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색 히어로 1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하이부키도 돌아오고 각자 춘고를 위해 헤어진 상태로 노력하는 노바라와 유우신입니다. 이번에는 시마 코치님에게 안좋은 일이 생기네요. 카나코와 시마코치의 탄탄해진 사제관계를 느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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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경기를 앞두고 쉬어가는 느낌으로, 팀 내부나 개인의 애정 문제를 좀더 다듬으며 준비하는 듯한 인상의 이야기였어요. 노바라와 유우신은 전과 같을 순 없지만 그래도 다시 시작할 수 있겠다 싶을만한 분위기가 형성됩니다. 여자 배구부나 남자 배구부 둘 다 팀 분위기도 괜찮고요. 중간에 사건이 하나 생기는데 이것도 15권 안에서 잘 마무리 됩니다. 스포츠 소재를 잘 안 읽긴 했지만, 이 만화를 보면서 어떤 느낌으로 사람들이 재밌게 보는지 얼핏 알겠다 싶어요. 마지막 50쪽 정도 분량은 관련 없는 단편이 나오는데 무난하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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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나시 미츠바 홍색 히어로 15권 리뷰입니다. 유우신과 헤어짐으로서 하이부키와 유우신 사이에 일시적인 평화가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비록 헤어졌지만 서로를 좋아하는 감정이 남아있는 두 사람은 여전히 아련함이 남아있네요. 그리고 위기가 좀 사라졌나 싶었는데 여자 배구부에도 큰 위기가 찾아오게 됩니다. 코치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점점 더 흥미로워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