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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시절 우연히 본 '작은 거인'에게 마음을 빼앗겨 배구를 시작한 히나타 쇼요. 중학생 때 처음이자 마지막 공식전에 출전하지만, 천재 선수 카게야마 토비오가 이끄는 팀에게 참패하고 만다. 카게야마에게 복수를 다짐하며 카라스노고 배구부의 문을 두드리는 히나타. 하지만 어째서인지 그곳에 카게야마의 모습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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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님의 하이큐 02권 리뷰입니다. 독단적이었던 코트위의 제왕 카게야마와 외로웠던 히나타가 카라스노 배구부라는 이름으로 한팀으로 어우러지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배구를 처음 보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세세하게 용어를 설명해주는 것도 좋네요. |
| 하이큐2권 리뷰입니다. 스포츠 만화다보니 이장르의 바이블 슬램덩크가 떠오르지 않을수 없는데요, 좀더 MZ스러운게 하이큐라고 할수 있겠네요. 처음엔 오합지졸 같지만 하나둘씩 두각을 드러내며 하나의 팀이 되는게 보는 재미가 이썽요 |
| 하이큐 2권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카라스노의 배구부에 입부한 1학년들입니다 투닥거리는 1학년들과 기존 2,2학년들의 팀워크를 위해 노력하는 내용이네요 앞으로의 내용이 기대됩니다 하이큐는 언제나 재미있습니다 완결까지 달릴 생각입니다 |
| 카라스노에 입부했지만 히나타랑 카게야마는 여전히 티격태격. 근데 결국은 팀워크를 맞춰야 하는 상황이라 코치가 극단적인 방법을 써서 연습을 시킨다. 처음엔 "저게 되겠어?" 싶었는데, 점점 맞아가는 게 신기하다. 그리고 네코마랑 연습 시합 예정! 드디어 강한 상대와 붙는 건가 싶어서 기대감이 확 올라간다. |
| haruichi furudate 작가님의 하이큐 2권 리뷰입니다. 하이큐는 정말 최고의 청춘 스포츠 성장 만화입니다 저는 이 만화가 너무 좋습니다...1권 볼 때는 정이 가지 않던 캐릭터들도 마지막권까지 가면 전부 다 너무 좋습니다. |
| 2권은 카게야마가 세터로서의 성장 혹은 자각을 하는 매우 중요한 흐름이 등장해요. 극초반부에서 일어난 성장이라, 후에는 카게야마의 세터로서의 자각이 독자로서 당연하게 읽혀지곤 할 거예요. 하지만 사실 1-2권에서의 카게야마의 깨달음은 아주 뒷부분에 나오는 시합에서도 그 흐름이 이어지기 때문에, 다시 보면 더 재밌는 권입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Haruichi Furudate 작가님의 <하이큐 0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만화책으로도 보고싶어 구매했습니다. 투닥대는 히나타와 카게야마 너무 귀여워요 그래도 콤비로서의 활약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 학생 떄 애니메이션을 너무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 구매했습니다. 애니메이션과 만화책으로 보는 건 꽤 다른 느낌이라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애니로 알 수 없었던 디테일을 알 수 있어 재밌었습니다. 나머지 권 모두 구매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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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만화 하이큐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하이큐는 정말 인생 애니메이션인데, 배구라는 소재로 각 학교 고교생이최선을 다해 연습하고 서로 우정을 나누는 모습을 보는 게 너무 재미있습니다. 하이큐 브금을 꼭 함께 들으면서 읽는 편인데 너무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