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색 히어로 0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시마코치의 동생인 시마 료우를 찾아간 노바라! 특훈을 통해 실력을 늘리겠다는 의욕이 너무 과한 나머지 초조해하고마는데, 다들 좋은사람들이어서 하나하나 성장을 지켜봐줍니다. 그리고 노바라의 빈자리를 느끼는 유우신도 심정의 변화를 깨닫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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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라는 노바라대로, 팀원은 팀원대로 각자 더 성장하려 노력합니다. 노바라는 코치의 소개로 료우라는 선수를 찾아갑니다. 료우 개인도 그렇고, 료우의 팀원도 다들 개성 있어서 좋았어요. 어릴 적 경험에서 이어진 노바라의 내면과 인연 이야기도 좋았고요. 노바라의 개인 성장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데, 재능을 돋보이게 하는 과정에서 연출이 조금 과하다 싶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긴 했어요. 그래도 료우의 과거 이야기나 전체적인 흐름은 깔끔해서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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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나시 미츠바 작가님의 홍색 히어로 8권 리뷰입니다. 노바라는 다른 팀원들과 훈련도 받아보지만 결국에는 원래 팀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배구가 좋지만 혼자하는 배구가 아니라 벌써 정이 들어버린 사람들과의 배구가 하고 싶다는 이유였어요. 그리고 노바라의 실력향상을 위해 특훈에 보내지게 됩니다. 하지만 도착한 그 곳에서는 상상도 못한 상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