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8.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뷰티풀 유저스
"뷰티풀 유저스" 내용보기
뷰티풀 유저스   인간을 위한 디자인들의 창의적인 안내서인 이 책은 그야말로 다양한 아이디어 디자인들로 넘쳐난다. 우리가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고 창의적인 마인드가 부족하다고 느낄 때 무엇을 접하거나 책에서 어떤 글과 그림을 보았을 때 번뜩 깨달음이 올 때가 있다. 바로 그 번뜩이는 순간을 기억하면 이 책이 주는 의미가 있을 것이다.   문제는 인간을 위한 디자인이
"뷰티풀 유저스" 내용보기

뷰티풀 유저스

 

인간을 위한 디자인들의 창의적인 안내서인 이 책은 그야말로 다양한 아이디어 디자인들로 넘쳐난다. 우리가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고 창의적인 마인드가 부족하다고 느낄 때 무엇을 접하거나 책에서 어떤 글과 그림을 보았을 때 번뜩 깨달음이 올 때가 있다. 바로 그 번뜩이는 순간을 기억하면 이 책이 주는 의미가 있을 것이다.

 

문제는 인간을 위한 디자인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디지털 쪽도 마찬가지다. 애플의 디자인도 사람에게 맞추어진 인터페이스와 조작으로 지금까지 스마트폰 하면 애플의 손을 들어준다. 애플은 한가지 일에 집중하여 늘 사람중심의 디자인을 중시했고 그 결과가 나타난거다.

 

우리의 일상을 기계가 대신하는 자동화 테크놀로지 시대에 삶은 편리해졌지만, 과연 인간다운 삶을 살고 있을까? 그야말로 디지털 기기에 갇힌 삶이다. 앞으로 5, 10, 20년 후 세상은, 디지털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 흥분되고 설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두렵기까지 하다. 사실 컴퓨터가 나온 것은 상황에 대한 인식과 신속한 판단 능력을 갖추어 일을 처리하고 인간의 삶을 윤택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다. 이것은 비단 컴퓨터 뿐 아니라 자동차, 디자인 등. 마찬가지다.

 

기술의 발전이 거듭될수록 과연 인간에게 이로움을 가져다 주는 발전으로 가고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이다.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 기술이 아무리 발달하고 지구가 내일 멸망한다고 해도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이 한가지만을 놓쳐선 안되겠다. 기술 중심인가, 인간 중심인가, 디자인도 사람중심이 아니면 하나 쓸모가 없는 것이다. 그저 인테리어 장식품에 불과할 뿐이다.

 

그러나 이 책은 인간이 중심이 되는 디자인에 초점을 맞추어 지속적인 연구성과들을 보여준다. 그 역사적인 과정들을 살펴보며 어떻게 인간을 위한 디자인으로 진보하였는지 알 수 있게 된다. 디자인 관련 공부나 일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은 귀한 책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디자인 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쿠퍼 휴잇 국립 디자인 박물관, 그곳에서 수행했던 디자인 전시 프로젝트를 보여주는 책이기에 유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 인간을 위한 디자인은 이제 인체에 대해 고민하는 연구가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앞으로 인류가 진보하면서 이제 움직이고 생각하고 창출하는 방식으로 갈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사라지지 않는 한 디자인은 영원히 살아 숨쉴 것이다. 따라서 디자인을 연구하는 것이 아닌 인간에게 초점을 맞추고 인간을 탐구하고 사색하는 사람들에게 디자인은 하나의 도구가 될 것이다.

 

그래서 디자인 관련 이론과 함께 철학적인 인문학 중심의 독서와 사고가 필요한 것이다. 아무튼 이 책은 놀라운 책이다.

l*****c 2016.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뷰티풀 유저스
"뷰티풀 유저스" 내용보기
뷰티풀 유저스 이 책은 내가 디자인을 전공을 해서 그런거 정말 감동적인 책이 아닐수 없다. 바로 인간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책 제목에도 소제목으로 물론 인간을 위한 디자인이라고 하기는 했지만 정말이지 내용을 보면 그런것들이 확 느껴졌다. 사실 우리 주변에는 인간이 사용하는 많은 제품들이 놓여져 있다. 물컵을 시작으로 연필, 가위, 숟가락, 의자 등등 말이다. 이런
"뷰티풀 유저스" 내용보기

 

뷰티풀 유저스


이 책은 내가 디자인을 전공을 해서 그런거 정말 감동적인 책이 아닐수 없다. 바로 인간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책 제목에도 소제목으로 물론 인간을 위한 디자인이라고 하기는 했지만 정말이지 내용을 보면 그런것들이 확 느껴졌다. 사실 우리 주변에는 인간이 사용하는 많은 제품들이 놓여져 있다. 물컵을 시작으로 연필, 가위, 숟가락, 의자 등등 말이다. 이런 모든것들이 디자인적으로 감각적으로 만들어 지는 제품들도 있기는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 디자인은 인간에게 가장 적합한 디자인이 아닐까 싶다. 이런 것들에 부흥 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에는 그런 제품들을 그냥 이쁘고 감각적으로만 디자인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사용하는 행위에 따라서 디자인을 하고 크기를 결정하고 하는 모든 과정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어떻게 이렇게 세심하게 디자인 할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말이다. 사실 혹자는 그럴지도 모르겠다. 이쁘게 디자인 하나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을 하나 어차피 의자면 의자의 역할을 하기만 하면 되지 않느냐고 말이다. 사실 맞는 말이긴 하다. 엄청난 차이가 있는건 아니니까 하지만 그 미묘한 차이가 결국은 사용자로 하여금 정말 편리해지고 편안해지느냐 아니면 몇번 사용하다가 말아버리느냐의 차이를 가져온다. 이는 사용성과 관계가 굉장히 깊다는 것을 다시한번 이 책을 통해서 알수가 있었다.


특히나 이런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은 단순히 일반인들에게 편리하느냐의 차이가 큰것이 아니라 신체적 장애를 가진이들이나 실버세대에게는 큰 고려라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이러한 개념은 인터페이스 디자인과도 굉장히 밀접하다는 것을 알수 있었고 이런 디자인을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편리함과 더 많은 만족감을 줄수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뷰티풀유저스란 책의 제목에서 느껴지는 느낌은 아름다운 사용자를 위한것이기는 한데 그 아름다움이란 진정한 우리들의 인간 내면의 아름다움을 위한 사용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그런 책이었다.

 

 

 

l****y 2016.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뷰티풀 유저스 인간을 위한 디자인 - Beutiful Users 엘런 럽튼
"뷰티풀 유저스 인간을 위한 디자인 - Beutiful Users 엘런 럽튼" 내용보기
<뷰티풀 유저스 인간을 위한 디자인 - Beutiful Users 엘런 럽튼>책은 쿠퍼 휴잇 국립 디자인 박물관에서 수행했던 디자인 전시 프로젝트인 "뷰티풀 유저서"를 번역한 책입니다. 짝퉁이든간에 진품이던간에 우리가 주위에서 보게되는 다양한 디자인제품들이 바로 이런 인간을 위한 디자인에 만들어내어진 것들이라고 볼 수 있죠! 이 책에서는 미국 1세대 산업 디자이너인 헨리 드
"뷰티풀 유저스 인간을 위한 디자인 - Beutiful Users 엘런 럽튼" 내용보기

 

<뷰티풀 유저스 인간을 위한 디자인 - Beutiful Users 엘런 럽튼>책은 쿠퍼 휴잇 국립 디자인 박물관에서 수행했던 디자인 전시 프로젝트인 "뷰티풀 유저서"를 번역한 책입니다. 짝퉁이든간에 진품이던간에 우리가 주위에서 보게되는 다양한 디자인제품들이 바로 이런 인간을 위한 디자인에 만들어내어진 것들이라고 볼 수 있죠!

이 책에서는 미국 1세대 산업 디자이너인 헨리 드레이퍼스의 제품부터 쿠퍼 휴잇 디자인 박물관의 자료들과 현재 다양한 디자인적 감각이 돋보이는 몇몇 제품들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 서평전문보기   http://blog.naver.com/kgbdiy/220601171242

k****y 2016.0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