한 3형제보다 아이들이 대학시험을 무사히 마칠 때까지 그 옆에서 아이들의 교육에 모든 것을 걸었던 엄마의 헌신과 노력이 고스란히 증명되는 말인 것 같다. 사토도 아이들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항상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으며 중간에 흥미를 잃지 않게 하거나 스스로 재미있게 느끼게 하거나 그리고 강제적으로 하게 하지 않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기에 그런 결과가 나왔을 것이다. 결국 공부도 양육의 한 부분으로 부모와 아이가 한 호흡으로 이뤄내야 서로가 원하는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단순하게 아이들에게 짐을 지워주고 뒤에서 기도하기 보다는 아이들과 함께 뛰어들어 아이들과 함께 성취해낸 사토식 교육법은 귀감이 된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c******g 201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합격 신 업마의 영재 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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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식 교육법에 대한 소개이다. 자신의 자녀를 키워낸 알토란같은 교육에 대한 지혜가 가득하다.   저자도 이렇게 말하고 있다. 자녀마다 개성이 달라 공부법도 똑같은 방식이 아닌 개인맞춤식으로 바꿔야 한다고.. 일편일률로 가르치는 학교나 학원에서는 할 수 없는 교육방법이다. 자녀를 가장 잘 아는 부모들이 직접 교육에 대한 가이드 만들고, 계획을 세워줘야 한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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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식 교육법에 대한 소개이다.

자신의 자녀를 키워낸 알토란같은 교육에 대한 지혜가 가득하다.

 

저자도 이렇게 말하고 있다.

자녀마다 개성이 달라 공부법도 똑같은 방식이 아닌 개인맞춤식으로 바꿔야 한다고..

일편일률로 가르치는 학교나 학원에서는 할 수 없는 교육방법이다.

자녀를 가장 잘 아는 부모들이 직접 교육에 대한 가이드 만들고, 계획을 세워줘야 한다는 것이다.

엄마의 역활을 "자녀교육"으로 확정짓고 있다.그리고 그것에 대한 책임도 엄마가 져야 한다고 한다.

그러나 결코 희생자라고 생각되지 않는것이, 그만큼 집안일을 대충하고, 자신도 배우고, 독서하고 나날이

성장하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는 것이다.

교육에 너무나 몰입하여 자신을 잃어버리는 부모가 많은데, 저자는 자신도 발전시키면서 자녀도 키우는

것이 집중하고 있다.

 

주위의 시선이 스파르타식이라고 애들은 자기주도학습 할 수 있게 유혹하고 있지만,

저자는 진정한 자녀의 자립을 아래와 같이 정의하고 있다.

그래서 18세까지는 무조건 자신이 아이들을 서포트해야 한다고.. 

 

"자립은 어려울때 다른 사람에게 의지할 수 있는 것, 다른 사람이 도움을 필요로 할때 선뜻 도와주는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대접받고 대접할 수 있는 것, 그것이 자립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교육에 대한 저자의 생각에 공감가는 부분도 많고,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묻어나는 이야기도 많다.

교제를 파일링한다든지, 부모는 아이한테 등을 돌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내것화하고 싶다.

 

아이들은 금방 커버린다.

그리고 아이들의 교육은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씨앗이다.

자녀 교육에 대해 깊이 생각케 하고 좋은 소스도 주는 책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d***8 2015.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합격신 엄마의 영재 교육법 : 세 아들을 도쿄의대에 합격시킨 육아와 공부법
"합격신 엄마의 영재 교육법 : 세 아들을 도쿄의대에 합격시킨 육아와 공부법" 내용보기
아이에게 '잠깐만 기다려'라고 하는 건 금지어라고 말하는 저자. 소면이 떡같이 못쓰게 되더라도 웃는 얼굴로 아이들 곁에 가야된다고 말한다. 아이는 18세까지 함께할 수 있으므로 이 한정된 시간 동안 부모와 자식 간의 커뮤니티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이다.글쎄, 내 생각은 다르다. 아이에게 '잠깐만 기다려줄래?'라고 하면 기다릴 줄 아는 아이로 크는게 더 올바르지 않을까. 저자의
"합격신 엄마의 영재 교육법 : 세 아들을 도쿄의대에 합격시킨 육아와 공부법" 내용보기
아이에게 '잠깐만 기다려'라고 하는 건 금지어라고 말하는 저자.
소면이 떡같이 못쓰게 되더라도 웃는 얼굴로 아이들 곁에 가야된다고 말한다.
아이는 18세까지 함께할 수 있으므로 이 한정된 시간 동안
부모와 자식 간의 커뮤니티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이다.

글쎄, 내 생각은 다르다.
아이에게 '잠깐만 기다려줄래?'라고 하면 기다릴 줄 아는 아이로 크는게 더 올바르지 않을까.
저자의 표현을 빌려 쓰자면 소면이 익는 그 몇분의 시간을 과연 아이는 기다리지 못할까?
기다림이야 말로 아이에게 인내심을 길러주는 것중의 하나가 되지 않을까?

사실 육아서라는게(이 책은 교육법에 더 가깝겠지만)
아이의 기질에 따라 저자의 성향이 어떠냐에 따라 꽤 주관적으로 이루어진 책이라서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다 믿을 필요는 없다.

읽다보면 내 맘같은게 있고 이해할수 없는 것들이 있으므로
내 상황에 맞게 내 아이에게 어울리만한 것을 골라 실생활에 적용하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이책에서 말하는 합격신 엄마의 노하우를 살펴보면
 
1. 시계를 20분 일찍 맞춰 놓는다.
2. 한 아이에게 두개의 달력을 사용한다. 막연히 디데이를 이해하기 보다 남은 일수를 눈으로 파악하고 시간 계산을 해서 지금 무엇을 해야할지 결정할 수 있다.
3. 엄마가 나서서 아이의 친구를 고르지 말라. 엄마가 보는 다른 아이의 모습은 매우 적은 부분이므로 아이의 친구 사귀기에 참견하지 말것.
4. 과제나 학원을 도중에 그만두지 않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가 사전 조사를 철저히 해야 한다. 목적? 목표? 왜 그 학원인지? 선생님은 누구인지?
5. 공부는 시간이 아니라 분량으로 생각해야 한다. 책상 앞에 3시간만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끝내야 하는 것이다. 얼만큼 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하느냐이다.

아이가 어떻게하면 똑똑하고 올바르게 성장할수 있을까 하는 교육법도 있지만
엄마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가 받아들이는 것도 달라질수 있겠구나 하는 부분이 크게 와닿았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겪게 될 방과후수업이라든가 학원은
아이의 의지보다는 엄마의 결정에 우선하지 않는가.
그런거 생각하면 부모의 사전 조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그리고 육아에 지친 엄마를 위로해주는 말들도 있어 위안을 얻기도 한다.
핵심은 어디에 주력할 것인지의 균형점을 스스로 결정하여 무리하지 않는 것.
또 대충할 일은 적당히 하여 자신을 너무 힘들게 하지 않는 것 / 55
엄마는 수퍼우먼이 아니니까 그래서 모든걸 다 해내려고 하지 말자.
해도해도 끝없고 티 안나는게 집안일이라고 하지 않는가.
YES마니아 : 로얄 y*********0 201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