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색 히어로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정말 어려운 상대였던 아이유고교..! 끈질긴 듀스끝에 드디어 다음경기 진출 티켓을 따냅니다. 그리고 하이부키에게도 토모요선배에게도 죄책감이 쌓이는 노바라는 유우신에게 털어놓기를 상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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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은 배구 시합 이야기입니다. 만만치 않은 실력에 팀 분위기 자체도 냉철함을 추구하는 상대팀인만큼 경기도 살벌하게 흘러갑니다. 서로를 상대하며 영향도 받고 부족한 점을 실시간으로 보완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스포츠 소재를 새삼 실감했어요. 유우신과 노바라, 하이부키와 토모요 네 사람의 감정은 아직 끝이 나지 않아서 불안함이 남아있긴 합니다. 비밀 관계, 삼각 관계, 이게 다 얽혀 있다 보니 나중에 타의로 공개되거나 하면 좀 꼬일 것 같네요. 앞 권에서 이어지는 짧은 고양이기는 귀엽고 좋았어요. |
| 타카나시 미츠바 작가님의 홍색 히어로 11권 리뷰입니다. 여전히 배구의 길을 걷고있는 인물들이 나옵니다. 점점 춘고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미다. 아이유우 고교와의 대결을 앞두고 어떤 상대인지 염탐을 하러갔는데 정상적이지 않은 상황을 보게 됩니다. 배구를 하고 싶어서 배구부에 들어갔는데 동료들 끼리의 싸움으로 배구를 하지 못하는걸 보고 심각성을 느끼게 됩니다.엄청 강한 상대인데 어떻게 이 상황을 헤쳐나갈지가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