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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세계 환경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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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워치연구소의 지구환경보고서는 출판사가 바뀌어도 늘 같은 이름인데 반해서 이 책은 따님출판사에서 나올때는 '지구환경과 세계경제'라는 이름으로 그리고 지난 2000년 판은 '생명신호'라는 제목으로 나오더니 올 2001년 판은 바이탈사인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매년 나오는 연감과 같은 책이어서 시간이 지나면 책의 재미가 떨어지는데 바꾸어 말하면 최신판이 가장 재미있다. 올
"올해의 세계 환경 동향!!!" 내용보기
월드워치연구소의 지구환경보고서는 출판사가 바뀌어도 늘 같은 이름인데 반해서 이 책은 따님출판사에서 나올때는 '지구환경과 세계경제'라는 이름으로 그리고 지난 2000년 판은 '생명신호'라는 제목으로 나오더니 올 2001년 판은 바이탈사인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매년 나오는 연감과 같은 책이어서 시간이 지나면 책의 재미가 떨어지는데 바꾸어 말하면 최신판이 가장 재미있다. 올 한해의 환경문제와 동향을 한권을 볼 수 있어서 좋은데다가 많은 그래표와 표등을 통해서 볼 수 있기때문에 아주 쉽다. 재생지인듯한 누런 종이가 더욱더 정감을 더하는데 책의 분량이 주석을 빼고 나면 150페이지도 되지 않는 것을 생각하면 가격이 부담스럽다. 탄소배출량의 감소나 지구기온이 더 올라가지 않은 이야기처럼 고무적인 이야기도 있고 인구증가나 에이즈의 만연과 같은 비관적이 이야기도 계속된다. 동국대학교 철학과의 구모 교수는 그의 저서 '생태철학과 환경윤리'에서 이 책을 비난했는데 사견으로는 이 책의 내용, 상당히 객관적이라고 본다. 환경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보아야 할 책이다. 특히, 환경문제는 국지적인 문제가 아니라 전 지구적이라는 점에서 지구 전체가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지 읽어야 한다.
b*****n 2001.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