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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잔혹하고 처참한 광경을 보여줌으로써 극적인 효과로 이해하고 싶다 우리는 익숙한 것은 아름다움이지 그 반대는 아닐 것이다 명화속에서 아름다움을 향해서 그 반대의 극적인 장면에 노크해 본다
1.책의 구성이 인간의 어두운 면을 터치하고 있다 ![]() 2.성유물도 아름답게 보입니다만... ![]() 3.인간사에서 비관적인 면보다는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면이 더 가치가 있지 않을까? 그 밝은면을 강조하기 위해 어두운 면을 전시하지 않았을까?
![]() 4.듣기만해도 섬뜩한 것을 보기도 싫어진다 흔하지 않은 것의 표현은 '아름다움'에 도전장을 내민 것이 아닌가?
![]() 5.오지 않아야 할 사람.. 대신 전하지 않아야 할 사람.. 전쟁이 가져다 준 것은 '온전한 가정의 희생'이었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