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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요리 세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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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것은 참 즐거운 일입니다. 특히 남이 제요리를 맛있게 먹어줄때는요! 이런 요리들은 심플하고 정성이 많이들어가면! 그야말로.. 따라올것이 없죠. 이것저것 내 놓을것은 없고 있는건 솜씨 뿐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요~ 다소 어렵게 보이는 요리들.. 그리고 뭐가 이렇게 많이들어가? 하는 생각이 드는것들도 많긴 하지만요! 괜찮은 책임은 분명합니다. 내세운 컨셉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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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것은 참 즐거운 일입니다. 특히 남이 제요리를 맛있게 먹어줄때는요! 이런 요리들은 심플하고 정성이 많이들어가면! 그야말로.. 따라올것이 없죠. 이것저것 내 놓을것은 없고 있는건 솜씨 뿐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요~ 다소 어렵게 보이는 요리들.. 그리고 뭐가 이렇게 많이들어가? 하는 생각이 드는것들도 많긴 하지만요! 괜찮은 책임은 분명합니다. 내세운 컨셉부터가 무척 맘에 듭니다. 한그릇 요리-반찬없이 간단하게! 맛있으며 실용적인 대접을 받게 보면 부담도 안돼고~ 이미지는 한층 올라가죠^^ 요리에 자신감을 가지신 분들에게 추천하구여.. 무척 재미있습니다
s*******p 200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 주부들에게 강추! 간단 스피드 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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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서 두꺼운 요리책을 선물받았다. 이것저것 많이 들어잇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들여다보는 일이 거의 없다. 오히려 이 책처럼 얇고 실용적인 주제서들이 더 눈에 잘 들어온다. 이 책은 딱 점심으로 만들어 먹기 좋은 가볍고 색다른 요리책이다. 한식은 밥에 국, 찌개, 온갖 밑반찬을 원하지만, 이 책처럼 한그릇 뚝딱할 수 있는 요리들은 많지 않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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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서 두꺼운 요리책을 선물받았다. 이것저것 많이 들어잇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들여다보는 일이 거의 없다. 오히려 이 책처럼 얇고 실용적인 주제서들이 더 눈에 잘 들어온다. 이 책은 딱 점심으로 만들어 먹기 좋은 가볍고 색다른 요리책이다. 한식은 밥에 국, 찌개, 온갖 밑반찬을 원하지만, 이 책처럼 한그릇 뚝딱할 수 있는 요리들은 많지 않다. 그래서 한식 중에는 국수, 서양식 스파게티, 베트남 쌀국수 등 면요리가 많이 소개되어 있고, 김치볶음밥, 해물 파에야 등 접시 하나만 있으면 되는 간편 요리들이 소개되었다. 실제로 이런 음식들이 땡길 때가 많다. 남편이 꼭 밥, 국, 찌개가 있어야 한다고 우기는 사람만 아니라면 하나씩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h*****b 2002.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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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주제의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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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4개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1. 간단 아침식사 2. 맛있는 국수 한접시 3. 한그릇 밥요리 4. 별미 밤참&술안주. 4가지 주제가 정말 알차지 않은가? 각 주제 아래에는 평균 15개의 요리가 실려있는데 적어도 각 주제별로 5개 이상은 쓸만한 요리들이다. 예를 들어 '간단 아침식사'는 직장인들에게 얼마나 솔깃한 주제인가. 그중에서도 꼭 해먹어보고 싶은건 베이컨을 곁들인 베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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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4개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1. 간단 아침식사 2. 맛있는 국수 한접시 3. 한그릇 밥요리 4. 별미 밤참&술안주. 4가지 주제가 정말 알차지 않은가? 각 주제 아래에는 평균 15개의 요리가 실려있는데 적어도 각 주제별로 5개 이상은 쓸만한 요리들이다. 예를 들어 '간단 아침식사'는 직장인들에게 얼마나 솔깃한 주제인가. 그중에서도 꼭 해먹어보고 싶은건 베이컨을 곁들인 베이글, 버섯수프, 클램차우더수프, 감자케이크, 스크램블드에그가 있는 크루아상이다. 다른 메뉴도 꽤 괜찮다. 물론 늘 밥과 국을 챙겨먹던 사람이라면 이것만으로는 아침이 허전할 것이다. 국수 한접시나 한그릇 밥요리도 비교적 괜찮은 요리들이 많다. 하지만 별미 밤참&술안주는 (내 기준에서는) 그다지 먹고싶은 것이 많지 않다. 가래떡샐러드, 라면탕수, 이탈리아식 감자수제비 같은 것은 아무리 그럴듯하게 요리해서 사진을 실어놓아도 조금도 먹고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이 주제만 빼면 나머지 3가지는 괜찮은 편이다.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3. 한그릇 밥요리에 나오는 요리중 몇몇개가 시공사에서 나온 '배우고 싶은 별미 밥 한 가지'와 거의 같다는 것이다. 이상하다싶어 비교해보니 두 책의 저자가 동일했다. 5-6개 정도가 재료까지 거의 같았는데 이건 저자가 잘못한 것이다. '한그릇 요리'나 '배우고 싶은 별미 밥 한 가지'나 제목이 비슷하고 비슷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니 두 책을 다 사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생각해서였을까. 두 책을 다 사려는 사람이 있다면 부디 한 권만 사라고 권하고 싶고 둘 중에는 '한그릇 요리' 이 책이 더 나은것 같다.
w***i 2003.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