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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멋지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매직트리 시리즈를 모두 소장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몇번을 읽으면서도 지겨워하지 않고 한결같이 재미있다고 하네요. 초등 2학년 아이는 글이 많아서 보기 어려울 거라 예상하고 책을 주었는데 너무 잘 읽어서 깜짝놀랐답니다. 그만큼 이야기가 흥미롭고 재미있다는 증거가 아닐까요..^^ 너무 재밌고 흥미롭고 판타스틱한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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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와 블루벡은 학기말 고사를 앞두고 마법의 주사위를 던져 머리가 좋아지는 약을 만들려고 한다. 마법의 주사위는 6이 나오면 소원이 이루어지고 1이 나오면 반데의 결과를 얻게 된다. 그러나 마법의 주사위는 1이 나와서 반대의 결과를 얻게 되는데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 아니라 머리가 바보가 되는 약이 나온 것이다. 바보가 되는 약이 든 주전자를 급식실에 남겨둔 채 시험을 보러가고, 때마침 조리사가 학생들에게 줄 차를 준비하려고 급식실에 갔다가 주전자에 든 바보가 되는 액체에 차를 타서 학생들과 선생님들에게 나눠주는 사태가 일어난다. 이 차를 마신 친구들과 선생님들은 염소 소리를 내거나 종이를 먹는 등 바보가 되어버려 학교는 아수라장이 되어 버린다. 이때 유일한 희망인 마법의 주사위가 바보가 되버린 친구들에 의해 산산조각이 나버려 사라진다. 이제 자신들이 벌인 엄청난 실수로 인해 바보가 되어 버린 친구들을 구하는 방법은 오직 하나, 마법의 나무에서 만들어진 또 다른 물체를 찾는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쿠키와 친구들은 다시 모험을 떠나고 또다시 상상을 초월한 모험이 펼쳐진다. 매직트리 시리즈 정말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다음 편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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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겨울이면 선물처럼 출간되는 매직트리 시리즈. 주인공 쿠키는 마법의 나무에서 만들어진 빨간 의자를 우연히 갖게 되는데 그 의자는 평범한 의자가 아닌 의자에 앉아서 소원을 얘기하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마법의 의자였다. 매직트리 시리즈는 매 권 마다 마법의 나무에서 만들어진 물건을 주제로 모험이 펼쳐진다. 매직트리 마법의 다리,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매직트리 마법의 주사위까지 다 읽고 다음 편을 기다렸다. 이번에는 <매직트리 용의 그림자>이다. 과연 마법의 물건으로 만들어진 것이 무얼까? 궁금해하며 책장을 넘겨 보았다. 마법의 나무에서 만들어진 마법의 물건은 바로 춤추는 소녀 조각상이었다.중략..... 춤추는 소녀 조각상과 함께 펼쳐지는 엄청난 모헙에 푹 빠져 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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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10살 아이가 푹 빠져 보는 매직트리 시리즈입니다. 분량이 많아 읽을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초등 저학년도 즐겁게 읽어서 놀랐습니다. 영화 장면을 상상하게하는 장면이 일러스트로 들어있어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매직트리 시리즈는 매 권마다 마법의 나무에서 만들어진 물건에 마법의 힘이 들어있게 됩니다. 매직트리 시리즈는 마법의 빨간 의자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주인공 쿠키가 우연히 빨간 의자를 주웠는데 의자에 앉아 말을 하는 것이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지요. 이번에는 마법의 나무에서 만들어진 물건이 뭘까? 궁금했는데 바로 춤추는 소녀 조각상이더군요. 조각상과 함께 상상을 뛰어 넘는 신나는 마법 여행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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