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이아빠는 시아버지의 등쌀에 고생만 하는 아내를 위해서 자진해서 해외로 1년간 파견근무를 신청했네요.
이에 할아버지는 불같이 역정을 내시구요.
그리고 다홍이아버지는 다홍이를 찾아서 설득하기 위해서 다홍이를 찾아오지만 이제 다홍이는 이렇게할까 저렇게할까 갈팡질팡하던 다홍이가 아니네요.
다홍이는 좋아하는 사람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아버지를 따라서 해외로 가지 않겠다고 당당하게 의사표현을 하네요.
당연히 좋아하는 사람은 우진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