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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만 2권을 구매할지 나도몰랐다. 1권은 그저 궁금해서 산건데 2권은 뭐랄까. 이상하게 막 엄청 보고싶다기 보다는 끌린달까 . 이것이 힐링물?! 둘이서 생활하는 아버지 치히로와 중학교 1학년 시마부녀. 생각한 것을 그대로 말하는 아버지 치히로. 그에 화를 내는 딸시마 ㅋㅋ 하지만 직장이나 학교에서는 말할수 없는 말을 함으로써 사실은 서로 더 연을 돈독히 하고있는게 아닌지. 아버지는 단순하다고 생각하는 시마. 그리고 사춘기 딸이라 복잡해서 어렵다고 생각하는 치히로 그 2권. 3권도 살거같다. 재밋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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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키야 아사미 작가님의 센과 만 2권입니다. 엄마는 돌아가시고 아빠와 둘이 사는 중학생 시마. 둘의 이야기 입니다.ㅎㅎ 일상적이고 은근 재밋어서 잘 읽었습니다. 편하게 읽기 좋은 작품입니다. 그림도 깔끔해서 좋아요 ㅋㅋㅋ 뭔가 이런 가족 힐링물? 일상물 같은게 많이 나오는데 그런 류의 작품중 하나입니다. 2권에서는 여름방학과 겨울의 코타츠 내용이나오네요 ㅋㅋㅋ 아빠와 딸이 티격태격하면서 사이가 좋아요 ㅋㅋ |
| 소소한 일상물이라 보기에 편안하다. 2권은 게으른 여중생 딸과 아버지가 보내는 여름부터 겨울까지였다. 여름방학 숙제를 하기 싫어 미루고, 기대하던 축제를 아버지와 함께 가는가 하면, 미용에 눈뜬 딸이 아빠 손톱에 매니큐어를 발라준다. 추운 날 빨래 개기 싫은 딸은 코타츠에 늘어져 있기가 일쑤. 아무 재료나 마구 집어넣는 아빠표 요리가 싫다고 투덜대지만, 카레만큼은 좋다고 말하는 별난 딸과 지내는 하루하루가 채워진다. 계절이 변하는 동안 부녀의 일상이었다. 눈 깜짝할 새에 끝이 보여 아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