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큐 6권은 본격적으로 팀의 결속력이 깊어지고, 캐릭터들의 개성과 성장 서사가 더욱 돋보이는 권이에요. 단순한 배구 경기 만화가 아니라, 노력과 좌절,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열정이 생생하게 전해져서 너무 좋아요.
| 세상에 무너지지 않는 철벽이란 것이 존재할까? 철벽이란 별명이 붙을 만큼 쉽게 무너지지 않던 다테 공고에게서 카라스노는 승리를 거둔다.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얻어낸 승리이기에 더욱 값진 승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 3회전 상대는 오이카와가 소속된 아오바조사이. 연습경기를 치뤄보긴 했지만 정식경기는 처음이기에 연습과는 또다른 긴장감이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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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님의 하이큐 06권 리뷰입니다. 발로 리시브를 해낸 니시노야와 강력한 스파이크의 아사히 덕분에 다테 공고의 철벽을 무너뜨리고 이길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아오바조사이와의 경기도 너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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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큐 6권 리뷰고요~ 스포 없어요 하이큐 6권은 본격적으로 팀의 결속력이 깊어지고, 캐릭터들의 개성과 성장 서사가 더욱 돋보이는 권이에요. 단순한 배구 경기 만화가 아니라, 노력과 좌절,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열정이 생생하게 전해져서 너무 좋아요. |
| 하이큐 6권에서는 다테 공업과의 마지막 세트가 전개됩니다. 하이큐의 장점은 배구알못이 시작해도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캐릭터가 있어서 전개에 무리없이 볼수 있다는 거예요. 마지막 세트라 그런지 특히 선수들의 열정이 돋보였습니다. 손에 땀을 쥐네요 |
| 표지부터 오이카와와 카게야마라서 두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해졌습니다. 소제목부터 더 세터 대결. 세터들의 기싸움 너무 좋아요. 다테공고와의 싸움에서 카라스노가 이기는데 다테공고 3학년들 우는 모습 왜이리 짠한지. 그리고 카게야마를 정말 잘 아는 오이카와와 카게야마의 기싸움 재밌었습니다. |
| 하이큐 6권을 소장하였습니다 완결까지 소장하려고해요 다테공고와의 경기가 진행됩니다 아오네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며 다테공고의 경기에서 승리합니다 다음 권에서 이어질 세이죠와의 경기가 기대돼요 하이큐는 언제나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
| 카라스노 vs 아오바죠사이, 이건 진짜 정신없이 몰입해서 읽었다. 오이카와는 카게야마보다 세터 실력이 더 좋다는 게 확실히 느껴졌다. 냉정하게 보면 카게야마도 아직 한참 부족한데, 그걸 인정하기 싫어하는 모습이 좀 귀엽기도 했다. 히나타는 여전히 무턱대고 뛰어다니지만, 그게 또 어떻게든 먹힌다. 경기 내내 손에 땀을 쥐고 봤는데, 이기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컸던 경기였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Haruichi Furudate 작가님의 <하이큐 0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과거 아사히에게 트마우마를 준 다테공고를 드디어 이겼습니다 아사히의 극복하는 모습 감동적이예요.다음편으로 이어질 아오바조사이와의 경기가 기대됩니다. |
| 그 전에는 그냥 대단한 선수 정도로만 보였던 오이카와가, 사실은 상당한 노력형 천재라는 게 저는 좋았어요. 재능의 차이를 순수한 노력과 열정으로 뛰어넘는 캐릭터는, 그것만으로도 매력적이고 읽는 사람의 열정에도 불을 붙여주니까요. 그런데 한국어 번역 때문에 캐릭터 말투가 죄다 바뀌어서 싸가지 없어진 게 너무 웃겨요. |
| 학생 떄 애니메이션을 너무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 구매했습니다. 애니메이션과 만화책으로 보는 건 꽤 다른 느낌이라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애니로 알 수 없었던 디테일을 알 수 있어 재밌었습니다. 나머지 권 모두 구매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