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색 히어로 1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완결까지 앞으로 3권밖에 안남았는데, 남자부 여자부 둘다 똘똘뭉쳐서 앞으로 나아가는 와중에 여기서 이렇게 사고가 일어나다니..! 솔직히 조금 촌스러운 전개라고 생각했지만 이 작품이 연재되던 시기를 생각해보면 납득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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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라네 팀은 춘고 최종 예선에 진출합니다. 노바라의 라이벌이던 쇼우지도, 유우신도 무난하게 진출합니다. 노바라와 유우신은 재결합까지는 아직이지만 좋은 분위기를 유지합니다. 16권보다는 로맨스가 더 담긴 느낌이긴 해요. 각자의 배구부는 열심히 시합을 준비하는데 사건이 하나 터지며 이야기가 새로운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예상 못 한 부분이라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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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나시 미츠바 작가님의 홍색 히어로 17권 리뷰입니다. 춘고를 목표로 순탄한 경기를 치르고 있는 베니노 여자 배구팀. 베니노 남자 배구팀도 역시나 실력을 완전하게 발휘하고 무난하게 본경기게 진출하게 됩니다. 코치의 집에서 살면서 배구도 배우고 더 진한 관계를 유지해가던 노바라 앞에 반가운 사람이 나타나게 됩니다. 점점 마지막을 달리고 있는 것 같아서 아쉽고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