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색 히어로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렸을때 대여점시절에 재밌게 읽었엇는데, 완결을 못봤던게 생각나서 이북으로 전체구매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봐도 너무 재밌네요. 노바라같은 여주는 지금도 흔치않아서 더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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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색 히어로 1권을 구입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여자주인공은 전통 요릿집의 장녀이지만 배구를 사랑하는 소녀라서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배구 명문고로 입학하였지만 여자배구부가 해산되어있었고, 후계자 수업을 시키려는 부모님에게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고싶은 여자주인공의 모습이 1권에서 펼쳐졌다. 당당하고 꿈과 열정이 가득한 여자주인공을 보고 있으면 나도 마음 속으로 열정이 샘솟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여자주인공을 응원해주고 싶은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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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다른 만화들을 본 적이 있어서 구매했어요. 제가 본 만화가 각각 내용과 그림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이 만화는 나온 시점이 그 중간이라 적당하게 절충되는 부분이 있겠다 싶더라고요. 배구 소재라 청춘물 느낌도 있을 것 같았고요. 노바라는 가업을 이어받으라는 어머니의 반대를 뒤로 하고 배구만을 바라 보며 배구 명문 고교에 입학합니다. 그런데 입학하고 보니 여자 배구부는 이미 폐부, 그 배경에 어머니의 입김도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홧김에 가출을 합니다. 이모가 교직원이라 배구부 특기생 기숙사 잡일 알바라는 도움을 얻고, 여자 배구부를 다시 부활시키려는 노바라의 이야기가 줄거리입니다. 처음에는 민폐인 모습도 보이지만, 노바라의 열정에 주위 사람들도 감화하고 로맨스도 얹어가는 흐름일 듯하네요. 남주 후보가 둘인 분위기인데 서로 다른 캐릭터라 어디랑 이어질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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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나시 미츠바 작가님의 홍색 히어로 1권 리뷰입니다. 배구를 너무 좋아하는 열혈 여주가 나오는 만화입니다. 여자 배구부를 보고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는데 여자 배구부는 이미 폐부가 되어버렸습니다. 그 배후가 자신의 어머니라는 것을 알고 집에서 나오게됩니다. 배구만 해도 힘들텐데 이 고난을 어떻게 극복해나갈지가 관건이네요. 우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