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색 히어로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남주 여주는 쌍방됐고 배구부활동도 순조로운데, 그외의 문제들이 많아서 본격적인 고구마 구간에 들어간 느낌입니다. 하이부키에 대한 죄책감도 죄책감인데 카즈놈이 짜증나게 구네요.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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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문제를 일으킬 것 같단 분위기를 계속 내던 카즈가 예상대로 행동을 합니다. 남 신경 전혀 쓰지 않는 철없는 부잣집 애 느낌 나름 잘 살린 것 같아요. 무서울 것 없고 하고 싶은대로 살아서 마음 내키는 대로 막 행동하고 자기 눈에 거슬린다 싶으면 어떻게든 바닥으로 끌어내리려 하는 그런 캐릭터요. 어쨌든 외부의 일과는 상관없이 배구부의 대회는 계속 되고, 배구와 연애 이야기는 같이 묶여 쭉 진행됩니다. 20권이 완결이라 사건은 더 생길 것 같은데, 감정 문제는 몇 권 내에 해결될 것 같기도 해요. 잘 봤습니다. |
| 다카나시 미츠바 작가님의 홍색 히어로 12권 리뷰입니다. 서로의 마음이 통한걸 확인 했지만 춘고에 가기 전까지 사귀지 않기로 했지만 하이부키는 그것도 모르고 계속 좋아하게 됩니다. 그 모습을 보고 이걸 밝혀야하는건지 숨겨야하는건지 고민하는 노바라. 나중에 알게되면 더 충격을 받을 것 같아서 빨리 알려주는게 나을 것같은데 사실 숨기는 이유도 이해는 가서 참 고민이 되네요. 빨리 이 상황이 해결이 되려면 춘고에 가는 수밖에 없어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