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영어시간에 이책을 교재로 수업을 했었다. 우선 다양한 지문을 접할 수 있다는데서 사고를 확장시켜 진정한 영문을 이해하는데 좋은 지도서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친구들도 다 학교 입학하기 전 이책으로 공부를 했던 아이들의 말을 들어보면 독해력 향상에 크게 영향을 기했다 한다. 스캐닝, 스키밍, 등등,,다양한 읽기 스킬을 유닛으로 나눠 연습부터 약간의 고단계까지 체계적으로 갖췄다는게 무엇보다도 큰 장점이다. 스킬이라는게 흔히 한국 독해책에 있는 첫문장을 읽고 끝문장을 읽고,, 이러는게 아니라 토픽과 키워드를 찾는것을 기본으로 하여서 꼭 국어를 배우듯한 느낌을 준다. 그렇게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독해글이기에 크게 부담없이 볼만하다 생각한다. 외서라서 그런지 한국적인 영어의 틀을 벗어났다는게 참 참신하다. 이 책에 있는 독해글은 굉장히 하나같이 다 유명하다고 한다. 그러니 다양한 글을 접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겐 딱이라 생각한다. 들은 바이지만 단점은 독해글들이 좀 오래되었다고 한다. |
| 어학연수 일년정도 받고 온상태 였지만....다시 유학준비중이라 여기저기 책을 고르던중...눈에 뛰여서 구입을 했다.....책내용 정말 상당히 쉽다...모르는 단어 거의 없다....음...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굳이 그단어 찾지 않아도 해석할 수 있다. 어학연수할때 학교에서 공부했던 책이랑 구성이 비슷한거 같다. 여러 가지 지문이나..Topic찾는 문제하며...나름대로 맘에 들었지만.....결론은 너무 쉽다...자기 수준이 중이라 느끼시는분은 한단계 높은 책을 권합니다......넘 쉬워서 솔직히 약간은 지루합니다..... |