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님의 하이큐 04권 리뷰입니다. 네코마와 카라스노 선수들 사이에 관계가 쌓이는걸 보는 재미가 있네요. 특히 다나카가 도쿄 출신 네코마 멤버들한테 시티보이라고 부르는게 너무 귀여워요. |
|
안녕하세요 하이큐 4권 리뷰에요 스포는 없어요 이번 하이큐 4권의 표지를 장식한 팀은 네코마 고교인데요 사실 오랜만에 초반 하이큐를 보니까 ㅋㅋ 그림체도 초반 그림체라 너무 반갑고 감회가 새로워요. 귀여운 켄마 다음주 생일이던데 모두들 하이큐하세용 |
| 하이큐 4권 리뷰입니다. 4권에서는 인터하이 예선 시작으로 카라스노와 다테 공업의 대결을 다루고 있습니다. 다테공업은 강력한 블로킹이 강점이라 주인공들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제가 직접 현장에서 보는 것처럼 흥미진진하네요 |
| 하이큐 4권 리뷰입니다. 표지는 네코마 고교네요. 네코마 고교와의 연습경기가 주 내용인데 쿠로오도 켄마도 네코마 고교를 좋아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서로 기싸움 하는 것도 좋았어요. 그리고 쿠로오가 우리는 혈액이다. 하는 구호도 멋지네요. |
| 네코마 고교의 표지로 시작하는 하이큐 4권입니다 네코마와 카라스노의 케미가 좋아요 애니메이션이 아닌 만화 원화로 보는 재미가 있죠 연습시합으로 서로 같이 성장해나가는 모습 재밌게 봤습니다 연습시합만으로도 손에 땀을 쥐게하네요 재밌습니다 |
| 드디어 대회 시작! 연습 시합이랑은 다르게 분위기가 확 다르다. 긴장도 되고, 한 경기 한 경기가 진짜 중요하게 느껴진다. 첫 경기는 이겼지만, 다음 상대는 강팀 아오바죠사이. 여기서 카게야마랑 묘한 기싸움을 하는 오이카와가 등장하는데, 카게야마가 흔들리는 모습이 신선하다. 실력은 최고지만 멘탈은 아직 단련이 덜 된 느낌? 다음 경기가 엄청 기대된다. |
| haruichi furudate 작가님의 하이큐 4권 리뷰입니다. 하이큐는 너무너무 아름답고 건전하고 청춘 스포츠 만화인데요...이번 작품 표지를 보니까 네코야마 고교가 나왔나봅니다 긴가민가한데 하 진짜 너무 재밌어... |
| 아주 예전 처음 하이큐를 접했을 당시엔 배구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기에, 4권을 읽기 전만 해도 꽤 단순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던 거 같아요. 하지만 네코마와의 만남을 통해, 배구의 다양한 플레이와 두뇌 싸움의 매력을 알게 되었고, 특히나 ‘배구는 공을 먼저 떨어뜨리는 쪽이 진다’는 네코마타 감독의 대사로 인해 제 안에서 뭉뚱그려져있던 배구에 대한 개념이 확 뒤바뀌었던 중요한 경험이었어요.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Haruichi Furudate 작가님의 <하이큐 0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만화책으로도 보고싶어 구매했습니다. 카라스노와 네코마의 첫경기를 만화책으로 보니까 새로워요. 재밌어요 |
| 학생 떄 애니메이션을 너무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 구매했습니다. 애니메이션과 만화책으로 보는 건 꽤 다른 느낌이라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애니로 알 수 없었던 디테일을 알 수 있어 재밌었습니다. 나머지 권 모두 구매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