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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님의 하이큐 12권 리뷰입니다. 전국 고등학교 배구선수권 대회 (통칭 : 봄철 고교 배구대회) 미야기현 대표결정전의 시작이네요. 단 한 장의 본선 티켓을 카라스노, 아오바조사이, 시라토리자와 중에 과연 어떤 팀이 거머쥐게 될지 너무 궁금해요. |
| 하이큐 13권에서는 카라스노랑 네코마가 같이 연습 시합하는 이야기가 나와요. 서로 잘하는 걸 부딪쳐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재미있었어요. 오랫동안 라이벌이었던 '고양이' 네코마랑 '까마귀' 카라스노의 경기라서 그런지 엄청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졌어요. |
| haruichi furudate 작가님의 하이큐 13권 리뷰입니다. 하이큐라는 작품을 저는 정말로 좋아합니다 보는 동안 너무너무 건강해지는 마음이고 열심히 살고 싶어지고 그래서...저는 너무 좋아해요 캐릭터들이 전부 좋아요. |
| 드디어 공식 경기가 시작된다. 연습만 하던 것과는 달리, 이제는 진짜 승부가 걸린 경기라 긴장감이 확 올라간다. 카라스노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시험대에 오른 기분이다. 팀원들 하나하나가 자기 역할을 확실히 해내면서 경기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초반의 허둥대던 모습과 비교하면 완전 다른 팀이 된 느낌이라 뿌듯하다. 이대로 계속 성장할 수 있을까? |
| 조젠지 고교의 등장! 테루시마 이렇게 단발성으로 나오고 사라지기 있냐고요. 진짜 매력적인 캐릭터인데 아쉬워요. 그리고 히나타 역시 화장실에서 또 에이스들과의 만남을 가지다니 이 장면 너무 재밌었습니다. 세이죠의 에이스들과 우시와카까지. 이런 개그장면들이 너무 좋아요. |
| 학생 떄 애니메이션을 너무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 구매했습니다. 애니메이션과 만화책으로 보는 건 꽤 다른 느낌이라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애니로 알 수 없었던 디테일을 알 수 있어 재밌었습니다. 나머지 권 모두 구매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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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만화 하이큐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하이큐는 정말 인생 애니메이션인데, 배구라는 소재로 각 학교 고교생이최선을 다해 연습하고 서로 우정을 나누는 모습을 보는 게 너무 재미있습니다. 하이큐 브금을 꼭 함께 들으면서 읽는 편인데 너무 재미있어요! |
| 후루다테 작가님께서 그리신 하이큐 13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직 예선전인데 벌써부터 이렇게 긴장되는 경기라니 완전 몰입감 있게 봤습니다. 아직 실수도 하고 안맞는 부분도 있지만 또 그런 미완성적인 부분을 극복하는게 카라스노의 장점인 것 같아요. |
| 이 글은 2015년 11월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님의 하이큐 1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쯤까지 종이 만화책으로 모았는데, 보관도 쉽지 않고 생각보다 잘 안봐져서 이북으로 한꺼번에 샀습니다. 여기서부턴 진짜 처음보는 거라 기대됩니다. 일단 표지도 제 최애가 나와서 좋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하이큐의 진 주인공은 카리스노가 맞는 거 같지만 정말 조연으로 나오는 모든 학교들의 서사나 인물들이 탄탄해서 그냥 넘어갈 수가 없는 거 같다. 모든 캐릭터가 배구를 사랑하고 그게 읽는 사람한테 전달되니까 상대팀까지 응원할 수밖에 없는 만화인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