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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가 둘러보는 판타지 에버랜드 뒷편에 완성된본들을 보면 색감이 굉장히 화려해요~ 직접 컬러링을 해보니 생각만큼 색감이 안나오고 조그마한 칸을 채우느라 손에 힘을 꽉 주느라 쥐가 나기도하고 하하 즐겁게 며칠을 보냈네요~~
첫번째 미션인 미로예요 생각보다 엄청 색칠하기가 어렵더라구요 뭐 미로야 누구나 찾을수있어요 쉬워요~
두번째 미션인 연꽃속 개구리찾기 보이세요 저기있네요
비슷비슷한 색을 칠해야해서 엄청 고생한 연꽃들~
수영후의 이오 옷을 갈아입히는 미션이예요 오려서 갈아입혀야하는데 책을 오리기싫어서~ 다음은 밤의 에버랜드를 표현하는 그림인데 밤분위기가 자신이 없어서 그냥 낮의 꽃밭으로 표현?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잘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사진으로 찍으니 별로네요 아 어렵다 어려워
조그마한 크기의 컬러링북이 아니라서 조금 힘들지만 그림들이 다양하고 이뻐서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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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저마다 하고 싶어하는 그림이 달랐네요, 일단 왠지 쉬워 보여 미로찾기를 선택,,, 그러나 결코 단번에 할 수 있는 건 아니네요ㅋㅋ 여러 번 실패 끝에... 지우개 자국을 지우느라,,, 암튼 결국 출구를 찾고 색칠 시작!!
이오의 옷 입히기... 작은 아이의 정성이 들어간 삐에로 옷과 무지개 가발ㅋㅋ 노랑머리만 칠하는가 했더니 알록달록 나름 열심이네요.
다른 그림찾기... 바이킹은 보기만 해도 어찔어찔,,, 깨알같이 숨어있는 다른 그림들,,, 정말 쉽지 않았네요,,,아빠의 능력에 감탄ㅋㅋ
이제 깨알같은 다른 그림도, 복잡한 미로도, 옷 입기도 모두 완성!! 한가지 아쉽다면 이오 옷을 입혀야 하는데 딸아이가 정성들여 칠한 책을 자를 수 없어 복사해서 입혔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가족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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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Y EVERLAND
주쭌맘이 즐기는 힐링방법~ 컬러링북!! 그동안에도 컬러링북이 새로 출간되면 줄기차게 관심을 보여오던 주쭌맘인데요. 에버랜드를 바탕으로 한 컬러링북을 발견했어요~ 일명 에버랜드 컬러링북!!!! 에버랜드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들까지도 너무도 좋아하는 곳이죠! 그곳을 바탕으로 한 컬러링북이라서 어떤 그림들로 채워져 있을지 정말 궁금했었는데 그림도 예쁘지만 이야기가 있는 컬러링북이라서 좋았구요. 게다가 7가지 미션있어서 아이들이랑 함께 하면서 해결해나가는 재미도 쏠쏠했답니다.
언젠가 부터 성인 컬러링북이 인기를 끌더니 성인뿐 아니라 아이들 컬러링북도 많이 출간되고 있어요. 황소자리에서 나온 판타지 에버랜드는 어른, 아이들 구분없이 누구나 즐기기에 좋은 컬러링북 같습니다. 색을 칠하면서 정서적으로 치료를 받기도 한다고 하는 컬러링북! 미술 심리 치료로 그림을 그리는 방법도 있는데 사실 이 치료는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이나 심리 상태를 들킬까봐 치료 받으러 갔다가 더 스트레스 받기도 한데요. 그래서 요즘은 미술 심리 치료로도 컬러링 북을 많이 선호하는데요. 정해진 밑그림에 선호하는 색으로 칠을 해가면서 집중력도 키워주고 자신이 사용한 색이나 채도 등으로 심리 상태를 알아낼 수 있어서 정확한 치료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저 몇일 전에 선마을 이란 곳에 힐링여행 다녀왔어요. 그곳에 갈때 챙겨간 책이 황소자리에서 나온 판타지 에버랜드입니다. 책을 한권 챙겨 갈까 고민하다가 다 놔놓고 에버랜드 컬러링북과 색연필만 챙겨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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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혼자 나와 카페에 앉아 에버랜드 컬러링북을 요래저래 사진도 찍어보고 본격적으로 컬러링 시작해봤어요. 너무 표지 사진만 올렸죠?? 이제 속도 궁금하실꺼 같아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이야기가 있는 컬러링북!! 어느날 이오에게 카드 하나가 날라와요 1박2일 초대장~ 그러면서 이오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전에는 제 컬러링북을 사오면 아이들이 너무 관심을 보이며 하고 싶어해서 높이 올려두곤 했거든요. 제책 만지는게 싫어서요..ㅡㅡ 그런데 에버랜드 컬러링북은 아이랑 함께해도 되는 그런 그림이 많아요!! 아이랑 함께 즐길 수 있는 에버랜드 컬러링북 물놀이 하고 나온 이오에게 입히고 싶은 옷도 색칠해보고 만들고 싶은 이야기 그림을 그려보는 미션도 해봤어요. 6살 딸아이라서 그런지 엄마, 아빠 밖에 모르고 항상 사랑한다고 표현을 많이 한답니다.
어! 어디서 본듯한 지도~!! 네네 맞습니다! ㅇㅔ버랜드 지도에요~
요긴 어딜까요? 에버랜드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익숙한 장소일듯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 별로 그림들이 들어있어요. 익숙한 장소들도 쏙쏙 보이구요. 아이들과 함께 미션 풀어나가는 재미도 있어요!
책 마지막 부분은 전체 스케치 컬러판이 수록 되어 있어서 여긴 어떤색이 어울릴까? 동물 색칠은 어떻게 하지 고민스러울때 참고하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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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판 그림이 너무 예뻐서 혼자 보기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저는 언제쯤 이렇게 아름답게 색을 입힐 수 있을까요?? ^^ http://blog.naver.com/manymoa/220584381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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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에 관심이 많이 10대 소녀입니다.엄마가 사 주신 판타지 에버랜드를 열심히 색칠하긴 했는데 다 하지 못하고 이벤트가 있어 빨리 참여합니다. 환상의 나라 '판타지 에버랜드'로 여행을 떠남니다 가장 좋았던 것은 다른 컬러링 북들과 비교하였을 때 그림을 색칠하는 것 뿐만 아니라 새로운 미션이 생겨나서 더욱 재미있고 흥미로웠다는 점에서 매우 인상적이였습니다.
미션1
아기자기한 개구리가 너무 귀엽고 쏙쏙 찾아내는 재미가 더해저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가족과 함께 오랜만에 같이 해 보아서 서로서로 재미있게 하였던것 같습니다. 미션 2
뒤에 원본이 있어서 참고하기도 쉬웠지만 나의 개성도 살리고 또 생각이 나지 않으면 보고 해도 예쁘니까 더욱더 쉽고 개성넘치게 한 것 같습니다.매우 재미있었어요♥ 미션 3
처음엔 어려웠는 데 찾으면 찾을수록 재미가 쏠쏠하여 결국엔 끝까지 찾게 되는 것 같아서 집중력도 더 강해지고 특히 옆의 조각상들과 장미들이 너무 예뻐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재일 잘 색칠한 것 같은 작품
원래 동물을 좋아하는 데 배달오자마자 원본을 펼쳐보니 앵무새들이 너무 예뻐서 나도 모르게 이것부터 색칠해 버리고 말았어요. 근데도 너무 만족스럽고 성취감이 짱짱!!새 중에서도 색깔이 알록달록하고 예쁜 앵무새들이여서 더욱더 맘에 쏙 든것 같습니다. 책이 글도 너무 좋지만 그림하고 미션이 너무 재미있어서 더욱더 기억에 남고 신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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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컬러링하면서 타임슬립한 줄 알았네요ㅋㅋㅋ 밑 그림이 예뻐서 색칠도 완성도있게 하고싶다는 욕심에 정말 열정적으로 칠해봤어요ㅋㅋ 슬프고 잡념이 많아지는 겨울에 따땃한 방구석에서 저렴하고 알차게 놀았습니다ㅋㅋ 더불어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포토리뷰 이벤트도 응모해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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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Y EVERLAND
주쭌맘이 즐기는 힐링방법~ 컬러링북!! 그동안에도 컬러링북이 새로 출간되면 줄기차게 관심을 보여오던 주쭌맘인데요. 에버랜드를 바탕으로 한 컬러링북을 발견했어요~ 일명 에버랜드 컬러링북!!!! 에버랜드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들까지도 너무도 좋아하는 곳이죠! 그곳을 바탕으로 한 컬러링북이라서 어떤 그림들로 채워져 있을지 정말 궁금했었는데 그림도 예쁘지만 이야기가 있는 컬러링북이라서 좋았구요. 게다가 7가지 미션있어서 아이들이랑 함께 하면서 해결해나가는 재미도 쏠쏠했답니다.
언젠가 부터 성인 컬러링북이 인기를 끌더니 성인뿐 아니라 아이들 컬러링북도 많이 출간되고 있어요. 황소자리에서 나온 판타지 에버랜드는 어른, 아이들 구분없이 누구나 즐기기에 좋은 컬러링북 같습니다. 색을 칠하면서 정서적으로 치료를 받기도 한다고 하는 컬러링북! 미술 심리 치료로 그림을 그리는 방법도 있는데 사실 이 치료는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이나 심리 상태를 들킬까봐 치료 받으러 갔다가 더 스트레스 받기도 한데요. 그래서 요즘은 미술 심리 치료로도 컬러링 북을 많이 선호하는데요. 정해진 밑그림에 선호하는 색으로 칠을 해가면서 집중력도 키워주고 자신이 사용한 색이나 채도 등으로 심리 상태를 알아낼 수 있어서 정확한 치료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저 몇일 전에 선마을 이란 곳에 힐링여행 다녀왔어요. 그곳에 갈때 챙겨간 책이 황소자리에서 나온 판타지 에버랜드입니다. 책을 한권 챙겨 갈까 고민하다가 다 놔놓고 에버랜드 컬러링북과 색연필만 챙겨갔어요. 조용히 혼자 나와 카페에 앉아 에버랜드 컬러링북을 요래저래 사진도 찍어보고 본격적으로 컬러링 시작해봤어요. 너무 표지 사진만 올렸죠?? 이제 속도 궁금하실꺼 같아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이야기가 있는 컬러링북!! 어느날 이오에게 카드 하나가 날라와요 1박2일 초대장~ 그러면서 이오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전에는 제 컬러링북을 사오면 아이들이 너무 관심을 보이며 하고 싶어해서 높이 올려두곤 했거든요. 제책 만지는게 싫어서요..ㅡㅡ 그런데 에버랜드 컬러링북은 아이랑 함께해도 되는 그런 그림이 많아요!! 아이랑 함께 즐길 수 있는 에버랜드 컬러링북 물놀이 하고 나온 이오에게 입히고 싶은 옷도 색칠해보고 만들고 싶은 이야기 그림을 그려보는 미션도 해봤어요. 6살 딸아이라서 그런지 엄마, 아빠 밖에 모르고 항상 사랑한다고 표현을 많이 한답니다. 어! 어디서 본듯한 지도~!! 네네 맞습니다! ㅇㅔ버랜드 지도에요~ 요긴 어딜까요? 에버랜드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익숙한 장소일듯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 별로 그림들이 들어있어요. 익숙한 장소들도 쏙쏙 보이구요. 아이들과 함께 미션 풀어나가는 재미도 있어요! 책 마지막 부분은 전체 스케치 컬러판이 수록 되어 있어서 여긴 어떤색이 어울릴까? 동물 색칠은 어떻게 하지 고민스러울때 참고하셔도 돼요! 컬러판 그림이 너무 예뻐서 혼자 보기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저는 언제쯤 이렇게 아름답게 색을 입힐 수 있을까요?? ^^ 미션5. 건물 사이로 숨긴 동물들을 찾는건데요. 모두 찾았습니다~ 쉽죠잉~~
http://blog.naver.com/manymoa/22058438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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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칠해왔던 꽃 그림의 컬러링 북 외에 다른 컬러링 북을 칠해보고 싶어서 둘러보던 차에 발견한 판타지 에버랜드! 어른이 되서는 현실에 치여 자주 가지 못했는데.. 뭔가 친숙하면서도..모순적이게 환상적인 배경의 에버랜드에 색이 하나하나 입혀질 때 마다 행복한 기분이 가득 채워집니다. 이 컬러링 북은 다른 책들과 달리 하나의 스토리를 가지고, 그리스 신화 속 여인과 같은 이름을 가진 '이오'란 소녀의 시선으로 에버랜드를 여행하는데.. 중간중간 미션이 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색칠하면서 미션도 풀어봤네요. 실제로 숨은 개구리와 나비, 벌.. 다른 그림 찾기는 6살배기 아들과 함께 해봤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이오와 함께 저희 모자가 에버랜드를 여행한 기분이네요~ㅎㅎㅎ
길치인 제가 찾느라 애 먹었던.. 미로찾기 미션이에요...ㅠㅠ 어긋난 길로 갈까봐..;; 연필로 따라가다 막히면 다시 되돌아가며 찾은 미로! 색칠전 연필자국 지우느라 생각보다 오래걸려 완성한 에버랜드의 장미정원입니다^^
다음으로 두번째 미션인 숨은 그림찾기! 힌트가 있었지만.. 작은 걸 잘 보는 아들이 저보다 더 빨리 찾았다며 저를 놀려댄.... 미션이었어요;ㅎㅎ 같이 색칠한다는걸 말리느라 혼났네요.. (이건 엄마의 힐링이란다~ㅋㅋ)
마지막으로 리뷰에 올릴 미션은 이오에게 옷 입히기입니다~^^ 정말... 어렸을 때 문구점, 아니 그 때는 문방구였죠~ 이쁜 여자아이나 공주에게 예쁜 옷을 오려서 입히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ㅋ 책 자체로 컬러링을 완성해야기에... 차마 오려서 입혀보지는 못하지만 ㅜㅡ 귀엽고 사랑스런 이오에게 입힐 옷을 생각하며 직접 칠해서 예쁜 옷을 완성한다는건.. 추억을 넘어 더 커다란 행복함을 느끼게 해준 미션이었어요!ㅎㅎㅎ 위의 숨은 그림 찾기 미션에서 님프가든이란 배경에 착안을 해서 팅커벨 같은 예쁜 요정옷을 입혀보고~ 엄청 유행한 겨울왕국의 엘사처럼 하늘하늘~ 얼음처럼 푸른 드레스도 입혀보고~ 색칠하는 내내 저에게 웃음을 주는 이오를 핑크광대로도 상상해보고~ 마지막으로 사랑스러운 겨울의 아이스크림 소녀와 크리스마스를 떠올리며 핑크색 대신 강렬한 레드의 이쁜 옷을 완성해봤답니다~ㅎㅎㅎㅎ
이 밖에 여러 미션이 있었지만 마지막의 LED장미 속 나비와 벌 미션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아이랑 나비와 벌은 이미 찾았는데!!!! 아직 직접보지 못한 LED장미라서...ㅠㅠ 뒤쪽의 컬러판 샘플을 보며 밤하늘 밑 수놓은 장미별을 어서 색칠하러 저는 이만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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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구매한 색연필 세트보다 크고 두껍네요 동심을 자극하는 예쁜 그림도 있구요 색을 입혀 놓은 참고 페이지도 있구요 컬러링 및 나이트 북을 한꺼번에 다섯권 구매했는데 그나마 덜 부실한 것 같달까. 제가 컬러링북을 처음 구매해서 기준이란 것이 제 생각이긴 하지만. 이게 그래도 다른것보다 훨 푸짐한 느낌입니다. 색을 입히고 리뷰를 올리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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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에버랜드]는 황소자리와 에버랜드가 손잡고 만들어내는 ‘컬러링 에버랜드’ 시리즈 첫 작품이에요. 그리스 신화 속 여인과 같은 이름을 지닌 열 살 소녀 이오의 시선을 따라 발랄한 감각으로, 때로 몽환적인 느낌도 풍기는 컬러링 북이랍니다.
열 살 생일날 아침, 이오는 베개 위에 놓인 카드 하나를 발견해요. 어른들의 오래된 동화와 아이들의 간절한 소망을 색색깔로 간직한 나라에 사는 레니와 라라가 보낸 1박 2일 초대장을 받고 모험을 떠나는 이오의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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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미션을 찾아라! 판타지 에버랜드엔 총 7가지 미션이 숨어 있어요. 컬러링을 하기 전 사진을 미리 찍어둔다는 것이 무작정 칠하다보니 컬러링 사진이 없네요 ㅎㅎㅎ - 첫 번째 미션 미로찾기 - 미션 1 : 이 미로 외길을 지나야 이오가 점심을 먹을 수 있어요. 출구를 찾아주세요~
- 두 번째 미션 숨은그림 찾기- 미션 2 : 연꽃 사이로 숨어버린 수줍은 청개구리를 찾아주세요~
- 세 번째 미션 옷 갈 입히기- 미션3 : 어느새 해가 지고 있네요. 물놀이를 마친 이오에게 서둘러 옷을 입혀주세요.
미션6 : 당신은 이곳에서 어떤 이야기를 새로 만들오 있나요. 당신만의 동화를 이 책 위에 그려보세요. (원래는 오른쪽 책 페이지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책 페이지에 자신이 원하는 그림을 그리시면 돼요^^
이 밖에 다른 다른 그림찾기 등등 미션들이 있답니다. 컬러링도 하고 미션도 찾고, 이오와 함께 꿈과 희망이 있는 곳으로 모험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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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미션을 찾고 싶어~ 후다닥 미션찾기 했죠~ 앞으로는 예쁜 색으로 색칠 해 가면 멋진 그림이 완성될 것 같습니다.
판타지 에버랜드 의 미션입니다.
그리고 저희 딸이 에버랜드에서 봤던 곳이 나온다고 너무 좋아하네요 코뿔소새랑 투란투고랑 차이점도 알게 되었구
가장 처음에 나오는 미션~ 바로 미로찾기 생각보다 쉽지 않았지만 결국 찾았지요~ 보라색을 따라가보면 탈출~
두번째 미션은 다른그림 찾기 4군데중 3개는 쉽게~ 1개는 쫌 시간이 걸렸네요 아무래도 안에 있는 사람중에 한개는 찾기 어려울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숨은 그림찾기입니다. 꽃밭에 있는 나비와 벌을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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