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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에 관심이 많고 현재 탁구를 생활체육으로 치고 있는데, 탁구 관련 책을 찾던 중 [아티스트의 탁구 노트]를 읽게 되었습니다. 탁구의 기술은 인터넷 동영상이나 탁구 관련 카페글에서 알 수 있지만 이 책은 탁구 실력을 키워나가는 방법, 과정이나 마음자세 등을 알려 주었습니다. 특히 탁구 경기에서 이기기 위한 방법으로 서비스와 리시브를 많이 연습하고 경기를 할 때 집중하라는 글에 큰 느낌을 받았습니다. 장기커가 경기에 집중하여 미주타니 준에 역전한 2010년 독일 월드컵 탁구 경기에 관한 글을 읽고 {탁구노트} 까페에서 그 경기를 찾아서 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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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를 치는 초심자에게 아주 좋은 길잡이가 될만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초심자의 경우 이 사람 저 사람 말을 듣다가 헤매고 포기하게 되는 경우도 허다한데 이 책이 좋은 길잡이요 밝은 등불이 되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초심자에게 필요한 부분만 콕 집어 복잡하지 않게 잘 설명해 놓았습니다 단지 부수를 올리기 위한 혹은 실력을 늘리기 위한 기술적인 측면의 나열보다는 그런 기술을 어떻게 익혀나갔는지에 대해 저 잘 적혀있는 안내서입니다
잘 읽고 제대로 따라 실천하기만 한다면 탁구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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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에 입문한지도 이제 반년이 지나고 있다. 어떤 운동이던 마찬가지이겠지만 기본이 튼실해야 실력향상도 건실한 법이다. 레슨을 받고 있긴 하나, 보다 튼튼한 이론적 토대를 쌓아야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하지만 내가 너무 앞서갔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1부 수준의 고수가 쓴 책이다. 나같은 완전 초심자가 보기에는 적당하지 않다. 보다 초보자, 나같은 수준의 눈높이에서 쓴 책이 적당한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