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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국 경제는 어려운 한 해를 보냈다. 각종 사건 사고에 경기는 침체 일로를 걸었고 내수의 버팀목 역할은 한계에 직면했다.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 방침 또한 전 세계경제 질서 재편을 예고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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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국 경제는 어려운 한 해를 보냈다. 각종 사건 사고에 경기는 침체일로를 걸었고 내수의 버팀목 역할이 한계에 직면했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방침 또한 전 세계 경제 질서 재편을 예고하고 있다. 다가오는 2016년을 앞두고 경제 주체 모두에게 혜안이 요구되는 때다. 그러나 2016년 한국과 세계 경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의 불씨’는 꺼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