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색 히어로 1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하이부키와 노바라는 초등학교를 다녔던 어린시절의 동네에서 우연히 마주치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유우신은 하이부키에게 용서를 구하고 데려오고, 하이부키도 두사람에 대한 감정을 어느정도 털어낸거 같아요. 토모요의 생일 에피소드가 좋았습니다. 그려... 둘이도 잘어울린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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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하이부키와 그를 잡기 위한 유우신의 노력이 그려집니다. 이번에는 우정이 더 중점이라 보면 될 것 같아요. 노바라와 하이부키는 우연히 마주치고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현재 상황이 완전히 바뀔 정도의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노바라가 건너 전해 준 단서로 유우신은 하이부키를 찾아갑니다. 스포츠와 남자의 우정 하면 생각날 법한 분위기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그런 그림이 많이 그려지는 이유를 잘 보여줬다고 생각해요. 연애 이야기도 후반에 조금 그려지는데, 다들 부 활동에 열심이면서 좋은 분위기로 가는 것 같아 보기 좋았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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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나시 미츠바 작가님의 홍색 히어로 14권 리뷰입니다. 남자 기숙사에서 산다는 걸 들킨 노바라는 기숙사에서 나와서 집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하이부키도 잠적하게 됩니다. 그렇게 학교를 다니던 노바라는 우연히 지하철역에서 하이부키와 마주치게 됩니다. 다른 곳에서 배구를 하고 있다는 걸 보고 심각성을 느낀 노바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