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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드림의 곡을 들으면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 데이드림의 곡을 들으면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 데이드림의 곡을 들으면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 앞으로 멋진활동 기대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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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 뉴에이지 뮤지션 데이드림(연세영)은 작곡가이며 피아니스트, 화가, 시인,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작곡은 독학 피아노 연주는 어머니에게 배운 것으로 알고 있다.독학으로 배운 음악으로 8집의 앨범을 발표한 데이드림은 진정 천재 뮤지션임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더군다나 데이드림은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뉴에이지 음악의 반열에 올랐다. 이번 8집 앨범 Constantine Blue는 엘비스프레슬리, 셀린 디온, 비욘세 등 세계적인 톱가수들이 소속되어 있는 일본 SONY Music에서도 제작 발매가 되고 있다.
데이드림의 뉴에이지 음악은 드라마 <겨울연가> <순수의 시대> <내 이름은 김삼순> <여우야 뭐하니> <파리의 여인> 영화 <오버 더 레인보우> <접속> 등에서 OST나 테마 삽입곡으로 작곡과 연주를 하였다.
뉴에이지 음악을 즐겨 듣는 나는 어느새 그의 음악에 빠져 팬이 되었고 나 또한 독학으로 배운 사진이 올해로 40년이 된다. 닮은 구석이 많은 데이드림과는 좋은 벗이 될 듯싶다.
(앨범 자켓의 그림은 화가 연세영이 그린 작품)
성탄절과 연말연시 선물로 사진 찍는 소 독거아저씨도 여러 장 구입 했다.
또한 9집 앨범이 기다려진다.
(뉴에이지 음악) 클래식이나 팝 등 장르의 구분에서 벗어나 피아노와 같은 전통악기는 물론 신시사이저나 어쿠스틱 악기처럼 첨단 전자악기를 이용해 동서양의 교감을 표현해 편안하고 감미로운 느낌이 든다. 이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나 심리치료, 명상음악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1960년대 비틀스가 팝을 지배할 때 한편에서는 토니 스콧, 폴 혼 같은 사람들이 동양의 사상과 종교, 철학을 음악에 담으려는 시도를 했는데 이것이 뉴에이지 음악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처음에는 대중성을 확보하지 못해 프로그레시브 록이나 클래식 팝, 영화음악 등으로 제각기 분류되었다. 그러다가 조지 윈스턴이 자연에서 받은 느낌을 담담하게 표현한 음반을 윈드햄힐레코드사에서 내놓아 대중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1980년대 스위스의 안드레아스 폴렌바이거가 최초로 최우수 뉴에이지 연주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뉴에이지가 하나의 장르로 음악계에 정착하면서 이후 놀라운 속도로 발전을 거듭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뉴에이지 뮤지션은 앞서의 조지 윈스턴 외에 야니·엔야·시크릿 가든·카를로스 나카이·안드레아 보첼리·사라 브라이트만·유키 구라모토 등이 있다.(DAUM에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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